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주식농부 박영옥’의 당찬 제안 ‘1가족 1주식 갖기’

    자본시장은 우리 삶 속에 있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스마트인컴 대표이사] 매일 아침 신문을 볼 때나 TV뉴스를 들을 때면 자본시장이라는 단어가 종종 언급된다. 그럼 자본시장이란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로는 사업의 창설·확장·개량 등 기업의 투자를 위하여 필요로 하는 자금의 조달이 이루어지는 시장이다. 사전적 의미로만 보면 자본시장이 무엇인가 거창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외국인이나 기업인…

    더 읽기 »
  • 동아시아

    ‘혼돈의 동북아’, 남북한·중·일 ‘동북아 거버넌스’ 구축해 안보·경제 협력해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오늘날 동북아는 변혁·혼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전통적인 의미의 안보만으로는 국제정치를 설명할 수 없다. 경제적인 측면도 함께 고려돼야 한다. 또한 한국의 역량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있어야할 것이다.” – 김흥규 아주대 중국정책연구소 소장 지난 11월1일, 서울에서 ‘제6차 한중일 정상회의’가 개최됐다.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출범, 남중국해 분쟁 등 복잡다단한 국제정세…

    더 읽기 »
  • 동아시아

    [단독] ‘라오스어 강좌’ 국내대학서 처음 개설된다···2016학년도 1학기부터 한국외대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국내 대학에 라오스어 강좌가 내년 봄 학기 처음 개설된다.?라오스어 강좌가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기는 한국 교육사상 최초의 일이다.?주한라오스대사관, 한-라오스친선협회?등에 따르면 한국외대는 2016년 1학기부터 태국어과에 라오스어 강좌를 신설해 서울 및 용인 양 캠퍼스에서 각각 주2회 강의할 예정이다. 라오스어는 문자는 태국어와 다르지만 발음이 매우 유사해 라오스 국민 대부분이 이를 자유롭게 소통하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초겨울 별미 단팥빵③] 경주 황남빵 제조공법 ‘특허’···천안호도과자와 한국대표 빵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명실상부하게 경주를 대표하는 빵인 ‘황남빵’의 유래는 지금부터 76년전인 193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열악한 환경으로 가게의 상호도 없이 빵을 만들어 팔았고, 동네 주민들이 빵을 즐겨 사먹으면서 간판도 없는 가게에 동네 이름을 붙여 ‘황남빵’이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필자가 1939년 출생하였으므로 황남빵과 해를 같이 하고 있는 셈이며, 또한 황남빵과…

    더 읽기 »
  • [다나의원 C형간염③] 예방백신 없지만 한국BMS ‘다클린자’ ‘순베프라’ 병용 치료 승인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 박사] C형간염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황달(黃疸), 권태감, 피로감, 전신 쇠약감, 근육통, 식욕부진, 구토, 복통 등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이 무조건 C형간염이라고 볼 수는 없으므로, 간 기능검사, 혈액검사 등을 통해 C형간염 바이러스 항체(anti-HCV Ab)를 검출하거나, C형간염 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는 검사법을 통해…

    더 읽기 »
  • 동아시아

    께오달라봉 주한라오스대사 “‘2016 아세안의장국’ 라오스 주목해달라”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일 저녁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라오스대사관(대사?캄수아이 깨오다리봉)이 주최하는 ‘라오스 건국 40주년 겸 한-라오스 수교 2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벳쇼 코로 주한 일대사,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등 각국 대사 35명과 함께 외교사절 60여명이 참석했다. 또 김재원 한국-라오스 의원친선협회 회장(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오명환 한-라오스친선협회…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일협정50주년 포럼③김도현1] 잇단 아베 망언, 일본 과연 한국의 우방인가?

    [아시아엔=김도현 전 문화체육부 차관] 올해 광복 70년에 맞는 한일국교 정상화 50년의 해도, 뭔가 한일관계의 정상화를 기다렸지만 아베 일본수상의 입과 정상회담만 쳐다보다가 저물어가지 않는가 하는 느낌이다. 그러나 다가오는 겨울을 생각한다면 새로이 각오를 다져야 할 것이다. 격동하는 동아시아의 시대에 평화와 번영의 질서를 위해 한일관계의 기본을 규율하는 한일협정을 다시 살피지 않을 수 없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단독] 리퍼트 주한 미대사가 라오스 국경일 행사에 참석한 까닭은?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라오스 건국 40주년 국경일’ 행사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참석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6시 조금 지나 도착해 1시간 남짓 머물며 각국 외교사절과 기념촬영까지 마치고 떠났다. 지난 3월 민화협 조찬모임에서 피습사건을 겪은 후 공식행사 참석을 크게 축소해온 리퍼트 대사가 ‘상대적으로 조그만 국가’인 라오스…

    더 읽기 »
  • 동아시아

    2016년 3월 시행 ‘개정상법’ 주요내용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1월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16년 3월2일부터 시행예정인 ‘개정상법’은 △삼각조직개편제도 보완 △기업조직개편의 대가 관련 개정 △기업 인수합병 관련제도 간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아시아엔>은 법무법인 세종이 요약한 ‘개정상법’ 주요 내용을?소개한다.

    더 읽기 »
  • [소기업 마컴 성공법②] 스토리와 콘텐츠로 한걸음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소기업들은 절대 마컴 인력이나 조직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필자 같은 전문가들에게 철저한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한 방향으로 오래 가야 한다. 필자 고객 중에 6년을 넘게 지속하고 있는 소기업이 있다. 제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서 CEO와 정말 의기투합, 설득이 잘 되어 처음부터 긴 호흡으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