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통합 물관리 프로젝트’…한국의 기회

    *코트라 방콕무역관이 전하는 생생한 태국 현지 경제이야기를 아시아엔(The AsiaN)에서 들려드립니다. 더 많은 해외시장정보는 글로벌윈도우를 참고해 주세요. 지난?10일 태국의 물관리와 홍수예방을 위한 대규모 통합 프로젝트의 기술 평가 결과 우리나라의 수자원공사가 9개 사업모듈 중 2개 모듈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태국은 2011년 대홍수 피해 이후 재해예방을 위해 태국 내 주요강 유역의 통합 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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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내년 3월 ‘스카이팀’ 가입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세계적인 항공사 동맹체인 ‘스카이팀(SkyTeam)’에 20번째 회원으로 내년 3월 가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에밀샤 사타르(Emirsyah Satar) 회장은 “스카이팀 가입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장기적인 발전 전략이었다”며, “지난 수년간 이 목표를 염두에 두고 스카이팀 회원사와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강화해 왔다”고 밝혔다. 또 그는 “세계적인 항공 얼라이언스에 가입하는 인도네시아 첫 항공사로서, 본사의 전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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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수리의 이스라엘] 온라인 옷쇼핑에 재미를 더하다

    이스라엘 스타트업 체험기④ Pickn’Tell???? 그간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장점을 이어주려는 노력은 많았지만 한계가 있었다. 패션업계에서는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의 쇼핑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가상 현실을 이용한 온라인 아바타 패션 코디 서비스나 쇼룸 서비스 등을 선보였지만 신통치 않았다. 아무리 오프라인과 똑같이 온라인에서 쇼핑 경험을 재현한다해도 나를 닮은 캐릭터에 입혀 놓은 ‘옷 이미지’로는 착용감이나 소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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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중겸 칼럼] 금융·세금의 사생아 ‘조세피난처’ 없애려면···

    실태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1998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고서 ‘유해한 조세경쟁’이 나왔다. 그때 조금 알려졌다. 단속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매듭지었다. 조세경쟁은 다른 게 아니다. 법인세율을 다른 나라 다른 지역보다 낮게하거나(=>감경), 아예 없애버리는(=>면제=비과세) 경쟁이다. 기업과 부자의 돈을 불러들이려는 경쟁이다. 글로벌 기업은 국경을 넘어서 사업을 전개한다. 세율이 적은 곳에서 과세되도록 세적을 조정한다. 부유층도 금융자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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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수자원 갈등’ 카자흐-우즈벡, 유엔중재요청

    목마른 중앙아시아가 지역 내 수자원 갈등 해결을 위해 유엔에 중재를 요청했다.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비슈케크에서 열린 카자흐스탄-우즈베크 정상회담에서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이 강행하는 2건의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을 유엔의 중재하에 재검토하자”고 제안했다. 카리모프 대통령은 “두 댐 모두 활발한 지진대에 건설될 예정으로 이는 끔찍한 인재를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석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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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북극개발 계기로 주목받을 러시아 기업

    북극 개발에 주목하는 세 가지 이유?? 최근 북극 개발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15일 북극이사회에서 한국이 영구 옵서버(Permanent Observer) 자격을 얻게 되면서 국내에서도 북극 개발에 대한 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북극 개발 관심이 고조되는 이유는 ‘물류, 자원개발, 신시장 기회’라는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북극 항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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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독일, 수재민 수천명… ’80억 유로’ 기금 조성

    독일 정부가 홍수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의 기금 조성을 추진키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16개 주정부 총리들과 회담할 예정이다. 이번 홍수 피해의 정확한 규모는 집계되지 않았지만, 일간지 한델스블라트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조성될 기금의 규모가 80억 유로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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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5번째 유인우주선 선저우 10호 발사

    15일 체류하며 우주인ㆍ화물 운반 시험과 첫 ‘우주 강의’ 실시 시진핑,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직접 참관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10호가 11일 오후 5시38분(중국 시각) 네이멍구 자치구의 주취안(酒川) 위성발사센터에서 성공리에 발사됐다. 3명의 우주인 녜하이성(섭<재방변 없는 攝>海勝), 장샤오광(張曉光), 왕야핑(王亞平·여)을 태운 선저우 10호는 이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창정(長征) 2호-F 로켓에 실려 우주로 날아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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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ㆍ캄보디아, 공동경제특구 개발 합의

    철도 연결하고 도로도 개선…”분쟁의 국경에서 평화와 번영의 국경으로” 국경 분쟁으로 인해 때때로 무력충돌을 빚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가 국경지대에 공동 특별경제구역 2곳을 설치하기로 했다. 방콕포스트 온라인판은 11일 양국이 수라퐁 토위착차이쿤 태국 외무장관과 호르 남홍 캄보디아 외무장관의 주재로 제1차 국경개발 공동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양국 공동 경제특구는 태국 사깨오주-캄보디아 반테이민체이주,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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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플라자] 과기나눔심포지엄 “과학기술은 자유·사랑·정의에 기반해야”

    ‘2013 과학기술나눔 심포지엄’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박상대 회장)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운영위원장 박원훈) 주최로 열렸다. (사)국경없는과학기술자회와 (사)나눔과 기술이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경종민 KAIST 교수(나눔과 기술 공동대표)는 ‘적정기술과 인간정신’ 제목의 기조강연에서 “과학기술자들이 자유, 사랑, 정의의 세 가지 핵심가치에 기반해 ‘마음으로 하는 기술’을 실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심포지엄에선 이우성 STE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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