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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7월4일 사회적 기업의 날] 2007 증시 시가총액 1000조 돌파, 1776 미국 독립기념일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칠월 들판에는 개망초꽃 핀다…슬픈 야생의/풀꽃…복더위 하늘 밑 아무 데서나/버려진 빈 터 허드레 땅에/개망초꽃 여럿이서 피어나고 있다/나도 꽃, 나도 꽃/잊지 말라고/한두 해, 영원살이 풀씨를 맺고 있다//개망초 지고 있는 들 끝에서는/지평선이 낮게 낮게/흔들리고 있을 거다.”-이향아 ‘개망초꽃 칠월’ “여름날 오후, 새빨간 소반에다 커다란 수박을 올려놓고 잘 드는 칼로 자른다.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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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순하리’, ‘자몽에이슬’ 과일소주 열풍에 맥주 시장 주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과일 소주 열풍에 맥주가 맥을 못추고 있다. 더운 여름철에는 일반적으로 소주 판매가 줄고 맥주 수요가 늘지만 ‘순하리 처음처럼’으로 시작된 과일 소주의 공세에 올해는 오히려 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30일 이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주류 매출에서 소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20.8%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동기 19%보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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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하나외환은행 ‘광복둥이 돌반지 증정 이벤트’
[아시아엔=편집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올해 8월15일 첫 돌을 맞는 모든 광복둥이를 대상으로 한국금거래소쓰리엠이 협찬하는 순금 돌반지 1g(순도 99.99%)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014년 8월15일 태어나 2015년 8월15일 첫 돌을 맞는 광복둥이를 둔 부모가 아이 명의로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 또는 적금(2만원 이상 가입 및 2만원 이상 자동이체 등록)을 가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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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하나외환은행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출시, 염수정 추기경도 가입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하나은행(은행장 김병호, www.hanabank.com)과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 www.keb.co.kr)이 지난 3월 공동 출시한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 및 적금’ 가입에 천주교 염수정 추기경도 동참했다. 염수정 추기경은 6월1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에서 김병호 하나은행장으로부터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상품 출시의 취지와 의미를 듣고 직접 상품에 가입했다. ‘대한민국만세 예·적금’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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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태 기자의 경제편편]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경기가 썰렁하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 때문에 내수가 위축되더니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또다시 큰 타격을 입었다.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7월 종합경기 전망치는 84.3으로, 기준선 100에 크게 못 미쳤다. 부정적인 응답 비중이 전월 대비 10% 가량 높아졌다. 세월호 사고로 인한 심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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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재용 부회장의 낮은포복···한국갤럽 “이재용 대국민사과 좋다 63%”
일부 삼성계열사 사장단 반대 불구···메르스 사태 대국민 사과 사과 후 전용기 아닌 민항기로 미국 출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지난 23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메르스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한 후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이번 출장은 전용기가 아닌 민항기를 이용했다. 이준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이재용 부회장이 23일 오후 늦게 민항기를 이용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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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칼럼] 돈 벌기 생각보다 쉽다?…문주현이 MDM 디벨로퍼 1위 만든 비결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나는 돈을 버는 것은 어렵지만, 보통의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쉽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돈을 버는 사람들은 벌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고, 돈을 잃는 사람들은 큰 소리로 그 고통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에, 돈이 벌리는 빈도와 벌리는 돈의 크기에 관한 인식에 평균적으로 하향 왜곡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아픈 사람은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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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한민국 최고 정직 아이콘 ‘한국유리’ 창립자 최태섭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윤동주 시인의 서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 새에 이는 작은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이처럼 늘 정직하게 살아가기란 어쩌면 괴로운 일인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정직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정직하게 발걸음을 한 발자국씩 옮기면서, 일관된 정직한 삶을 살아가기란 실제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없다.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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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엘리엇에 반격 ‘포화’
보고서 원문제출 요구 이어 “합병비율 불변” 못박아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은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에 대해 “합병 비율은 국내 자본시장법상 명문화된 규정이기 때문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이날 오전 삼성그룹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구인 ISS(Institutiona Shareholder Services)에 어떤 부분을 어필하고 있느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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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현대차 목표주가 ‘뚝뚝’
증권사 잇따라 낮춰… “올해 실적전망 나쁘다”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현대자동차에 대해 증권사들이 잇따라 목표주가를 내리고 있다. 판매부진으로 말미암아 올해 실적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현대차 계열 HMC투자증권은 24일 현대차에 대해 “지난 5월 판매 부진과 이종통화 약세에 따른 환경 악화 등을 반영해 올해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25만원에서 2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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