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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포스코, 하반기 신입사원 17일 마감···그룹사간 중복지원 안돼
오늘의 포스코를 키운 고 박태준 명예회장.(앉은이 오른쪽) [아시아엔=편집국] 포스코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가 17일 오전 10시 마감된다. 포스코그룹 신입사원 채용에 그룹사간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의 모집분야는 이공계의 경우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물류, 환경/안전 에너지이며 인문사회계는 마케팅, 구매, 재무, 경영지원 등이다. 인적성검사(PAT)는 10월 7일 실시된다. 이후 1차 면접은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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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망쿳’ 中남부 발묶어···선전·광저우·하이커우 항공·고속철도 운행 중단
[아시아엔=편집국] 태풍 망쿳이 중국 내륙에 상륙하면서 진행경로에 있는 광둥성과 하이난성, 광시좡족 자치구 등 중국 남부 지역도 비상태세에 들어갔다. 광둥성에서는 2명이 사망했고 245만명의 주민들이 대피했고 5만여척의 선박이 피항했다. 선전과 광저우, 주하이, 산야, 하이커우 등 중국 남부 주요지역 도시에서는 모든 항공편과 고속철도 운행이 중단됐다. 중국 기상국은 최고 단계인 ‘적색경보’를 발령했고 홍콩 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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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에일리·이에스더·김규연·차범근·현정화 등 남북정상회담 수행원 전체 명단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청와대는 16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할 공식수행원과 특별수행원 명단을 발표했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발표된 수행원단은 공식수행원 14명,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각층 인사로 구성된 특별수행원 52명이다. 공식수행원은 정부를 대표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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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님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구약성서 역대상 21장 17절) 어제 아침예배에서 함께 읽은 구절입니다. 아래는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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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모카커피’를 통해 본 ‘커피‘와 ’종교’ 공통점
[아시아엔=최우성 인덕대 교양학부 외래교수, 커피비평가협회(CCA) 서울본부장] “커피에서 흙냄새가 나요~.” 커피테이스팅을 하는 자리에서 종종 나오는 반응이다. 자연건조 과정을 통해 생산된 커피를 다룰 때 빚어지는 일인데, 대부분 커피생두를 맨땅에서 건조시키는데서 비롯된다. 과거 인도데시아의 만델링의 경우 이런 흙냄새가 진하게 났다. 최근에는 다국적 커피회사들이 커피의 생산과 건조, 그리고 수출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일이 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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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과 유머의 만남’ 김택수 작곡가···”찹, 싸알 떠억! 메, 미일~무욱!”
“재미동포들 삶 담은 오페라·발레 음악에 도전할 것” [아시아엔=나경태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2013년 2월 인디애나대학 콘서트홀. 스산한 바람소리가 이어지다 푸른 눈, 금발머리 성악가의 묵직한 목소리로 뜻밖의 노랫말이 흘러나온다. “찹, 싸알~ 떠억! 메, 미일~ 무욱!” 외국인 청중은 어떨지 모르지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어~라’ 미소 짓게 된다. 이어 혼성합창단의 화음과 단출한 악기 소리 한두 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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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곳] 문래동 ‘주말극장’···한승연 스튜디오, 주말엔 극장 ‘변신’
문래예술공장 전경. 문래예술공장은 ‘문래예술촌’과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센터로 옛 철공소 자리에 2010년 1월 28일 개관했다. [아시아엔=김보배·이주형 기자] “집에 있어 뭐해…. 그토록 기다리던 주말이자나?” 매주 새로운 이야기와 공연이 있는 ‘주말극장’ 표현의 기회가 필요한 예술가에게는 무대를, 일상에 지친 관객에게는 한 편의 멋진 공연을 선사하는 공간, 서울 문래동의 ‘주말극장’이다. 주말극장은 2014년부터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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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브리핑 9/15] 인도 루피화 하락, 환율방어에 안간힘···日100세 이상 7만명 ‘역대 최다’
1. 중국 中 중소기업 무역전쟁에 인건비 상승까지 ‘죽을 맛’ -미국과의 무역전쟁과 인건비, 임대료 등의 상승으로 중국의 중소 수출 제조업체들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 -SCMP에 따르면 중국의 수출 증가율은 지난 7월 12%에서 지난달 10%로 둔화함. 미국의 대규모 관세 부과로 인한 타격이 본격화할 내년에는 수출 증가율이 5%로 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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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 기원합니다. 하지만 복권 이것만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구약성서에는 제비뽑기에 의한 재산분배 기록이 있고 로마의 네로나 아우구스투스가 재산이나 노예를 나누어 주기 위해 복표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복권의 기원인 셈이다. 정부 운영의 복권제도는 16세기부터 유럽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도입되었다. 복권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기 때문에 세금에 비해 보다 손쉬운 재원조달 수단이다. 정부 통제도 쉽다. 미국에서는 18세기에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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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남 나주 자존심 지켰다···’배’와 ‘곰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나주시(羅州市)는 전라남도 중서부 전남평야의 중앙에 있는 도시로서 예로부터 벼농사의 중심지이며 과수농업도 활발하여 ‘나주 배’가 유명하다.‘나주배’는 나주의 특산품으로 배의 대명사로 통한다. ‘나주배’는 1430년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나주목편’에 토공물(土貢物, 헌납대상 지역특산물)로 기록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과시하였다. 옛날부터 많은 농가가 배를 재배하였으며, 1967년부터 세계 여러 나라에 ‘나주배’를 수출하고 있다. 영산강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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