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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햇살 가득 평창 메밀꽃···내륙지역 큰 일교차

    [아시아엔=편집국] 화요일인 17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대기도 청정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 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일부 내륙 지역은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까지 강원산지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 일부 내륙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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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청와대 앞서 삭발 ‘전면투쟁’···홍준표 “결기 적극 지지”

    [아시아엔=편집국]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6일 ‘삭발 투쟁’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를 위한 전면투쟁이 돌입했다. 야당 반대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조 장관 임명을 강행한 데 대해 정부·여당을 향한 강력한 규탄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역대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이 야당 대표이던 시절 단식을 한 적은 있어도 제1야당 대표가 ‘삭발투쟁’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최근에는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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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의 유관순’ 윤형숙 기리며 여수 밤바다에 젖는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독립운동가 윤형숙’ 매우 낯선 이름이다. “1900년 9월 13일 여수시 화양면 창무리에서 태어나 1950년 9월 28일 여수시 둔덕동에서 인민군에게 피살되다” 여수시민들도 잘 모른다. “1919년 3월 10일 광주시내 만세운동 현장에서 일경에 피체” 이쯤 해도 아직 낯설다. ‘호남의 유관순’ 윤형숙 열사 얘기다. 마치 스무고개 하는 것 같다.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수립 10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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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토크] 이인호·조정민·오준·유진룡·하지원·알파고 21세기 현안 토론

    [아시아엔=편집국] (사)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이형균, 회장 아시라프 달리)는 2019년 9월 23일 오전 9시30분~낮 1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1세기 3번째 10년대 2020~2029, 어떻게 맞을 것인가’를 주제로 토크쇼를 열었다.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후원하고 아시아기자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크쇼에는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전 KBS이사장, 전 러시아대사) △조정민 베이직교회 목사(iMBC 대표이사)  △유진룡 국민대 석좌교수,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전 문화체육부장관) △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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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추석연휴 마지막 날 수도권·호남 가끔 비···미세먼지 좋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15일 서울과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남 서부 내륙은 낮부터 밤까지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도 새벽부터 밤사이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로 평년(14∼20도)보다 높겠다. 낮 최고 기온도 23∼30도로 평년(24∼27도)보다 대체로 높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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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경길 날씨] 서울·경기·강원 흐리고 비 조금···충청도 이남 맑음

    [아시아엔=편집국] 주말인 14일 오전 4시 현재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경기·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15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을 받겠으며, 서울·경기도·충청도·전라도는 서해안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오늘(14일) 낮 12시 무렵부터 자정 사이에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북부에 비가 조금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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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서울·경기·강원북부 오후 비···미세먼지 ‘좋음’

    [아시아엔=편집국] 추석 연휴 사흘째이자 토요일인 14일 전국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 최고 기온은 24∼31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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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시위 잘못 다뤘다간 시진핑 ‘중국몽’ 물거품 될 수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이 홍콩사태에 걱정이 크다. 홍콩 시위 주동자를 독일이 받아주었다. 이는 독일 하나만이 아니라 EU가 홍콩 사태에 개입했다는 것을 뜻한다. 옛 식민종주국 영국만의 관심이 아니다. 중국은 내정간섭이라고 항의하지만, 유럽은 인권은 인류공동의 책임이라 나선다. 이 절체절명의 명분에 거역하다가는 중국은 일대일로(一帶一路)는커녕, 세계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다. 군사정전위 수석대표에 영국군 육군준장(brigadi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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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솟는 아베 지지율 ‘55.4%’···‘고이즈미 발탁’ 개각 후 전달 대비 5.1%P 올라

    [아시아엔=편집국] 우익 인사를 중용하는 방향으로 개각한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지지율이 눈에 띄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교도통신이 11∼12일 실시한 긴급 전화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55.4%를 기록해 지난달 17∼18일 조사 때보다 5.1% 포인트 상승했다.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5.7%로 앞선 조사 때보다 8.9% 포인트 떨어졌다. 아베 총리가 단행한 개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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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언론 “아베 개각 對韓 외교 공세 높이기 위한 것···‘한국 때리기’ 가속화 예상”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11일 개각 이후 한국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개각이 對韓 외교 공세 수위를 높이기 위한 인사”라며 “앞으로도 일본 정부가 한국에 강경한 입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12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아베 총리가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 외교정책과 관련해) 새로운 체제에서도 ‘먼지만큼’도 안 바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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