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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서울대병원 사용설명서 다시 써야”···김연수 원장 “중증 희귀질환자 치료 전념”

    ‘서울대병원 사용설명서’ 다시 써야···신장질환·이식면역학 전문가 [아시아엔=인터뷰 정성희 <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장, 정리 <서울대총동창신문> 김남주 기자] “의학에 반도체 기술을 도입, 의술의 전자정밀화에 관심을 쏟겠다.” 지난 6월 12일 취임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1982년 1월 28일자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김연수 병원장은 당시 쌍둥이 동생 김범수(서울대 법학과 82학번) 법무법인 KL파트너스 대표변호사와 서울대에 합격해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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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세습’ 5일 재심 판결···15명 재판국원에 달려있다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세습 결의에 대한 예장통합총회 재판국 재심 판결이 5일 열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이하 예장통합) 재판국(국장 강흥구 목사)은 이날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재심 판결을 열고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승계)의 적법성 여부를 선고할 예정이다. 이날 재심에는 강흥구 목사(샘물교회, 서울강남노회)를 재판국 국장으로 김종성·박귀환·오양현·강흔성·장의환·이종문·서정오(이상 목사), 황치형·최부곤·박현진·신재찬·이상필·박찬봉·윤재인(이상 장로) 국원 등 모두 15명이 참여한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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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호 태풍 ‘레끼마’ 발생···8호 ‘프란시스코’는 6일 밤 남해안 상륙

    기상청 “레끼마 진로 변동성 커···우리나라 영향 판단 일러” [아시아엔=편집국] 제9호 태풍 ‘레끼마’가 4일 필리핀 주변에서 발생해 한국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 레끼마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과일나무의 한 종류다. 기상청은 “레끼마가 4일 오후 3시쯤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113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태풍은 시속 23㎞로 북동쪽으로 이동 중이다.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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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천둥과 소낙비, 서울 찜통더위 ‘제압’···태풍 프란시스코 모레쯤 영향

    [아시아엔=편집국] 일요일인 4일 오후 펄펄 끓는 땅을 소낙비가 식혀주고 있다. 서울엔 오후 4시부터 소낙비가 퍼붓고 있다. 이날 공식적으로는 경남 양산이 36.9도, 서울이 34.4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를 이어갔다. 한편 제8호 태풍 프란치스코는 이날 오후 일본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이며 6일(화요일) 낮 제주 바다를 지나서 밤 사이 남해안으로 상륙, 내륙 끝까지 올라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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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프란시스코’ 한반도 관통 예상···7일 광주 도달할 듯

    [아시아엔=편집국] 기상청은 “4일 오전 3시 기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100km부근 해상에서 시속 28km로 서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프란시스코’는 중심기압 990hPa, 최대 풍속 시속 97㎞(초속 27m), 강풍 반경 240km의 소형태풍이다. 태풍 예상경로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일본 가고시마 부근을 거쳐 7일 오전 3시 광주 북동쪽 약 30km 부근 육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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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수 감독 특별기고] “홈 내주지 않는 포수처럼, 일본에 맞서 끝내 이기리라”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KBO 육성위원회 부위원장, 라오J브라더스 구단주] 오늘 아주 조심스러운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야구인으로서 야구와 무관한 문제를 이 공간에서 거론하는 게 맞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야구인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구한말 총칼을 앞세워 우리 땅을 침략한 일본. 36년간 우리 민족을 억압하고 민족혼을 말살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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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0회 로또 당첨번호 ’21, 25, 30, 32, 40, 42’···보너스 번호 ‘31’

    1등 10명···당첨금 각 19억3천만원 [아시아엔=연합뉴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87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1, 25, 30, 32, 40,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19억2884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48명으로 각 6697만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033명으로 158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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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서울·경기 오후 내내 ‘마른 하늘에 천둥’···시민들 비소식에 ‘촉각’

    [아시아엔=편집국] 3일 오후 4시께부터 서울·경기 일부지역에서 마른 하늘에 천둥이 3시간 이상 계속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천둥소리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이날 천둥이 친 일부 지역에는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퍼부었으나 대부분 지역에선 천둥소리만 들릴 뿐 오후 7시 현재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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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예상경로···6일 밤 남해안 상륙·7일 한반도 영향권

    강도 ‘약’에서 4일 ‘중’ 바뀔 전망 [아시아엔=편집국]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속도를 높여 빠르게 북상하고 있다. 태풍 프란시스코는 제주를 지나 군산 방향으로 이동해 7일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전 기준으로 일본 도쿄(東京) 남동쪽 약 1540㎞ 부근 해상에서 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미국 괌 북동쪽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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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후텁지근 주말·최고 36도···중부내륙 한때 소나기

    [아시아엔=연합뉴스] 토요일인 3일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부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9∼36도로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 청주 36도, 서울과 수원, 춘천, 광주에서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서울을 포함한 서쪽 지방에선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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