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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SPEC의 히로인 토다 에리카, 카세 료와 동료에서 연인으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최근 영화 <곡성>에 일본 명배우 쿠니무라 준(國村?)이 주연으로 참여해 화제지요. 쿠니무라 준은 일본 드라마, 영화를 꾸준히 챙겨 보신 분이라면 익숙한 배우일 겁니다. 일본에서 쌓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국 영화 <곡성>을 통해 칸영화제에 처음 입성하게 된 쿠니무라 준을 보며 앞으로도 일본 인기 배우가 보다 자주 한국 영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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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조코위 인니 대통령 아시아기자협회 ‘2016 아자어워드’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7일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이사장 김학준, 이하 아자), 아시아엔(The AsiaN), 아주대(총장 김동연)가 공동주최한 ‘아자어워드 2016′(AJA Award 2016,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상)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 유쾌한 반란’ 대담에 참석해 한국 청년들과 만났다. 앞서 조코위 대통령은 아자가 선정한 ‘2016 아자어워드’ 정치부문 시상을 수락했으며,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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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44] 미로에서 빠져나오려면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방향만 잃지 않으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침반도 있고 지도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목적지가 있는 방향만 확인한 채 미로(maze) 입구에 들어섰다. 입구에 들어서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을 것으로 여겨지는 길도 보였다. 미로에 들어서기 전 확인한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목적지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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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자협회 ‘아자어워드’ 수상 조코위 “아시아 청년교류 통해 문화 이해해야”
조코위 대통령 “한국 사랑합니다. 같이 갑시다” [아시아엔=편집국]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7일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회장 아시라프 달리, 이하 아자), 아시아엔(The AsiaN), 아주대(총장 김동연)가 공동주최한 ‘아자어워드 2016′(AJA Award 2016,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상)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 유쾌한 반란’ 대담에 참석해 한국 청년들과 만났다. 앞서 조코위 대통령은 아자가 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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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아시아기자협회 주최 ‘아자어워드’ 한국서 수상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이하 아자, 이사장 김학준)는 오는 17일 아주대(총장 김동연)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이하 조코위) 대통령의 ‘아자어워드 2016′(AJA Award 2016,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상)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유쾌한 반란’ 대담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자, 아시아엔(The AsiaN), 아주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정?재계 인사와 남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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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천태종 개조 지자대사의 ‘삼생사’를 떠올리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과(因果)는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다. 불교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상호의존 관계에 있다고 본다. 인(因, 원인)과 과(果 , 결과)라고 해도 결코 고정적인 것은 아니다. 불가(佛家)에서는 선악의 행위에 따라 고락(苦樂)의 결과가 온다고 하는 선인낙과(善因樂果)·악인고과(惡因苦果)의 인과응보의 도리를 무시해서는 윤리적 행위는 성립될 수 없다고 본다. 인과는 원인과 결과의 상대개념으로 구성되어 있다. 씨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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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부모님 살아생전 효도가 진짜 효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동서고금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 그건 아무래도 천지의 은혜?부모의 은혜?동포의 은혜?법률의 은혜일 것이다. 원불교에선 이 네 가지 은혜를 ‘사은’(四恩)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이 사은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주자(朱子 1130~1200)는 남송(南宋)의 유교 사상가로 주자학(朱子學)의 완성자다. 중국 철학사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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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일본서 배워야 할 독거노인 보살피는 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얼마 전 어둑한 도심 변두리에서 허리가 굽은 할머니 한 분이 리어카에 폐지를 가득 싣고 조금은 가파른 언덕을 힘겹게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저분도 자식들도 두고 가까운 이웃들이 있으련만 조금은 편안함을 즐기며 저녁이 있는 삶을 누려야 할 텐데 아무리 전생의 업보라 한들 받아들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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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지한파’ 커트 캠벨, 힐러리 당선 때 어떤 자리 맡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의 조야에는 한국을 이해하고 충정어린 조언을 하고 있는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 그 가운데 1명이 커트 캠벨이다. 캠벨은 국방부에서 동아태 부차관보, 국무부 아태 차관보를 지냈다. 한미 양자 회담, 한미일 삼각 회담 등에서 한국에 대한 폭 넓은 관심과 지식을 보여주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경우 국무부, 국방부, 국가안보회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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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페스티벌②] 식후 진한 녹차는 소화불량 원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일반적으로 다산을 실학자로만 생각하지만, 한의학에도 상당한 조예가 있었다. 시인 조지훈의 부친이자 우리나라 동의학의 기틀을 마련한 조헌영은 1935년 쓴 글에서 “다산은 조선 최고의 한의학자”라고 평가했다. 다산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을 주장했다. 다산이 백성의 건강을 위한 산야초 비방책은 무궁무진하다. 차(茶)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음료로서 중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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