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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운전자공고, ‘선플’ 달기와 공명선거 운동에 흠뻑 빠지다

    [아시아엔=서병호 광운전자공고 선플SNS 사이버기자단]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권오근) 참빛선플누리단(누리단·지도교사 이상종)은 (재)선플달기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와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간 유언비어·악플 예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참빛선플누리단은 특히 8~9일 실시되는 사전투표일을 맞아 ‘투표참여 캠페인’을 적극 벌이고 있다. 이 학교 전자기술반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공동으로 참여하는 누리단의 ‘공명선거 선플 캠페인’(613.sunfull.or.kr)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동네’ ‘사전투표일 활용하세요!’ ‘정책선거 yes’ 비방 흑색선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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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산책] 헤이그밀사 이상설은 빼어난 근대수학자였다

    보재 이상설의 감춰진 이야기 ‘읽기 쉬운 이상설 평전’ [아시아엔=김혜린 인턴기자] “동지들은 합세하여 조국광복을 기필코 이룩하라. 나는 조국광복을 이루지 못하고 이 세상을 떠나니 어찌 고혼인들 조국에 돌아갈 수 있으랴. 내 몸과 유품은 모두 불태우고 그 재도 바다에 날린 후 제사도 지내지 말라.” 1907년 헤이그 특사 3인 중 한명인 보재 이상설(李相卨) 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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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에 기억해야 할 것들···가칠봉·18연대·상록수부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휴전회담이 막바지에 달했을 때 동부전선의 고지전투가 혈전이었다. 이 승전이 없었다면 설악산은 우리 땅이 아니다. 설악산이 없는, 내린천이 없는 강원도가 하늘이 내린 고장이 될 것인가? 38선은 정확히 설악산의 최남단 가칠봉을 지나간다. 이 지역에 2사단 17연대가 주둔한다. 17연대는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부대다. 육군에서는 17연대가 유일하게 참전했다. 이밖에도 연대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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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테르테 방한] 주한 필리핀 젊은이들의 시선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3~5일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이번 방한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의장국이던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ASEAN 국가원수로는 첫 번째입니다. 4일 정상회담에선 양국 교역과 투자 확대 등 실질 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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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테르테 방한] 대통령 일등공신 ‘필리핀 로빈 훗’ 라몬 툴포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3~5일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이번 방한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의장국이던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ASEAN 국가원수로는 첫 번째입니다. 4일 정상회담에선 양국 교역과 투자 확대 등 실질 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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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라이프 김도윤 지점장 “나의 제안이 고객에게 최선인가?”

    방송사 PD서 보험 지점장 ‘화려한 변신’ [아시아엔=편집국] 피플라이프 김도윤 지점장은 2006년 한 보험회사 홍보팀에 입사하면서 보험과 인연을 맺었다. YTN 프로듀서 시절 우연찮게 대기업 홍보팀 입사제의가 들어온 것이다. 그는 방송사에서 영업교육 콘텐츠 기획 및 상품교육, 우수보험인 취재 등을 하면서 보험이란 업무에 대한 기대가 적지 않았던 터에 굳이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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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산책] ‘갈대상자’···’하나님의 산역사’ 한동대의 오늘 이끈 사람들 이야기

    [아시아엔=김혜원 인턴] 여느 일반 대학에서는 볼 수 없는 ‘별난 제도’를 갖춘 대학이 하나 있다. 이 대학은 우리나라 최초로 ‘무전공 무학과’ 입시제도를 실시했다. 1학년 신입생은 전공이 없다. 여러 분야의 학문과 교양과목을 공부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2학년 때 자신의 판단에 따라 전공을 선택한다. 또 학년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40여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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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장안문 골목 아주 특별한 카페 ‘빨간잉어’

    무료 기타 강좌 인기···악기 배우고 연주도 하고? [아시아엔=글·사진 이재백 <아시아엔> 인턴기자, 명지대 전기공학과 3년] 수원 장안문 근처 골목길에는 아주 특별한 카페가 하나 있다. ‘빨간잉어’라는 이름의 겉모습은 평범하지만 제법 아기자기한 카페다. 그러나 이 카페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데 있다. 기존 카페는 이야기하고 업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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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80] 마찰, 잘 활용하면 윤활유가 된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주변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히려 갈등이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어떤 일을 함께 계획하거나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경우 사사건건 시비가 붙거나 불협화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러한 갈등은 갑자기 일어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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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좋은 직업, 나쁜 직업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의 직업 중에 사회에 유익을 주는 직업도 있고, 해악을 끼치는 직업도 있다. 과연 우리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참전계경>(參佺戒經) ‘제122事’에 ‘도업’(導業)이란 말이 나온다. 여기서 ‘도업’이란 인간이 생업을 이끌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우리의 직업과 인간관계의 근본은 믿음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도업’은 또 부모와 자식 사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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