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농심, 쌀과자에 카망베르치즈 더한 ‘치즈쌀과자’ 출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농심(대표이사 박준)이 쌀과자에 치즈를 더한 ‘치즈쌀과자’를 8일 출시했다. 국내 스낵시장에서 쌀과자에 치즈를 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심은 쌀과자의 담백함과 치즈의 부드러움을 함께 담은 치즈쌀과자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치즈쌀과자는 고급스럽고 건강한 이미지의 쌀과 풍부한 풍미의 치즈가 만난 제품으로 덴마크산 체다치즈파우더와 카멩베르치즈파우더를 사용해 치즈의 깊고 진한 맛을 담은 것이…

    더 읽기 »
  • 세계한상대회 13~15일 경주서···윤부근 삼성전자 사장·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이홍 광운대 교수 특강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제14차 세계한상대회’가 13~15일 전세계 40여개국 1천여명의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 대회 주제는 ‘한(韓)민족의 자존심, 세계로 뻗어가는 한상’으로 ‘기업전시회’를 비롯해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포럼 등이 진행된다. ‘한상, 역사를 만나다’, ‘한상, 한상을 만나다’, ‘한상, 청춘을 만나다’ 등 날짜별로 다양한 테마로 진행된다. 광운대 경영대학장 이홍 교수가 13일 ‘천년 한상의…

    더 읽기 »
  • [필리핀교민 피해사건 Why & Next①] 불법 ‘더미’ 해결 없인 ‘백약이 무효’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HANISHIP 대표] 필리핀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다. 정부가 가난하고 가난한 서민들이 너무 많을 뿐이다. <포브스>가 선정한 2014년 세계 갑부 순위에 필리핀의 헨리 시(Henly Sy) SM프라임 회장이 97위, 한국의 이건희 삼성 회장이 102위를 차지했다. 필리핀 기득권층들은 자본주의정신에 투철하여 작은 정부를 원한다. 온갖 방법을 다 써서 세금을 적게 낸다. 탈세와…

    더 읽기 »
  • [빚, 그 5천년의 생얼④] 그레이버, 불공정사회에 근원적 질문 “빚 왜 갚아야 하지?”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그 통쾌무비한 천재 그레이버는 통쾌무비하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빚, 왜 갚아야 하지?” “돈? 종이 아닌가?” “그래서? 왜 너는 내게 종이를 주면서 돈이라고 우기는 거지? 돈, 그게 도대체 뭐지? 내가 네게 주는 종이는 왜 돈이 아니지?” “돈이 원수? 원수가 뭐지? 돈이 뭐지?” “빚…왜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갚아야 하지? 그 반대면…

    더 읽기 »
  •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①] 브랜드 및 고객관리가 성공의 키포인트

    [아시아엔=이원섭?IMS KOREA 대표컨설턴드] 며칠전 양재동에서 열린 서울커피&티페어 마지막 날 행사에 다녀왔다. 대한민국 카페문화의 발전 및 대중화를 위한 전문 전시회로 커피와 티 관련 전시, 경연, 세미나 등이 열린 이 페어에 지인 한 분은 커피트럭을 가지고 직접 참석했다. 또 한 분은 제주에서 커피농사와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인데 커피 관련 강의를 한다기에 뵈러 갔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창립 29주년 ‘국민건강지킴이’ 하림의 ‘성장통’ 그리고 ‘비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11일 창립 29주년을 맞는 김홍국(58) 회장의 (주)하림은 때로는 돌직구로, 때로는 우회로를 거쳐 위기를 극복해온 대표적인 기업인과 기업으로 꼽힌다. 김홍국 회장과 하림의 29년, ‘11대 사건’을 정리해 본다. 1)초등학교 4학년 시절 외할머니께 선물받은 병아리 10여마리를 키워 판 돈으로 다시 병아리를 사서 불려나가다->동물은 정성을 들인 만큼 보답한다는 것을 배우다. 2)농업고교에 진학해…

    더 읽기 »
  • 동아시아

    CJ 쁘띠첼, 생초콜릿 디저트 ‘스윗롤 크림쇼콜라’ ‘스윗푸딩 크림쇼콜라’ 출시

    프랑스산 초콜릿 등으로 원료 차별화···초콜릿으로 디저트 시장 공략나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떠먹는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초콜릿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디저트의 핵심이자 시장 규모가 큰 초콜릿 디저트류까지 영역을 확대해 전문 디저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는 냉장 디저트롤…

    더 읽기 »
  • 동아시아

    KT-IOM MOU 체결,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해외진출 탄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T(회장 황창규)의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가 해외로 진출한다. KT는 8일 광화문 사옥에서 황창규 회장과 로라 톰슨 IOM 부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이주기구(IOM)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글로벌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추진 시 현지 정보와의 협력 구축, 정보 공유, 인력·장비 등 인프라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KT와 MOU를 맺은 IOM(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은…

    더 읽기 »
  • [빚, 그 5천년의 생얼③] “월가를 점령하라” ‘大천재’ 그레이버···예일대서 테뉴어 거부돼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MIT대 경제학박사] 데이비드 그레이버는 경제학자 겸 인류학자로 분류된다. 나는 ‘그런 사람들은 분류가 잘 안 된다’고 생각한다. 꼭 분류하자면 그렇다는 말이다. 이 분의 글을 읽으면,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실족한다. 스캔달리조 당한다는 말이다. 자빠뜨려져 꽈당하고 코피 터진다는 얘기다. 이 분, 당연히(?) 젊어서 근무하던 예일대학교에서 테뉴어 못 받았다. 필자는 예일대를 참 싫어한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창업 63돌 한화그룹, 그린에너지·중동 수주로 ‘글로벌 기업’ 도약

    ‘다이너마이트 김’ 김종회 창업주 이어 김승연 회장도?‘도전정신’ 계승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화그룹이 오는 9일 창립 63주년을 맞는다. 한화그룹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한국 마천루’의 대명사인 63빌딩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1922년 충남 천안에서 출생한 한국화약(한화)그룹 창업주로 현 김승연 회장의 부친 현암 김종회 회장의 별명은 ‘다이너마이트 김’이었다. 1942년 조선화약공관주식회사에 입사한 김 창업회장은 해방…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