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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전주미술관 이석 황손 초청 ‘대한황실독립운동사’ 광복70주년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는 30일 오후 4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85 르윈호텔(옛 리베라호텔)에서 김호성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광복70주년과 민족통일’을 주제로 광복 70주년 특별전시 초대전 특별강연회를 연다. 서울교대 총장을 지낸 김 명예교수는 한중교류협회 회장과 극동대 석좌교수를 겸하고 있다. 전주미술관은 이어 10월2일(오후 4시)에는 이석 황손을 초청해 ‘대한황실독립운동사’를 주제로 특강을 듣는다. 이석 황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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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카카오’로 회사명 변경 따라
[아시아엔=편집국] (주)다음카카오는 “지난 9월23일부터 회사명(상호)이 ‘주식회사 카카오’로 변경됨에 따라 Daum 서비스가 변경된다”고 밝혔다. (주)다음카카오는 “이에 따라 이용약관을 개정해 아래와 같이 공지한다”고 덧붙였다. ‘변경대상 약관’ ?Daum서비스약관 (http://www.daum.net/doc/info.html) ?Daum모바일약관 (http://www.daum.net/doc/mobile_info.html) ?카페약관 (http://top.cafe.daum.net/_c21_/agreement) ?다음카카오 전자금융거래 이용약관 (https://cash.daum.net/Skyline-section/agreement.daum) ?Daum마일리지 이용약관 (http://mileage.daum.net/rules.daum) ?희망모금 서비스 이용약관 (http://hope.daum.net/notice/popup/agreement.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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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아부와 칭찬의 경계선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외식을 했다. 그런데 음식점 젊은 주인 부부의 인물이 아주 좋기에 ‘잘 생긴 한쌍’이라고 칭찬했다. 그랬더니 대뜸 그 부부의 아부 발언이 이어졌다. 필자를 보고 ‘신선’같다고 한다. 신선이란 말을 들으니 여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었다. 칭찬이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의 좋고 훌륭한 점을 들어 추어주거나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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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대한민국 건국사’···한반도 분단은 1945년 9월 스탈린 지령서 시작
스탈린 1945년 9월20일 “북한에 민주기지를 건설하라”?지령?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한민국 건국사>가 출간되었다. 건국사는 학술서적이 아니다. ‘대한민국 건국회’가 취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에 대한 이념적 입장이다. <건국사>는 대한민국의 연원을 1919년 기미독립만세운동에 두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된 것도 여기에서 촉발된 것이며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고 하여 이것이 대한민국의 건립은 아니었음을 분명히 하였다. <건국사>는 일제 강점기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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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생각] 1일은 국군의날, 군인·경찰·소방관·간호사···제복 입고 헌신하는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아시아엔=이상기 발행인] 존경하는 아시아엔 독자 여러분! 한가위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올해 남은 석달,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기 바랍니다. 우리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즐길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일용할 곡식과 과일들을 길러주신 농민 여러분입니다. 지금도 들녘엔 곡식과 과일들이 수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부터 땀 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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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21] 한국 대권쟁취자들의 쩨쩨한 고질병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갑은 을에 있어서 늑대다. 영국의 철학자 홉스는 그의 저서 <리바이어던>(Leviathan)에서 강조한다. “인간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있는 고유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권리를 무한히 추구할 경우 개인들 간의 관계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싸움(the war of all against all)’이라는 혼란의 상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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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방위사업청의 습관성 거짓말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정부가 한국에 공여하기를 거부한 4가지 핵심기술에는 영국에도 주지 않은 것도 있다고 한다. 미국과 영국의 관계는 문자 그대로 특수관계(special relations)다. 미국은 영국에서 건너간 사람들이 세운 나라이다. 그 후 미국이 확장되며 많은 인종요소가 들어 왔지만, 중심은 역시 WASP 즉 앵글로 색슨, 프로테스탄트이다. 이러한 미국과 영국의 특수관계에도 기억할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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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가을 단풍명소④전라도] 담양 메타세콰이어 ‘향연’···내장산·덕유산·선운사도 ‘일품’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23일 설악산부터 올해 첫 단풍이 시작됐다. 때가 되면 어김없이 낙엽이 지고, 앙상한 나뭇가지에서 새싹이 돋는 일을 반복하는 자연이 신기하기만 하다. 올해도 벌써 3개월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바쁘다는 핑계로 여행을 미뤄왔다면 이번에는 마음 먹고 한번 떠나보자. 전국의 단풍 명소를 4회에 걸쳐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순으로 소개한다. -전라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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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기술이전 딜레마···한미혈맹과 무기도입은 전혀 ‘다른 차원’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공군참모총장이 “미국이 네 가지 핵심기술을 제공하지 않아도 KF-X를 개발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했다. 든든하다. 공연한 걱정을 했나보다. 그럼 한 가지만 묻자. 미국이 제공을 거부한 능동형 전자주사, 레이다 적외선탐색 추적장비, 전자광학 표적추적장비, 전자전 재머통합 등 네 가지 기술을 개발하는데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연구개발 비용은 얼마이며 언제까지 개발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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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작가 김지수개인전 ‘한지에 결을 긋다’ 30일 가나아트센터서 개막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오는 30일부터 서울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김지수 작가의 ‘한지에 결을 긋다-한지추상전’이 7일간 열린다. 김지수 작가는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디자인공예학 박사를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한지문화제 10대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개인전 작품의 주제는 ‘결’이다. ‘결’이란 나무의 나이테처럼 비와 바람을 이겨내며 오랜 기간 버텨온 흔적이고, 노인의 주름은 오랜 세월 세상풍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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