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빚, 그 5천년의 생얼①] 연재를 시작하며···’질문스케일’ 보면 ‘사람그릇’ 알아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우문현답이라는 말이 있다. 바보같은 질문에 오히려 현명한 답을 한다는 말일게다. 그러면 ‘대문대답’(大問大答)은? “큰 질문에 큰 답을 한다” 대략 그런 뜻으로 필자가 만든 말이다. “큰 질문을 던지는 자만이 큰 답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다. 당연하다. 큰 질문을 던지고 큰 답을 얻고, 다음 큰 질문을 던지고, 그 다음 답을 얻고…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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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융복합도시부동산개발 사업화 전략’ 선명아카데미 조찬포럼

    [아시아엔=편집국] ‘선명에이지’ 선명경영네트워크 제136차 조찬포럼이 6일 오전 7시30분~8시30분 선명아카데미 강남캠퍼스(테헤란로 44길 5, 대아빌딩 3층)에서 열린다. 조경훈 OCS도시건축사사무소 소장(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감사)이 ‘융복합 도시부동산개발 모델과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선명아카데미는 “이번 포럼은 ‘도시계획 바로알기 시리즈 1탄’으로 열리는 것”이라며 “오피니언 리더와 부동산 디벨로퍼들에게 도시계획 관련 유용한 정보들을 나누는 게 포럼 목표”라고 했다. (02)559-0914, academy@sunmyunga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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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조선산업 추락 어디까지?···박근혜 ‘창조경제’ 디딤돌로 전화위복 되길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 박사] 요사이 조선업계의 전반적인 부실이 뉴스로 떠올랐다. 세계적인 불경기 탓에 화물 물동량이 제일 먼저 줄어들고 이에 따라 선박을 이용하는 화물주가 감소했다. 배가 안 팔리는 게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해양 시추장비(석유플랜트)는 장사가 잘 된다고 하니, 한국의 조선회사들은 그리로 모두 몰려갔다. 몰려가면서 “드디어 차세대 먹거리, 진정한 블루오션을 찾았다”면서 샴페인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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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19] 공정위의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유감’

    2011년 4대 정유사 SK·GS칼텍스·현대오일뱅크·S-Oil 담합사건때?GS칼텍스에 면죄부???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2014년 10월 회사 간부의 비리를 고발한 30대의 청년이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는 기사를 봤다. 회사에서는 그 청년이 평소에 냉소적이었다며 사태의 원인을 본인의 성격 탓으로 돌렸다. 주변의 직장 동료들의 입장도 비슷했다.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사는 입장인데 이런저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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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돈PB의 공감재테크 ⑧] 펀드, 제대로 알고 투자하기

    [아시아엔=홍승돈 스탠다드차타드은행 PB] 불과 10여 년 전까지도 펀드라는 상품은 투자에 밝은 일부 사람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때가 있었다. 그 당시엔 은행금리도 낮지 않았기에 대다수 일반인들은 은행에 예금하는 것 역시 투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태어나면서부터 펀드에 투자하라는 광고 카피가 나올 정도로 펀드라는 상품이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상품이 되었다. 증권사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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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0/3 개천절] 1990 동서독 통일·1993 동학혁명기념탑 제막·2010 민주당 전당대회 손학규 체제 등장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오이는 아주 늙고 토란잎은 매우 시들었다//산 밑에는 노란 감국화가 한 무더기 해죽, 해죽, 웃는다/웃음이 가시는 입가에 잔주름이 자글자글하다/꽃밭이 사그라들고 있다…시월은 헐린 제비집 자리 같다/아, 오늘은 시월처럼 집에 아무도 없다”-문태준 ‘시월에’ 10월3일은 개천절. 무진년(BC2333)에 단군이 고조선 세움. 대종교 나철 홍암대종사가 1900.1.15에 개천절이라 이름 짓고 매년 제례 지냄. 광복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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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이 만난 강소기업②에프엘코리아] 요우커 신혼부부 시름 덜어줄 맞춤형 유아용 매트리스

    [아시아엔=이상기, 박호경 기자] “안정적인 생산 능력 및 대량생산 이력, 효성물산(주)과 MOU체결 및 협력업체의 시장경쟁력 확보, 아라미드 신소재 융합제품으로 개발 및 양산체제 구축”(Strength) “고객 대면 상담 제한으로 매출성장 한계, 기술개발 전문인력 부족, 마케팅 및 회계 등 전담부서 부족”(Weakness) “방검복 및 보호장비 시장의 지속 성장, 다양한 신소재 통한 방검복 모델 증가,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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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0/2 노인의날] 2007 노무현-김정일 남북정상회담·2012 삼성전자 시가총액 사상 첫 200조 돌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쓸쓸할 때는/왜 마음이/이다지도 맑아지는가//눈도 없는/저 석불의 적막한 귀에/홀연히 때까치 울음소리 들리듯//내 사랑 하나/사뭇 멀리서도 아른거려/이 가을 햇빛으로 믿고자 하네.”-강정중 ‘이 가을 햇빛을’ 10월2일은 노인의 날. 1990년 유엔총회에서 10월 1일을 세계 노인의 날로 지정했으나 우리나라는 10월 1일이 국군의 날이라 하루 뒤인 오늘을 노인의 날로 지정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 1434(조선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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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장규홍의 인물탐구 넥센타이어 강병중①] ‘메이드 인 코리아’ 고집으로 세계시장서 급부상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은 1939년 7월 경상남도 진주 출생으로 마산고, 동아대 법학과 졸업. 1974년 흥아타이어공업 사장, 1977년 흥아타이어 대표이사, 1994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에 올랐다. 현재 넥센과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회장, KNN 부산방송 회장이다. 자신의 호를 딴 월석(月石)장학회 이사장이며 2011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받았다.?채널인(Channel In) 대표인 장규홍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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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21닷컴 선정 바롤로 & 바르바레스코 가을철 ‘와인 베스트11’

    [아시아엔=편집국] 버섯은 와인과 함께 했을 때 가장 맛을 더 내는 재료다. 느타리, 표고, 능이 등 대부분의 버섯은 모두 레드 와인과 잘 어울린다. 가을 송이나 트러플과 레드 와인의 조합은 어울리는 정도를 넘어 ‘아름다운’ 궁합을 이룬다.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에서 트러플을 채취하는데,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도 이곳에서 생산된다. 마리아주의 기본은 같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과 식재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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