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폰용 윈도우10롬 개발중”

    [아시아엔=강동훈 중국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는 17일 “샤오미와 파트너십을 맺고 안드로이드 폰인 Mi4에 Windows10을 빠른 시일 안에 릴리즈할 것을 시사하였다”고 테크런치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관계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샤오미와 Mi4 사용자 그룹에 윈도우10 무료 다운로드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윈도우10 OS 제공과 함께 중국 사용자 경험을 확보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듀얼 부팅 옵션을 제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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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삼성전자, 러시아 갤럭시탭A 발표회서 자사TV 비판광고 ‘왜?’

    [아시아엔=강동훈 중국특파원]삼성전자는 지난 17일 러시아에서 비공개 시사회를 열고?Galaxy Tab A를 홍보했다. 그러나 홍보물에 자사 TV에 대한 비판기사가 들어있어 네티즌들이 그 이유를 두고 의아해하고 있다. 홍보물 안의 기사 내용은 ‘당신의 대화를 알아듣는 독똑한 TV를 발명헀어요’라는 삼성 TV의 비판 패러디 기사였다. 하지만?해당 작업자는 그 내용을 확인하지 못한 채 유인물을 배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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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칼럼]’李트리오’ 등장 힘받은 박근혜 ‘기업수사’는 친박계 겨냥?

    이번 사정의 종착점은 어디일까? 박근혜 정부의 권력구조와 재계 내부에 정통한 K씨의 관측이다.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은 반드시 감옥에 가겠지요. 그리고 여당 전현직 의원 3~4명, 야당에서 1~2명 들어가는 선에서 마무리 되지 않을까요? 기업들은 몇 곳에서 벌금 정도 내는 걸로 끝날 거고요. 왜냐구요? 경고용으로 시작한 것 치고는 이것도 상당히 과한 겁니다. 국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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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기업비리 수사’ 어디에 초점···포스코·동부·신세계·경남기업·SK건설 등 ‘전방위 압박’ 왜?

    <한겨레>는 이번 기업 및 방산비리 수사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내놓았다. “박 대통령이 ‘격한’ 단어들을 사용하며 부패 척결을 강조한 배경에는, 3년차에 맞춰 의욕적으로 시작한 사정 작업이 실패하면 향후 국정을 이끌 동력이 회복하기 힘들 만큼 소진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이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방위사업 비리와 해외자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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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닌텐도, 모바일퍼블리셔 DeNA(모바게) 제휴 스마트폰 게임시장 본격 진출

    닌텐도 DS로 유명한 콘솔게임회사 닌텐도사와 DeNA (모바게)는 17 일, 스마트 디바이스용 게임 앱 개발 및 운영, 회원제 서비스 등 공동 개발에 관한 업무·자본 제휴에?합의했다. 이번 합의로 DeNA는 닌텐도의 슈퍼마리오, 젤다 등 IP (지적 재산권)를 활용한 스마트 디바이스용 게임을 공동 개발 · 운영하며 다양한 장치를 지원하는 글로벌 멤버쉽 서비스를 공동개발하여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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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효성, 협력업체와 ‘윈윈성장’ 적극 추진

    ‘창조경제’ ?발맞춰 특허 지원…우수 협력업체 포상도 [아시아엔=편집국] 효성그룹이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위해 신제품개발과 국내외 판로개척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효성은 10일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효성의 비즈니스를 지속 성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선순환적인 성장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협력업체의 품질향상, 생산성향상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등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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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브랜드가치’ 1~3위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와 현대차, 기아차가 50대 브랜드 순위 1∼3위를 차지했다. 10일 브랜드 컨설팅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5년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보다 11.4% 늘어난 50조9715억원의 브랜드 가치를 실현해 1위에 올랐다. 현대차가 12.2% 성장한 11조6705억원, 기아차가 11.3% 증가한 650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 총액은 68조원대로 전체 50대 브랜드 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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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스틴베스트가 ‘사외이사 부적격’ 권고한 사람들은?

    박병원 신격호 신동빈 정의선 전용배 홍만표 등도 ‘논란’? [아시아엔=편집국] 서스틴베스트(대표 류영재)는 포스코, 삼성화재 등 주요 상장사 30곳의 주주총회 안건을 분석한 결과 16개 안건에 대해 ‘반대’를 권고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스틴베스트는 여러 국내 기관 투자가들과 계약을 맺고 주총 안건을 분석·자문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LG전자의 홍만표 변호사(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사외이사 신규 선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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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란법’ 시행 앞두고 대기업 권력기관 출신 사외이사 ‘영입 러시’

    사외이사 119명 중 47명(39.5%)으로 전년과 비슷···장차관 출신은 되레 늘어 [아시아엔=편집국]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대기업들이 권력기관 출신인사를 사외이사로 선호하는 현상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올해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는 10대 재벌그룹 사외이사 10명 가운데 4명은 청와대나 장·차관 등 정부 고위직, 검찰 등 권력기관 출신이다. 특히 올해는 전직 장·차관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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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18일 마감

    [아시아엔=편집국] 기아자동차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기아차는 9일?”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신입사원 공개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ia.com)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8월 졸업예정자나 기졸업자(석사 포함)로 해외여행때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HMAT), 1차·2차 면접의 순으로 진행된다. 직무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K형, I형, A형으로 나눠 직무별 맞춤 채용으로 실시된다. K(Kreative)형은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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