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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브랜드이미지 사우디 UAE서 1위
미국서 5위 도약…영국 일본서는 10위권서 밀려나 [아시아엔=편집국] 미국에서 삼성의 브랜드 이미지가 5위를 차지했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는 미국·영국·브라질·중국·일본·프랑스·독일 등 15개 국가에서 브랜드인덱스를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삼성은 2013년만 해도 미국에서 브랜드인덱스 순위가 10위 안에 들지 못했으나, 지난해 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유거브는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을 조롱하는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쳤고,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엣지·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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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MIT서 못 배운 ‘인간관계’ 제대로 맺는 법
인간관계는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인간관계에 감동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대접을 하면 대접을 받고, 사랑을 하면 사랑을 받고, 미소 지으면 웃음이 오고, 좋은 말을 하면 좋은 말을 듣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어떤 사람도, 어떤 나라도 이 원칙을 벗어난 경우란 없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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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트렌드 정확히 읽고 투자처 찾아라
초저금리시대 자산관리, 전문가 상담 ‘필수’ [아시아엔=홍승돈 스탠다드차타드 PB] “금리가 또 떨어진데?” “이러다 미국이나 일본처럼 마이너스 금리로 가는 건 아니야?” “은행이란 게 이젠 돈 보관해주는 보관소 정도지…. 나중엔 오히려 보관료를 내라 할 걸”. 요즘 금리를 보는 우리들의 일반적인 생각이다. 금리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시절이 있다. 다름 아닌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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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외국인지분 50% 넘었다
[아시아엔=편집국]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이 처음으로 50%를 넘었다. 16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SK하이닉스 주식은 3억6520만여주로 전체 상장주식의 50.17%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달 8일 50%를 처음 돌파했다가 하순에는 50%를 밑돌기도 했으나 지난 8일 다시 50% 선을 넘어섰다. 지난 12일에는 50.26%까지 올라가며 최고치를 나타냈다. 이같은 지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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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일본 태양광발전소 완공
일본서 세번째 준공…규모도 최대 [아시아엔=편집국] 한화그룹이 일본에 직접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하고 일본 태양광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했다. 한화큐셀재팬은 15일 일본 오이타(大分)현 기스키(杵築)시에서 24MW 규모의 한화솔라파워 기쓰키 발전소의 준공식을 갖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일본의 태양광 민자발전사업 일환으로 기쓰키시의 유휴지 산비탈 29만9940㎡(9만평) 부지에 직접 건설한 24.47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다. 한화는 이 발전소를 운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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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기준금리 0.25%포인트 전격 인하
[아시아엔=편집국] 인도가 기준금리를 종전 8.0%에서 7.75%로 0.25%포인트 전격 인하했다. 15일 외신들에 따르면 인도준비은행(중앙은행)은 이날 임시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이런 결정을 내렸다. 인도가 기준금리를 낮춘 것은 2013년 5월 이후 처음이다. 라구람 라잔 인도 중앙은행 총재는 이날 성명에서 “유가와 식품 가격이 하락하면서 지난해 7월 이후 물가상승 압박이 완화됐고 정부도 재정적으로 안정됐다”며 “전력, 토지, 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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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4천억 세금 돌려받는다
법인세 취소소송서 최종 승소판결 [아시아엔=편집국] 국민은행이 4천억원이 넘는 법인세를 돌려받게 됐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 2007년 국세청이 부과한 4420억원의 법인세에 대해 제기한 법인세취소 소송재판의 대법원 최종심에서 이날 최종 승소했다. 국세청이 부과한 4420억원의 법인세는 국민은행이 지난 2003년 ‘카드 대란’으로 대규모 손실을 낸 국민카드를 합병하면서 9320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쌓은 것과 관련된다.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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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리 추가인하 기대에 ‘찬물’
금리 동결…”경기회복 지원에 부족하지 않다”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은행이 당분간 금리를 더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통해 금리인하에 대한 희망을 에둘러 표현했지만, 한국은행이 이를 완곡하게 거부한 셈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 2.0%인 기준금리가 경기 회복세를 지원하는 데 충분하다고 말했다. 1분기 중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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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1월14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시리아, 아사드 권력누수·내전 장기화·경제붕괴로 ’삼중고’
<알자지라>?시리아, 아사드 권력누수·내전 장기화·경제붕괴로 ’삼중고’ [아시아엔] 시리아 국가위상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국민들은 피난길에 올랐으며, 국경이 사라지고 있다.?도시는 붕괴되고?ISIL과 헤즈볼라에 의해 유서 깊은?문화유산들은?마구 파헤쳐졌다. 시리아는 2000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정권을 잡은 이래 더욱 혼돈에 빠졌다. 아사드 대통령은 표면적으로는 독재권한을 지닌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국제정치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아사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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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 ‘두 얼굴의 독재자’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뉴욕타임즈> ‘두 얼굴의 독재자’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아시아엔]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처럼 양면성을 지닌 인물이다. 알리예프 대통령은 일견 친서구적이며, 상냥하고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한다. 유럽과 이스라엘 등과 석유 및?가스?자원외교에 적극적이다. 그는 온화하고 현대적인 무슬림이다. 또한 국제행사를 개최하며?글로벌 이미지도 구축했다. 이와 같이 대외관계와는 정반대로 알리예프 대통령은 국내에선 부정부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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