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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3월 마지막날, 미세먼지처럼 코로나도!
[아시아엔=편집국] 화요일인 31일 서해상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체로 맑겠다. 다만 밤부터는 구름 끼겠고 제주도에는 늦은 시간에 5㎜ 내외의 비가 올 수 있다. 이날 전국 최저기온은 0∼9도, 최고기온 14∼20도 분포로 예상된다. 낮 기온이 최고 20도까지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일부 내륙 지역은 15도 이상으로 벌어질 수 있다.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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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24] 시장 어려울수록 언론이 중심 잡아야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시가 6억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친구가 모임에 나와서 최근 일주일 동안 100만원을 현금화했다고 말한다. 그 말만 하고서 친구는 급한 일이 있다며 자리를 떴다. 남은 친구들은 왜 그 친구가 100만원 어치 주식을 팔았는지 분석하기 시작한다. 마침 한 친구가 그의 집에 사촌동생이 왔었다는 정보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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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7승108패’ 메이저리그 전설 짐 애벗 투수와의 추억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전 SK와이번스 감독, 라오스야구협회 부회장] 코로나에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겨우내 웅크렸던 새싹이 파릇파릇 초록색을 띄우며 생명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듯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들에게 희망을 안겨준다. 따뜻하고 화사한 봄처럼 이 또한 다 지나가고 밝은 날이 오리라 믿는다. 건강 잘 챙기고 잘 이겨내 반갑게 만난 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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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황의 눈물 “전쟁 중단하고 고통받는 이들에 자비를”
[아시아엔=편집국] 프란치스코 교황은 29일(현지시간) 바티칸 ‘산타 마리아의 집’에서 주례한 아침 미사에서 “오늘 코로나19로 울부짖는 모든 이들을 생각한다”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교황은 “격리된 이들, 독거노인들,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이들, 봉급을 받지 못해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사주지 못하는 부모들, 모든 이들이 울고 있다”며 “주님의 눈물과 함께 우리 역시 마음으로부터 이들과 함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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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디 총리 G20 화상회의 “세계화의 정의 다시 내려야”···인도 전역 3주간 봉쇄
[아시아엔=프라모드 마투 인도 대표] 3월 26일 G20 화상 정상회의가 소집되었다. 회의 목적은 코로나 전염병으로 발생한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국제적인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였다. 인도의 모디 총리는 G20그룹에 속해있는 모든 국가를 향해 “세계화의 정의를 다시 적용하라”고 촉구했다. 모디는 “소수의 이익에 균형을 맞추기보다는 모든 사람들의 집단이익에 초점을 맞추라”고 강조했다. 모디 총리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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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출근길 쌀쌀…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적어
[아시아엔=편집국] 월요일인 30일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보됐다. 중부내륙은 지표면 냉각에 의해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낮아지면서 쌀쌀한 아침 날씨를 보이겠다.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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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달의기자상 후기 서울신문 이성원] ‘수돗물 대해부’···노후관 위치정보 GIS 분석
[아시아엔=이성원 서울신문 사회부 기자] 우리 수돗물은 믿고 마실만 합니다. 저 역시 수돗물 취재 기간에 수돗물을 받아 냉장고에 하루 정도 두고 그 물을 마셨습니다. 지금은 먹는 샘물을 구입하는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십니다. 2020 수돗물 대해부 시리즈를 취재하며 느낀 건 어떤 나라에 비해서 우리 수돗물 품질이 뒤처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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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달의기자상 후기 부산CBS 박진홍] 목숨 위협하는 소방서 셔터
[아시아엔=박진홍 부산 CBS 사회부 기자] “저게 떨어져서 직원이 맞을 줄 상상이나 했겠어요?” 수백kg짜리 소방서 전동셔터가 갑자기 추락해 소방관이 숨진 현장에서, 한 동료 소방관이 내게 말했다. 그의 머리 위로 ‘무심코 풀려버린 볼트 하나 우리의 생명 앗아간다’는 안전 문구가 보였다. 누군가 추락한 셔터에 붙어있던 스프링을 떼왔다. 녹슨 스프링은 한가운데가 끊어져 풀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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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달의기자상 후기 EBS 이혜정] 위기의 지구, 교육의 길을 묻다
[아시아엔=이혜정 EBS 교육뉴스부 기자]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물었다.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대답은 한 가지, ‘분리수거’였다. 절망적이다. 교육부는 학교에서의 기후환경교육은 잘 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 더이상 교육을 강화할 것도 없다고 했다. 환경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한 의원에게는, 학업 부담만 커진다며, 큰소리도 쳤다고 한다. 문제는 학교교육에 있다. 기후환경교육이 학교교육에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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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달의기자상 후기 TJB 조혜원] 로타바이러스 감염, 산후조리원 ‘쉬쉬’
[아시아엔=조혜원 TJB대전방송 사회부 기자]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혼란의 상태입니다. 인류와 지구의 코드가 안 맞아 삐걱거렸는지 지구는 사스와 메르스, 코로나19로 계속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중 가장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신생아와 노약자 등 특히 면역력이 약한 이들을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산후조리원 내 로타바이러스 등 집단 감염 사고는 잊을 만하면 한 번씩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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