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80억원 규모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추가 지원

    국가추경 80억 확보, 지진피해 여파 겪고 있는 포항 소재 중소기업 지원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지난 8월 2일 국회를 통과한 국가추경예산에서 지진 피해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중소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8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지진으로 인한 생산차질 등으로 유동성 확보에…

    더 읽기 »
  • 사회

    포항시, 제63회 전몰학도의용군 추념식 거행

    나라를 위해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다한 어린 전몰학도의용군 추모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11일 용흥동 전몰학도 충혼탑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유족 및 생존 학도의용군, 보훈단체장, 시?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군인,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전몰학도의용군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추념식은 1950년 8월 11일 새벽, 북한군의 기습공격을 받고 포항여중(현 포항여고)전투에서 산화한…

    더 읽기 »
  • 사회

    ‘영일만 관광특구 지정’ 환동해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포항이 뜬다

    해상케이블카, 특급호텔 유치 등 관광인프라 구축 탄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경상북도로부터 영일대해수욕장 일대가 관광특구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특구 명칭은 「포항 영일만 관광특구」이며, 지정범위는 환호동에서 송도동을 잇는 약 2.41㎢(약 73만평)에 이르는 지역으로 환호공원, 영일대해수욕장, 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 죽도시장, 포항운하, 송도솔밭 도시숲 등 여러 관광콘텐츠를 보유해 연간 11만 명이 넘는 외국인 관광객이…

    더 읽기 »
  • 사회

    포항시 오천 원리지역 수돗물 민원 긴급대책 마련

    민원접수창구 설치로 모니터링 실시, 전문조사단 구성 원인분석 도출예정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포항시는 남구 오천 원리지역 수돗물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싱크대 및 샤워기 필터 변색 현상에 대한 원인 파악과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일 부시장 주재로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우선적으로 민원 발생 지역인 오천읍 부영아파트 경로당에서 이장, 관리소장, 주민 등 연석회의를…

    더 읽기 »
  • 사회

    존엄사법 1년반···‘연명치료거부’ 서류 30만명·‘존엄사 선택’ 6만명

    연명의료 유보·중단환자 10명 중 7명꼴로 가족이 결정 [아시아엔=연합뉴스] ‘존엄사법'(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 시행 1년반 만에 30만명이 나중에 회복 불능의 상황에 빠졌을 때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뜻을 담은 서류를 작성했다. 실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하고 존엄사를 선택한 임종기 환자도 6만명에 육박했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 2월…

    더 읽기 »
  • 사회

    [출근길] 태풍 레끼마 영향 서울·경기 ‘강한 비’·미세먼지 ‘좋음’···남부·충청 오후 그쳐

    [아시아엔=편집국] 월요일인 12일 오전 6시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남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오늘은 9호 태풍 ‘레끼마(LEKIMA)’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남부지방과 충청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며 “그러나 서울·경기·강원북부·충남은 내일(13일) 새벽(06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제9호 태풍이 점차 약화되고 있어 강수구름대는 강하게…

    더 읽기 »
  • 사회

    [오늘날씨] 태풍 ‘레끼마’에 무더위 꺾여···흐리고 비

    [아시아엔=연합뉴스] 월요일인 12일 제9호 태풍 ‘레끼마(LEKIMA)’ 영향으로 전국 대체로 흐리고 서쪽 지방 중심으로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12일까지 제주도와 서해 5도 40∼100㎜, 서울·경기·강원영서북부·충남서부·전북서부·전남 등은 20∼60㎜, 그 밖의 지역은 5∼40㎜이다. 제주도 산지는 시간당 3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고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등은 바람이 매우 강하겠다. 산간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더 읽기 »
  • 사회

    ‘문재인 정부 한일분쟁 잘 대응’ 54%·‘잘못’은 35%···‘피해는 한국이 더 클 것’ 57%

    한국갤럽 “2주 전 대비 중도층도 ‘잘 대응’ 48%–>54%로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한국국민 54%는 문재인 정부가 한일간 분쟁에 ‘잘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잘못 대응하고 있다’는 보는 사람은 35%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40대는 ‘잘 대응하고 있다’는 의견이 우세한 반면 60대 이상은 절반 가까이가 ‘잘못 대응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한국갤럽이 8월…

    더 읽기 »
  • 사회

    2019 만해축전 ‘자유·평등’ 주제로 11~14일 인제 만해마을 일원서 열려

    [아시아엔=연합뉴스] ‘2019 만해축전’이 1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4일까지 나흘간 ‘자유·평등’을 주제로 강원 인제군 만해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만해축전은 한용운 선생의 인종·종교·국가를 초월한 생명존중과 평화 사랑에 대한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1999년 처음 시작했다. 올해 축전에선 △제8회 중고등학교 시 낭송 대회 △제21회 만해축전 문화예술제 △제17회 님의 침묵 서예대전 시상식 △제21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 △제8회…

    더 읽기 »
  • 사회

    바이올린 황선민 귀국 독주회···예술의전당, 피아노 맹준관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황선민 바이올리니스트의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가 11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열린다. 황선민은 스트라빈스키의 ‘Suite Italienne for Violin and Piano’, 라벨의 ‘Tzigane’, 프랑크의 ‘Sonata for Violin and Piano’를 연주한다. 피아노는 맹준관씨가 맡는다. KBS 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인 황선민 바이올리니스트는 풍성한 음색과 섬세한 보잉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고운·김의명·김홍준·구본준·쇼코 아키·리사킴·마틴 비버·클리브 그린스미스 등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