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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④먹장어] 하루 앞으로 다가온 중복, 올 여름은 장어가 ‘대세’
중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중복을 맞아 삼계탕, 전복, 장어 등 다양한 보양식들은 우리 입맛을 돋군다. 특히 장어는 올 여름 들어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두배가량 증가하며 보양식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칼럼니스트 박명윤 보건학박사는 여름철 대표보양식 장어, 그 중에서도 먹장어를 독자여러분께 소개한다. -편집자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올 여름 보양식 경쟁이 치열하다. 그중에서도 돋보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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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개도국에 ‘카이스트 모델’ 수출 “현지실정 맞는 전략 필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을 대학기술을 대표하는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KAIST)이 개발도상국에 새로운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송종국)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카이스트 모델적용의 현황과 과제 : 에티오피아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STEPI Insight> 제167호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의 과학기술협력 발전 모델을 전수받으려는 개도국들의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특히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가 1970년대 설립된 카이스트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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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을 ‘김모군’이라 부른 이 시대 마지막 혁명가 박창암 장군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박창암은 1921년 함경북도 북청에서 출생하였다. 이병형 장군이 태어난 곳도 북청이지만 물장사를 하여서라도 자녀를 공부시키는 북청인의 생활력은 예로부터 유명하다. 박창암은 고향에서 한학을 수학하다가 만주로 건너가 연길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사 생활을 하였다. 관동군에 있다가 귀국해 특수공작차 북행, 인민군 수뇌부에 침투활동을 했다. 하지만 이 사실이 발각돼 수감 중 탈출해 중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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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넘어섰다?···GDP총액·군사력·IT 등 우위
中 GDP 총액 2010년부터 일본 앞질러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이 경제와 국방 등 다방면에서 일본을 제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이미 2010년부터 일본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2010년 한해동안 중국의 GDP는 5조8790억 달러(약 6790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일본(5조474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주식시장은 작년 한해에만 전년 대비 33% 성장해 시가총액 4조48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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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7월23일 대서 중복]1965 이승만 대통령 유해 하와이서 귀환, 1988 성고문 문귀동 징역 5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어, 비 오네//자꾸 비 오면/꽃들은 우째 숨쉬노//젖은 눈 말리지 못해/퉁퉁 부어오른 잎//자꾸 천둥 번개 치면/새들은 우째 날겠노//노점 무 당근 팔던 자리/흥건히 고인 흙탕물//몸 간지러운 햇빛/우째 기지개 펴겠노//공차기하던 아이들 숨고/골대만 꿋꿋이 선 운동장//바람은 저 빗줄기 뚫고/우째 먼 길 가겠노”-최영철 ‘우짜노’ 7월23일 오늘은 대서. 24절기의 12번째. 날씨가 몹시 더운 장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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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방위백서, 11년 연속 ‘독도는 일본땅’…색인에 ‘다케시마’ 항목도 들어가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11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실었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는 강력 항의할 방침이다. 일본 방위성이 작성해 나카타니 겐(中谷元) 방위상이 21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15년 일본 방위백서에는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나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남아 있다”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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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골다공증과 골절①]만65세 이상 보건소서 6000원에 골밀도 검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필자는 아내와 함께 며칠 전 거주지 관할 마포구보건소에서 골다공증(osteoporosis) 검진을 받았다. 척추뼈 요추(腰椎, lumbar spine) 스캔검사 결과, 우리 부부는 정상 범위 안에 들어 골다공증은 염려하지 않아도 되었다. 보건소에서 갱년기 여성 및 노인의 대표질병 중 하나인 골다공증의 조기발견을 위하여 골밀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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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윤의 웰빙 100세] 독감의 유래와 예방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독감(influenza)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이며, 감기(cold)와는 전혀 다른 질병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상부 호흡기계(코, 목)와 하부 호흡기계(폐)를 침범하여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 등 증상을 동반한다. 독감은 전염성이 강하며 노인, 어린이, 다른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걸리면 사망률이 높아진다. 독감을 뜻하는 영어 단어 ‘인플루엔자(influenza)’는 174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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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차규 공군총장, 22년전 순직하신 조근해 대장 기억나십니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장군이 비행기 사고로 순직하는 것은 드무나, 충격이 크다. 김백일 장군이 1951년 작전회의 후 태백산맥을 넘다, 김홍한 2군사령관이 1984년 비행기로 이동 중 순직하였다. 1993년 공군 참모총장 조근해 대장이 비행기 사고로 순직하였다. 공군사관학교 졸업식 행사를 점검하고 돌아오던 길이었다. 조근해 총장은 그 자리에 좌정하여 숨져 있었다고 한다. 독실한 카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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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이후 장군②류병현] 한미연합사 창설···채명신 이어 베트남 맹호사단장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류병현은 충북 청원 출신으로 동경이과대학 유학 중 징집된 학도병이었다. 육사 7기로 임관하였는데, 이때 중대장이 박정희였다. 휴전 후 류병현은 기갑병과의 창설과 육성에 공이 많았다. 월남전에서는 채명신 후임으로 맹호사단장이 되었다. 한미동맹은 1954년 성립되었지만, 한미연합사는 1978년에야 창설되었다. 박정희 대통령도 연합사 창설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그것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자신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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