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2018년 새해 BBQ 패밀리가 전하는 사랑의 ‘치킨릴레이’

    [아시아엔 편집국]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 가맹점이(이하 패밀리)가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관 등에 치킨을 지원하는 치킨릴레이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치킨릴레이 행사는 패밀리 매장 인근의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에 치킨을 조리해 나누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본사에서도 재료를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해비타트와의 연계를 통해 패밀리들의 치킨릴레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2018 신년사] 한겨레 양상우 사장 “창간 30돌, ‘한겨레인’ 저력 발휘토록 최선 다할 터”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양상우 한겨레 사장은 “한겨레는 개인의 성취와 성공이 곧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거의 유일한 기업으로 어느…

    더 읽기 »
  • 동아시아

    [2018 신년사]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 “미디어는 결국 콘텐트 싸움”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홍정도 중앙일보?JTBC 사장은?“좋은 콘텐트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는 커지면 커졌지 줄어들지 않을 것이며 결국 콘텐트 싸움”이라며…

    더 읽기 »
  • 동아시아

    [2018 신년사] 정규성 기자협회장 “구독료 소득공제로 신문시장 활성화를”

    무술년 새해엔 평창올림픽과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18회 아시안게임(자카르타, 8.18~9.2) 등 국내외 주요 일정이 이어집니다. 2018년을 맞아 각계에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를 결산하고 올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의 다짐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며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정규성 한국기자협회 회장은 “언론환경은 이미 디지털퍼스트 시대를 넘어 다가올 4차산업 시대를 맞이해 또 한번 급격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평화올림픽’ 촉구성명 참여 원로 72명은 누구?

    [아시아엔=편집국] △정·관계: 이홍구·고건·정운찬(이상 전 국무총리) 김원기·박관용·임채정(이상 전 국회의장) 이용훈(전 대법원장) 이강국(전 헌법재판소장) 이종찬(전 국정원장) 김진현(전 과학기술부장관) 김성훈(전 농림부장관) 윤여준(전 환경부장관) 윤영관(전 외교통상부장관) 김영호(전 산업자원부장관) 최상용(전 주일본대사) 박석무·권영길·이부영(이상 전 국회의원) △종교계: 설정(조계종 총무원장) 김희중(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박종화(원로목사) 강우일(천주교제주교구장) 김영주(전 KNCC총무) 도법(실상사 회주) 법륜(평화재단이사장) 박남수(전 천도교 교령) 권오희(천주교장상수녀회 민족화해분과장) 안재웅(전 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 검성례(원불교…

    더 읽기 »
  • 동아시아

    ‘안칠라 도미니’ 합창단 5일 잠원동 성당서 연주회

    절두산·혜화동성당 이어···이탈리아 유학생 중심 최고수준 [아시아엔=편집국] ‘안칠라 도미니 코리아 합창단’(단장 김종수 사도요한 신부, 전 교황청 한국신학원장) 초청연주회가 3일 절두산성당, 4일 혜화동성당, 5일 잠원동성당에서 오후 8시 각각 열린다. 연주회 지휘는 테너 이석늑, 오르간 유상희, 피아노 김나영·도민영이 맡는다. 연주회엔 △소프라노 민은홍·성준·어나현·여지영·오선주·유효선·이수진·장수민 △메조소프라노 박수진·최승윤 △테너 김동녘·서치환·송준·정재윤 △바리톤 김기환·김민형·정준식·최병혁 등이 나선다. ‘안칠라 도미니’는 라틴어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인구 5천만, 소득 3만달러 세계 8위권 한국 자존감 어디 갔나?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올해는 인구 5천만명, 국민소득 3만달러 이상 국가에 든다고 한다.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다음이다. 2017년 12월 기준 IMF에 따르면 1인당 소득 3만달러가 넘은 나라는 세계 190개 국가 중 28개국이다. 룩셈부르크 등 소국과 카타르 등 중동 산유국을 제외하면 이 그룹에 들 수 있는 나라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2017 자랑스런 서울대사학인’에 누가 선정됐나?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 사학과총동문회(회장 조순용 (사)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전 청와대 정무수석, KBS 주간 역임)는 9일 오후 6시30분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지하1층)에서 신년하례회 겸 정기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선 ‘2017 자랑스런 서울대 사학인’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수상자는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윤승준 단국대 교수 △이우재 인문학서당 ‘온고재’(溫故齋) 설립·운영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등이다. 조순용 회장은 “2018년 새해는 합리와 이성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서울대총동창회, 관악대상 후보 공모

    반기문 홍성대 김빛내리 박재갑 이준용 이길여 등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서정화)는 제20회 관악대상 후보를 공모한다. 서울대총동창회는 “사회 각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쌓아 국가와 사회에 공헌해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비동문) 또는 단체에 ‘관악대상’을 수여해 오고 있다”며 “2018년 관악대상 신청마감은 1월 31일이며, 관악대상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2018년 정기총회(3월 16일)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관악대상…

    더 읽기 »
  • 동아시아

    [Let’s Talk] 개인의 삶 채점하는 중국판 빅 브라더 ‘사회신용제도’···자유와 사생활은 어디에?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영국 티비 시리즈 ‘블랙 미러’는 첨단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그린 작품이다. 각각의 단편으로 구성된 시리즈 중 ‘추락’(Nosedive)은 가장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꼽힌다. ‘추락’ 속 사람들은 증강현실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람의 가치를 별 5개 만점으로 평가한다.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항상 친절하고 공손하게 행동해야만 하는 거짓된…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