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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최준·이광연 ‘썬파워’···‘정갈량’ 감독 U20 우승컵을”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의대 교수] 내가 스포츠 경기를 즐겨보는 이유는 극적이기 때문이다. 스포츠에서는 기록이 뛰어난 선수가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야구나 농구에서도 의외의 승부가 나오지만 단판승부가 아니라 5전3승이나 7전4승으로 승부를 가리기 때문에 결국은 실력이 있는 팀이 우승할 확률이 높아진다. 전후반 90분을 쉬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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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성남문화재단 공동 주최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와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 창작웹툰 공모전’을 공동개최한다. 청소년 웹툰 공모전 주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그 위대한 역사’이다.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상은 초중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한민국 수립의 단초가 된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의미와 독립정신을 강조하는 창작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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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가 13~16일 SETEC에서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제3회 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가 13~16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민화의 모든 것과 만나는 국내 유일 민화 전문 아트페어’를 내걸고 열리는 올해 행사에선 △제24회 (사)한국민화협회 회원전 △민화 아트페어(개인/그룹) △민화전문업체 부스 △민화체험(민화부채 그리기·목판화 찍기 △대한민국민화공모대전 대학생·대학원생 수상작품전 등이 열린다. 올해 행사는 (사)한국민화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민화아트페어운영위원회·에듀컴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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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해 시인 ‘라카페갤러리’ 통의동 이전 특별사진전

    11개국서 기록 37점···’정통 흑백 아날로그 인화’ [아시아엔=편집국] 시인 박노해 사진전 ‘하루’展이 2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10번지 ‘라카페 갤러리’에서 시작된다. 이번 전시회는 비영리사회단체 나눔문화가 이곳으로 터전을 옮긴 후 준비한 첫 전시이며 무료관람이다. 지난 7년간 20만명의 관람객이 찾은 ‘라 카페 갤러리’가 이날 종로구 통의동에 새롭게 문을 여는 것이다. 개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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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20 월드컵, 세네갈 격파 4강 진출 “아 대한민국, 다시한번 비상을!”

    [아시아엔=신중식 전 국정홍보처장, 전 국회의원] U-20 월드컵에서 한국이 9일 아프리카 강호 세네갈을 극적으로 격파해 1983년 이후 36년만에 4강에 진출했다. 일요일 새벽 3시30분 폴란드 남부 인구 13만의 비엘스코 비알라시 중심가에 자리잡은 미에스키 스타디움에서 무서운 스피드에 특유의 유연성을 지니며 ‘테랑가의 사자’로 불리는 세네갈을 물리친 것이다. 새벽 잠을 설쳐가면서 한국과 세네갈 경기를 목청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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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오늘·6.10만세기념일·민주항쟁기념일]이회영 6형제 신흥강습소(1911) 베트남 틱꽝득 스님 독재·불교탄압 분신(1963)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그 함성이 짓누르던 어둠을 몰아냈다/그 어깨동무가 번쩍이던 총칼을 물리쳤다/그 노래가, 그 부르짖음이/눈부신 하늘을 펼쳐주고/화안한 새벽을 불러왔다/죽음을 몰아내고 울음을 쫓아내면서…우리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우리의 슬기가 얼마나 위대한가를//이 땅이 아름다운 꽃으로 덮이리라…이 땅이 희망의 노래로 가득하리라 누가 믿었던가/자유와 민주의 꽃으로 덮이리라 아무도 믿지 못하던/그 어둠 속에서 평화와 풍요의 노래로 가득하리라/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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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푸틴 상트페테르부르크대 동창돼···과거 최고훈장 주고 받으며 우의 과시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서로 상대의 모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러에 압박 강도를 높이자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보란듯 ‘밀월 관계’를 과시했다. 중국 관영 <펑파이신문>(澎湃)은 시 주석이 6월 6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에서 푸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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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무역전쟁] ‘치킨게임’으로 치달아···베트남 등 ‘어부지리’, 한국시장은?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지난해 7월 6일 관세 부과와 보복관세 부과, 협상과 결렬을 거듭해 온 미국과 중국은 각각 340억달러 규모의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 전쟁에 본격 돌입했다. 당시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미중 무역전쟁의 전면화는 전 세계적인 파장을 불러올 것”이라며, “그 여파로 세계 무역량 감소가 2조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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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무역전쟁] 시진핑 “내 친구 트럼프, 미중관계 붕괴 원치 않아”

    SCMP “시진핑, 공개적으로 트럼프를 ‘친구’로 부른 건 처음” 트럼프는 앞서 시진핑을 친구로 부른 적 있어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러시아를 순방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내 친구’라고 부르며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았다. 7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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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오늘 6.8 세계해양의 날]보인고교 개교(1908)·이집트 엘시시 대통령 취임(201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감자꽃 피는…6월 한낮의 어지러운 꿈/감자꽃이 피면/감자알이 굵어진다//하얀 꽃 피면 하얀 감자로/자주 꽃 피면 자주 감자로…햇살 뜨거우면 꽃이 피고/꽃이 피면 알이 굵어지고//무성한 감자밭 가에 앉아/나는 6월의 순박한 꿈과/정직한 뿌리를 그리워한다”-박노해 ‘감자꽃’ 6월 8일 오늘은 세계 해양의 날, 지구표면의 70% 이상을 덮고 있는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2008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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