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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성군, 홍성한우 신명품 브랜드화 위해 16억 원 투자한다
홍성군이 홍성한우의 전국적 인지도 확산 및 신 명품 브랜드화를 위해 2020년 16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군은 생산에서 유통, 소비까지 전 과정의 인프라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며 특히 농가 소득원 증대의 주요 요소인 유통과 소비망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라는 것. 우선 군은 유통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해 홍성한우 브랜드 전문점인 가공장과 판매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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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단-청운대 창업보육센터 업무협약 체결
지역네트워크 구성으로 문화도시 ‘홍성’ 가꾼다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단(이하 사업단, 단장 이승우)은 지난 1일 지역대학과 연계한 청년창업 발굴·지원과 교육컨설팅 사업의 추진을 위해 청운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재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창업기업의 발굴 및 지원 ▲교육프로그램 개발사업 ▲교육컨설팅 사업 공동추진 ▲대학연계 청년정책 관련 지원 ▲기타 상호 협력증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승우 단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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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지원대학 다 떨어졌어요?” “걱정마세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들 대부분이 합격자 발표를 마쳤다. 지원한 미국 대학에 다 떨어지거나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형편없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 고민이 깊어 가고 있다.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학부모의 애잔한 호소들이 많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일반적으로 “이제는 전혀 길이 없다. 재수를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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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민족사학자 신채호와 박열의 공통점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단재 신채호는 1870년생으로 박은식과 더불어 민족사학의 중심을 이룬다. 신채호는 김부식의 삼국사기를 비판했다. 역사는 승자의 몫이다. 삼국사기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 중심이 되고 고구려와 백제는 주변이 될 수밖에 없었다. 신채호는 묘청의 난의 실패를 ‘조선역사상일천년래 일대사건’이라고 보았다. 김부식의 사대적이고 중국 의존적 사관으로 인해 조선 역사에서 만주 벌판이 역사상에서 사라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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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가 불러낸 왕소군의 ‘춘래불사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코로나19 때문에 분명 봄은 왔는데 영 봄 같지 않은 4월이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은 <한서>(漢書)의 ‘원제기’(元帝紀)와 ‘흉노전’(匈奴傳), 그리고 <후한서>(後漢書) ‘남흉노전’(南匈奴傳)에 나온다. ?중국 전한(前漢) 11대 황제는 원제(元帝, BC 74~33)이다. 한(漢) 원제 건소(建昭) 원년(BC 38), 전국에 후궁을 모집한다는 조서를 내린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되어 입궁한 궁녀들의 수가 수천명에 이르렀다. 이때 왕소군, 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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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코로나19, 하늘 뜻이라 믿고 조용히 기다려보면 어떨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필자는 젊었을 때 성질이 급해 제풀에 넘어가곤 했다. 그래서 기다릴 줄 모르고 하는 일마다 실패를 밥 먹듯이 했다. 성공하는 길은 무엇일까? 기다림이다. 조급하면 지는 것이다. ‘수도거성(水到渠成)’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물이 흐르면 자연히 도랑이 생긴다”는 뜻이다. 조건과 여건이 성숙되어야만 일이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때가 아닌데 억지로 하려 든다면 이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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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두봉과 최용건···북한현대사에서 기억해야 할 두사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과 우리 한글 맞춤법은 별 차이가 없는데 이는 최현배와 김두봉이 주시경 밑에서 <조선어 사전> 편찬 말모임에서 같이 활동했기 때문이다. 김두봉은 연안파로 북한에서 활동했는데 6.25 전쟁 당시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의장이었는데 소련과 같이 명목상의 국가원수였다. 김일성은 수상이었다. 김두봉은 1889년 부산 출신이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 의정원 의원으로 있다가 1920년대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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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6] “한국언론 ‘주식 보도’ 이것이 문제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가을이 되면 퍼렇던 감이 발갛게 익어간다. 아직은 떫지만 햇볕이 안 드는 곳에 잘 보관하면 겨우 내내 홍시로 먹을 수 있다. 수확기가 되기 전에도 홍시는 있다. 자연은 공산품과 달리 생산 시기가 일정하지 않아서 한 가지의 감이라도 어떤 것은 올되고 어떤 것은 늦된다. 익지 않은 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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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암 극복 건강밥상⑤] 김치, 숙성됐을 때 암예방 효과 최고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치 하면 외국인들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 정도로 꺼리는 식품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들도 김치를 먹기 위해 정기적으로 한국 식당을 찾아온다고 한다. 진정한 우리 것에 세계성이 담겨 있는 것이다. 김치에 들어가는 10가지 이상의 재료는 모두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김치가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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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대 1학기 성적 ‘절대평가’ 권고”···오세정 총장 밝혀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는 2020학년도 1학기 성적을 절대평가로 낼 계획이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7일 서울대 동문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이번 학기의 학습 환경이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등급제 성적평가는 절대평가를 실시하도록 (교수들에게) 권고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그동안 일부 과목이나 학과를 제외하고 상대평가 위주로 성적을 평가해 왔다. 오 총장은 “이번 학기동안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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