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정원식 전 총리 별세···남북기본합의서 서명·밀가루 봉변도

    [아시아엔=편집국, 연합뉴스] 노태우 정부 시절 국무총리로 재직했던 정원식 전 총리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서울대 사범대 교수 출신인 정 전 총리는 한국교육학회 회장, 문교부 장관 등을 역임했으며 노태우 정부 시절인 1991∼1992년 총리를 지냈다. 정 전 총리는 신부전증을 앓아 3개월여 전부터 투병해오다 이날 오전 10시께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황해도 출신인 정…

    더 읽기 »
  • 정치

    김두봉과 최용건···북한현대사에서 기억해야 할 두사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북한과 우리 한글 맞춤법은 별 차이가 없는데 이는 최현배와 김두봉이 주시경 밑에서 <조선어 사전> 편찬 말모임에서 같이 활동했기 때문이다. 김두봉은 연안파로 북한에서 활동했는데 6.25 전쟁 당시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의장이었는데 소련과 같이 명목상의 국가원수였다. 김일성은 수상이었다. 김두봉은 1889년 부산 출신이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 의정원 의원으로 있다가 1920년대 좌파…

    더 읽기 »
  • 정치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또 최고치 53.7%···자영업층서도 4.6%P 상승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 6일 리얼미터가 YTN의뢰로 실시한 4월 1주차(3월30~4월3일) 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1%포인트 오른 53.7%(매우 잘함 33.6%, 잘하는 편 20.1%)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조사 때마다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부정평가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갤럽] 문 대통령 지지율 56% 최근 2주 ‘7%포인트’ 상승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50%대 중반을 기록했다. 3일 한국갤럽은 “4월 1주차 정례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한 56%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부정평가는 같은 기간 3%포인트 하락, 36%까지 내려갔다. 부정평가와 긍정평가 격차는 20%포인트에 달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 상승은 선거 변수인 ‘무당층’이 이끌었다. ‘한국갤럽’의 지난 3월 한달간…

    더 읽기 »
  • 정치

    북마케도니아 나토 가입 및 한국과 수교 뒷얘기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북마케도니아 정부는 3월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나토의 회원국이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도 “북마케도니아가 나토의 일원이 됐다”며 “새로운 회원국과 함께 어떤 도전에 직면하든 우리는 모두 더 안전하고 더 강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나토의 모든 회원국 의회는 북마케도니아의 신규 가입을 비준했다. 북마케도니아는 오랜 염원인 나토 및 유럽연합(EU)…

    더 읽기 »
  • 동아시아

    총선 비례투표···미래한국 25.1%·시민당 20.8%·열린민주 14.3%

    정의 8.2%로 반등·국민의당 5.1%·민생당 2.9%···무당층 13.5%로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4·15 총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한 더불어시민당 지지를 앞질렀다는 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시민당 투표 응답이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열린민주당과 정의당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달 30일∼이달 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514명을 대상으로…

    더 읽기 »
  • 정치

    문 대통령 지지율 자영업층서도 올라···52.9%로 올 최고치 또 경신

    [아시아엔=편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호평 속에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연신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일 발표된 조사에선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층에서도 지지율이 상승했다.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실시한 4월 1주차(3월30~4월1일) 주중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3%포인트 오른 52.9%를 기록했다. 매번 조사 때마다 올해 들어 최고치를…

    더 읽기 »
  • 정치

    ‘대구 의료봉사’ 안철수 국민의당, 정의당 앞서···비례대표 지지율 6.1% vs 6.0%

    [아시아엔=편집국]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봉사를 위해 대구를 찾은 후 당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정의당을 제쳤다. 23일 리얼미터가 YTN의뢰로 실시한 3월 3주차(16~20일) 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4월 총선의 비례대표 정당투표 의향을 물은 설문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38.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미래통합당의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0.2%p 오른 29.4%로…

    더 읽기 »
  • 정치

    [전문] 김형오 “탈당·무소속 출마 접고 선대위 중심 일사분란해야”

    [아시아엔=편집국] 김형오 미래통합당 전 공천관리위원장은 18일 “4.15총선을 통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고, 도탄에 빠진 국민을 살려내야 한다. 개인의 작은 이익을 떠나, 대의의 깃발 아래 뭉쳐야 한다”며 “모든 비난의 화살은 내게 돌리고, 멀리 보는 큰안목으로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부도덕한 정권 심판 대열에 동참해주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그는 “보수의 지평을 넓히고, 인적 구성을…

    더 읽기 »
  • 정치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47.2%…30대 8.4%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대를 중심으로 하락했다. 다만 일별지지율은 상승 추세를 보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동안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 주간집계보다 0.7%p 내린 47.2%를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4%p 오른 49.1%로 집계됐다. 긍부정평가 격차는 지난 2월 4주 주간집계에서 4.6%p까지 벌어졌다가 최근에는…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