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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목함지뢰 피해병사와 미군의 순직장병 예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지난 8월 4일 오전 7시40분 경기 파주 육군 1사단 DMZ에서 북한군이 매설해 놓은 목함지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부사관 2명이 중상을 입고 헬기로 군 병원에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 북한 DMZ 지뢰도발 사건으로 부상당한 김정원(23·우측 하지 절단) 하사, 하재헌(21·양측 하지 무릎 부위 절단) 하사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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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주 국방·외교 2+2회담 큰 성과···태평양동맹 통해 한중우호 강화해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아시아 태평양에서 미국과 동맹관계에 있는 나라로 한국, 일본, 호주, 태국, 필리핀이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소위 G2를 꿈꾼다는 중국도 인정하고 있다. 호주는 영국의 연장이다. 호주는 영국연방(Commonwealth) 가운데서도 캐나다, 뉴질랜드와 더불어 영국의 자취를 가장 많이 지닌 나라다. 국가원수가 바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인데, 가히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에 이은 제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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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9월 셋째주 ‘문재인·안철수 미묘한 기류’ ‘국정 역사교과서 논란’ ‘서울역 7017 프로젝트’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셋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난민, 국정 역사교과서 논란, 새정치연합 내부 대권주자 권력투쟁, 국감, MBK파트너스···이번 주 시사주간지들의 주요키워드입니다. 6개 시사주간지의 커버스토리는 이번 주도 모두 갈렸습니다. <시사인>은 ‘위태로운 교과서’라는 이름의 국정교과서 논란을 다뤘고, <한겨레21>은 “난민인정은 신의 일”이라는 제목으로 유럽을 달구고 있는 시리아 난민 사태 논란을 커버로 다뤘습니다. <주간경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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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노동개혁 정부입법 과연 통과시킬 수 있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본의 동북지방(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의 고장)에 하루에 6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고 한다. 땅과 바다가 뒤바뀐 것 같았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은 방글라데시다. 연평균 1만1000㎜이며 최대기록은 2만3000㎜, 즉 23m다. 아열대 몬순 기후에 태풍이 통과하는 길목이기 때문이다. 일본도 열대성 저기압이 통과하는 길목이어서 비가 많이 오는 나라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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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근혜-시진핑 역대 최고 한중관계 뿌리는 소동파-추사 김정희 벼루문화서 비롯”
중국 최고 벼루조각가 우이구 “한중 청년들, 벼루에 먹 갈며?힐링하라” 한뼘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알리바바 마윈 회장도 내 고객”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 전문기자] 한중관계가 역대 최상의 우호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중국의 고급예술가 겸 학자가 한국을 찾았다. 중국 ‘최고의 벼루 조각가’ ‘제일의 연학 연구자’로 꼽히는 우리구(吳笠谷)씨가 바로 장본인이다. 우리구가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萬上一泓)를 타이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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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1] 임금피크제 도입시 신입 채용 증가, 정부 역대 최대 규모 중소기업 예산안 편성, 신축 아파트 고화질 CCTV 의무화
<< 정치/외교 >> 기업들에 대한 국정감사 내용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제신용평가회사인 S&P는 국제금융센터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연 ‘2015 S&P초청세미나’에 참석, 2009년 ‘BBB+'(투자등급 10단계 중 8번째)였던 한국 기업의 신용등급 평균값이 지난달 말 ‘BBB-‘(10번째)에 가까운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발표함 – 글로벌 신용등급이 있는 38개 대기업을 평가한 결과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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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9/10] 추석전 2주간 스페셜위크, 삼성 세계 최초 12Gb 모바일 D램 양산,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하늘의 별 따기’
《경 제》 1. 최경환, “추석전 2주간(14~25일) 스페셜위크” – 코리아 그랜드세일의 참여업체, 할인폭, 세일품목 대폭 확대해 민족 최대 명절이 최대 ‘대목’ 되도록 해 소비 등 경제심리가 확실히 살아나고 서민층이 경기회복 체감하는 ‘따뜻하고 활기찬 추석 돼야” – 한가위 스페셜위크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보다 참여업체는 3천여개 늘어나고, 할인폭도 최대 50%로 확대···세일 품목에 내구재와 준·비내구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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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남북관계 아젠다는 기본합의서 실천이 핵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정부의 국정운영은 기획-계획-예산 순으로 나아간다. 기획은 10년 이상을 보는 큰 그림이다. 계획은 5년을 보며 ‘중기계획’으로 표현된다. 예산은 단년도 사업계획이다. 이들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목표-아젠다-이슈로 구분된다. 대통령이 5년 임기 중에 해야 할 것은 일반적 목표가 아니라, 구체적 아젠다로 설정되어야 한다. 남북관계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아젠다는 남북기본합의서의 실천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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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16)] 되돌아 보는 박근혜의 세종시 수정안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사마천은 「소진열전」 말미에 “천하 사람들은 모두 그를 비웃었으며 그의 술수를 배우기 꺼려했다”라고 서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열전을 서술한 것은 “보통 사람의 집에서 일어나 여섯 나라를 연합시켜 합종을 맺게 한 것은 그의 지혜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났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시대의 순서에 따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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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9월 둘째주] ‘탈의실 몰카와 인격권’ ‘MB정권 대형낙하산은?’ ‘고위급회담 이후 개성공단’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9월 둘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중국 전승절을 앞둔 남북 대치 상황이라는 큰 고비가 지나가니 시사주간지들의 커버도 각자가 판단한 중요한 이슈로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원래 무작위로 시사주간지들을 나열해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은 위쪽에 ‘주간’이 붙은 시사지를 모아놓고 아래에 한겨레21, 시사저널, 시사인을 모아 놓아봤습니다. <주간경향>은 탈의실 몰카로 불거진 CCTV와 사생활 인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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