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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지속가능한 창조국방’ 대토론회 14일 오전 국방건벤션센터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군사문제연구원(원장 이명구)은 KAIST(총장 강성모), 황진하?국회의원실과 함께 ‘지속가능한 창조국방을 위하여’를 주제로 제2차 창조국방대토론회를?14일 오전 10시~오후 3시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연다. 오전 세션에선 김재창 예비역대장이 기조연설,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과 한민구 국방장관이 각각 인사말을 한다. 주제발표는 한희 KGIT 교수가, 지정토론은 권태영 KRIS 자문위원, 이희윤 KAIST 부총장, 김윤태 KIDA 창조국방 TF장, 이상민 ADD 개념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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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선택④]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왜 십자가에 매달았을까?
[아시아엔=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명성교회 담임목사 승계에 대한 이웃 교회와 비기독교인 그리고 내부의 입장은 대체로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아들로의 승계에 반대하는 이들: 교단의 법과 여론에 따라 명성교회 담임목사의 아들로의 승계는 곧 기독교 자체의 추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2)비기독교인: 교회의 세습은 전근대적이고 비상식적인 일 (3)非명성교회 교인들: 신앙적, 신학적 상식을 고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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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나들, ‘홍대아이돌’ 윤석훈과 골목콘서트···8일 시흥 보금자리 이불집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8일 저녁 6시 경기 시흥의 이불집 ‘보금자리’에서 90년대 인기그룹 ‘일기예보’의 멤버 나들(47)의 44번째 ‘골목콘서트’가 열렸다. 골목콘서트는 나들이 지난 2013년부터 골목 상권을 살리자는 취지로 진행해온 무료 콘서트다. 직접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사연과 함께 콘서트를 신청하면 그 어디든 찾아가 공연을 펼친다. 이번 44번째 골목콘서트는 나들에게 좀더 특별한 공연이다. 사연 신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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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통일’ 한반도에 비현실적···’홍익인간’ 정신, 통일 가교 될 수 있어
한반도선진화재단 ‘한반도 통일 국제전문가 포럼’ 8일 개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최하는 ‘한반도 통일 국제전문가 포럼’이 8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통일을 위한 시민사회 역할 및 국제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린?이번 포럼은?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의 주제는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로 류재풍 로욜라 대학 명예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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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쁘띠첼, 생초콜릿 디저트 ‘스윗롤 크림쇼콜라’ ‘스윗푸딩 크림쇼콜라’ 출시
프랑스산 초콜릿 등으로 원료 차별화···초콜릿으로 디저트 시장 공략나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떠먹는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초콜릿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디저트의 핵심이자 시장 규모가 큰 초콜릿 디저트류까지 영역을 확대해 전문 디저트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생초콜릿 디저트 쁘띠첼 크림쇼콜라는 냉장 디저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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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OM MOU 체결,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해외진출 탄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T(회장 황창규)의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가 해외로 진출한다. KT는 8일 광화문 사옥에서 황창규 회장과 로라 톰슨 IOM 부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이주기구(IOM)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글로벌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 추진 시 현지 정보와의 협력 구축, 정보 공유, 인력·장비 등 인프라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KT와 MOU를 맺은 IOM(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Migrati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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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22] 이승만 시대 조봉암 사형집행 정치보복 첫 사례
원한은 덕으로 보답하라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보복은 원한감정에 의해 촉발되는 사적인 행동으로, 주로 격정을 제어하지 못하여 벌어진다. 인간은 이성적인 동시에 비이성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그래서 현인들은 인간의 비합리적인 행동을 어떻게 제어할 것인가에 대한 지속적인 계몽을 펼쳤다. 격정의 감정은 주체하기 힘든다. 그것은 폭발적이며 우발적이기에 제어하기가 무척 어렵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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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홍의 인물탐구 이길여 가천대총장 ②] 아버지 돌연사 겪고 의사 꿈···가난한 임산부의 문전성시
[아시아엔=장규홍 채널인(Channel In) 대표, 전 SBS CNBC 보도본부 부장] 그녀의 나이 열네 살. 손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한 채 세상을 뜬 아버지를 보면서 의사가 되겠다는 이길여의 결심은 더욱 단단해진다. 아버지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자 며칠 앓고 나면 감기가 떨어질 거라던 어른들이 허둥댔지만 시골에서 손을 써볼 도리가 없었다. 그 당시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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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플라자]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사단법인 인가 겸 창립 22돌 교류의 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는 11월13일 오후 5시30분~오후 9시 서울가든호텔(옛 마포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2돌 아시아 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외교사절과 문화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측은 밝혔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 일본 중국어판 등 4개국어로 <아시아씨이앤뉴스>를 발행하며, <한일문화경제신문> <한중문화경제신문>을 내고 있다. 강성재 이사장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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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63돌 한화그룹, 그린에너지·중동 수주로 ‘글로벌 기업’ 도약
‘다이너마이트 김’ 김종회 창업주 이어 김승연 회장도?‘도전정신’ 계승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화그룹이 오는 9일 창립 63주년을 맞는다. 한화그룹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한국 마천루’의 대명사인 63빌딩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1922년 충남 천안에서 출생한 한국화약(한화)그룹 창업주로 현 김승연 회장의 부친 현암 김종회 회장의 별명은 ‘다이너마이트 김’이었다. 1942년 조선화약공관주식회사에 입사한 김 창업회장은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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