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갑돌이와 갑순이가 헤어져야만 했던 이유는?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 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갑돌이와 갑순이는 왜 헤어졌을까?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노랫말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 마을에 살았더래요/ 둘이는 서로서로 사랑을 했더래요/ 그러나 둘이는 마음뿐이래요/ 겉으로는 음~ 모르는 척 했더래요.” 이유를 확인했는가? 그렇다. 그들이 헤어진 이유는 서로가 갖고 있던 사랑의 감정을 교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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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일 D-9 ‘최고컨디션’ 명상법①] 하루 3분 명상으로 기억 ‘새록새록’

    오는 12일 전국에서 일제히 수학능력시험(수능)이 실시된다. 열흘 채 안 남은 기간, 수험생과 학부모님들 마음은 하나같다.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백분 발휘해 평소 원하던 학교에 합격하는 것이다. <아시아엔>은 수험생들이 아주 평온하고 평안한 가운데 수능일까지 베스트 컨디션을 이어가길 바란다. <아시아엔>은 이에 ‘본명상’과 함께 몇 차례에 걸쳐 수험생을 위한 명상법을 싣는다. 학부모님들께서도 함께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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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한국모더니즘 연구 김유중 교수 영동고인문학포럼서 특강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영동고총동창회(회장 이영규)는 6일 오후 7시 서울대 국문과 김유중 교수를 초청해 ‘제3회 인문학포럼’을 연다. 영동고인문학포럼(대표 김인철 전주비전대 교수)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 강사인 김유중 교수는 영동고 8회 출신으로 1991년 <현대문학>으로 평론가로 등단했다. 육사, 건양대, 항공대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김기림> <김광균> <김수영과 하이데거> <한국모더니즘 문학의 세계관과 역사의식> 등의 저서를 냈다.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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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생각] ‘생니’ 말고 ‘앓는이’ 제대로 빼 군개혁도 하고 사기도 올려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필자가 22년전 <한겨레신문> 기자 국방부 출입기자 시절 얘기다. 당시는 30년 이상 군출신 대통령에서 민간 정치인인 대통령으로 바뀌면서 군내에는 시베리아의 회오리 바람이 쌩쌩 불었다. 김영삼 대통령은 ‘남한테 지고는 못 배기는’ 성격답게, 그동안 최고 권력집단인 군부에 대해 가장 먼저 개혁의 메스를 들이댔다. 하나회 제거와 율곡비리 감사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국민들은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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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1/4 과학수사의 날 점자의 날] 1993 성철 스님 입적·1995 이스라엘 라빈 총리 암살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을이 왔습니다…저 낱낱이 하나인 잎들/저 자유로이 홀로인 새들/저 잎과 저 새를/언어로 옮기는 일이/시를 쓰는 일이, 이 가을/산을 옮기는 일만큼 힘이 듭니다/저 하나로 완성입니다/새 별 꽃 잎 산 옷 밥 집 땅 피 몸 물 불 꿈 섬/그리고 너 나/이미 한 편의 시입니다…이 가을날”-문정희 ‘사람의 가을’ 11월 4일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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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민노총 “북한과 내년 ‘일제 강제징용피해자 국제심포지엄’ 개최 합의”

    중국 대만 필리핀 등도 참석 예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일제하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국제심포지엄이 내년 남북한 공동으로 열린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3일 <아시아엔>과의 통화에서 “지난달 말 평양에서 열린 남북한노동자 축구대회에서 양측 대표자들이 일제하 강제징용 피해자 관련 국제회의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남북한 양측 대표들은 일제하 강제징용 문제는 남한 또는 북한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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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플라자]민족문제연구소 씨앗 뿌린 친일연구가 ‘임종국 선생 26주기 추모식’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임종국 선생 26주기 추모식’이?7일 오전 11시 민족문제연구소 주최로?천안공원묘원에서 열린다. 임종국 선생은 시인 겸 문학평론가로 지난 1959년 문학예술지에 작품 <비>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했으며 2005년 보관 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저술로는 <친일문학론>(1966)과 <흘러간성좌>(1966)가 있다. 친일문학론에서는 당시 친일 작품을 발표하였던 인물들과 그의 작품을 비판했으며 흘러간성좌에서는 한용운, 이상 등 일제강점기 활동하던 문학예술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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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룸비니휴먼스쿨 개교 앞둔 엄홍길 대장의 감사와 감회

    엄홍길휴먼재단이 지난 5월28일 창립 7주년을 맞았습니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자연사랑, 인간사랑’을 슬로건으로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그 사이 엄 재단은 네팔 오지 등에 학교건립을 통해 네팔 청소년 교육에 앞장서왔다. 재단은 또 산악인 유가족 지원사업, 대학생들의 DMZ평화통일대장정 등을 통해 설립목표를 실천하고 있다.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겸 아시아기자협회 홍보대사인 엄홍길 대장이 오는 7일 부처님 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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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D-10 수험생들 힘내세요···’감정조절법’ 6가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포커페이스(Poker face)라는 말은 포커 용어로 아무 것도 드러내지 않도록 무표정하게 있는 얼굴을 가리킨다. 얼굴의 표정은 그 사람의 모든 정신적인 부분을 포함한다. 살아오면서 만들어지는 부분도 있고 천성적인 부분도 있다. 남들이 이미 내 감정을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라면 포커페이스로 바뀐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인간으로서 달인(達人)이라고 할 수 있는 제갈공명(諸葛孔明)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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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자연’ 전문기자, 4일 KBS1 ‘사람과 사람들’ 출연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인 박상설 캠프나비 대표가 4일 KBS1 TV ‘사람과 사람들’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88세 청년의 독립선언’을 주제로 오후 7시30분 방영된다. KBS는 자연과 함께 일평생을 살아가는 오지탐험가이자 최고령 전문기자 박상설 대표를 한 달 이상 동행 취재하며 그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대기업 감리 담당임원 출신인 박 <아시아엔> 전문기자는 30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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