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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 칼럼] 코로나19, 암과 치매 유발할까?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암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추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6월 6일 보도했다. 한편 노지훈 고려대 의대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 mRNA 백신이 알츠하이머 치매와 경도 인지기능장애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 <란셋종양학회지>(Lancet Oncology)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2020년 말 거의 모든 암의 말기인 4기 암 발병이 급증했다. 즉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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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수탁기관 우수기관 선정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함도훈)의 위수탁운영기관인 ‘강동외국인노동자센터(센터장 이상현)’는 서울시장 표창을, ‘남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주연)’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성내종합사회복지관 내 강동외국인노동자센터는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서울시로부터 2020년 1월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외국인주민 정착지원을 위해 진행한 23년 외국인주민 정밀검진(씨젠의료재단), 무료의료사업 등으로 서울시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으며, 24년 보바스기념병원(롯데복지재단)과 연계한 종합검진 등 의료서비스를 확대하는 공적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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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나주 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나주 경찰서와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지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학연금과 나주경찰서가 공동 주관하는 본 활동은 관내 세지중학교 정문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관련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형태로 학교폭력 없는 나주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이에 앞서 사학연금과 나주경찰서는 지난 2024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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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수의 에코줌] 서해바다 불청객 야광충…”신기하나 반갑진 않다”

    야광충 찍느라, 서해 바닷가에서 밤샘했더니, 몽롱하다. 이젠 체력이 옛날 같지 않다. 올해는 피크가 지나, 가을을 기약하며…(2024.6.9) 하루 뒤 야광충을 발견했다. 밤바다에 반짝이는 형광물체가 신기하지만, 마냥 즐겁지는 않다. 아열대 바다에 주로 서식하는 야광충이 최근 몇년 전부터 우리 서남해안에 옛날 보다 더 많이 출몰한다. 한반도주변 해수면 온도 상승의 산증인이다. 바로 야광충이다. (202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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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500년 전 김인후는 최태원-노소영 재판 어떻게 볼까?

    노태우 대통령 딸인 노소영씨와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이혼소송 뉴스가 ‘세기의 재판’으로 떠오르고 있다. 법원은 최대원 회장이 노소영씨에게 재산분할 금액으로 1조3808원을 그리고 위자료로 20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노태우 대통령이 재벌가의 재산형성에 기여한 점을 참작했다는 것이다. 노태우 대통령은 사돈이 되는 SK그룹에 ‘황금알을 낳은 거위’라는 이동통신권을 가게 했다. 그리고 수천억에 해당하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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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운영 사례 ‘나눠드림’ 공모

    학부모 참여 축제 ‘온품 학부모 드림 데이(Dream day)’ 8월 중 개최 학부모회 우수사례 공유 ‘나눠드림’ 사례 공모 7월 22일까지 접수 학교 교육 및 자녀의 성장 지원을 위한 학부모회 운영 활성화 기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교육과 자녀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회 확산을 위해 ‘2024 학교 학부모회 운영 사례’를 공모한다. 도교육청은 학부모의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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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예비 임상병리사 현장 견학 프로그램 진행

    서울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등 현장 견학 및 특강 2024학년도 전공 창의·융합 지원프로그램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학과장 김대은 교수)는 지난 5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24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전공 창의, 융합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현장 교육 및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임상병리학과 2학년 103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중앙검사본부, 서울 의과학연구소(SCL)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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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경복대학교 치위생학부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4일 남양주풍양보건소와 함께 관내 유아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 행사, 일명 ‘6.9제’는 만 6세에 처음 맹출하는 영구치인 ‘육세구치(제1대구치)’를 일컫는 말이다. 구강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육세구치를 기념하여 치과계에서는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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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달리다 굼”…7초간의 고백, 7초의 기적

    열심히 달리다가 넘어진 우리를 일으켜 세우실 분은 누구신가, 소망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자빠지고 넘어져도, 병들어 누워있어도 괜찮습니다. ‘달리다굼, 일어나라’는 예수님의 음성만 들리면 됩니다.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구주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십시오. 죽은 아이에게 ‘잔다’ 하시고 소녀의 손을 잡아 일으켜 주신 예수님은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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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강남역 ‘공시생’과 500년 전 ‘과거준비생’

    서울로 올라와 밤의 강남역 네거리를 산책했다. 강렬한 비트의 락 음악이 폭포같이 쏟아지는 속에서 젊은이들이 거리의 탁자에서 맥주잔을 부딪치고 있다. 허공에는 음표와 말들이 부딪치며 들끓고 있었다. 한적한 바닷가에는 없는, 도시와 젊음의 열기였다. 다리가 아파진 나는 투명한 유리창 안으로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보이는 도너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요거트와 꽈배기 도너츠 한개를 주문해 받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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