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문 대통령 지지율 46.6%·부정평가 49.8%···오차범위 내
민주당 38.5%·한국당 28.2%·새보수당 6.3%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긍정평가)이 전주에 비해 소폭 상승해 긍·부정평가가 오차범위 내 격차로 맞섰다. 여론조사전문기관 알앤써치는 29일 “1월 5주차(27~28일) 조사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46.6%로 지난주 보다 1.0%포인트 올랐다”며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 하락한 49.8%였다”고 말했다. 긍·부정평가 격차는 3.2%포인트로 오차범위 이내다. 연령별 조사에선 긍정평가가 40대에서 58.0%로 가장 높았으며…
더 읽기 » -
동아시아
방탄소년단 BTS, 미국서 ‘블랙스완’ 첫무대…CBS ‘코든쇼’에 출연
맨발 퍼포먼스···”신보 제목 7은 우리에게 특별한 숫자, 주목해달라” “그래미서 K팝 언급, 세계적 인정받은 느낌”…애슈턴 커처와 숨바꼭질 [아시아엔=편집국]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이하 코든쇼)에 출연해 신곡 ‘블랙 스완’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28일(현지시간) 방영된 코든쇼에서 호스트 제임스 코든 소개로 무대에 등장했다. ‘흑조’를 뜻하는 곡명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검찰 송철호·백원우·황운하 기소···임종석 30일 소환
[아시아엔] 검찰이 청와대의 2018년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사건 관련자들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29일 송철호 울산시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등 1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검찰은 윤석열 검찰총장, 대검찰청 구본선 차장검사·배용원 공공수사부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이성윤 검사장·신봉수 2차장검사, 수사팀 부장검사 등이 모인 회의에서 이같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우한폐렴] 中신종코로나 확산 ‘사스’ 추월, 사망 132명·확진 6천명 육박
하루새 사망 26명·확진 1459명 늘어 공무원 시험 연기·보건당국 문책 [아시아엔=편빅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폐렴’ 확진자 수가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를 넘어섰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우한 폐렴을 ‘악마’로 지칭하며 사활을 건 전면전에 돌입했다. 중국 정부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를 연장하는 가운데 공무원 시험 연기, 국가 접객소 운영 중단 등을 통해 봉쇄 조치를 강화하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서울대 조국 직위해제 결정…”기소만으로 신분상 불이익 조치 부당”
[아시아엔=편집국]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서울대 결정을 담담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그러나 서울대의 교수직 직위해제 결정에 대해 “기소만으로 신분상의 불이익 조치를 내리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이신석의 난행難行⑩] 그리스 ‘레스보스 난민촌’ 성범죄 위험에 ‘노출’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레스보스는 그리스 에게해에 있는 섬으로 그리스 본토보다는 터키에 더 가까이 위치해 있다. 터키에서 가깝다 보니 그리스나 유럽으로 가려는 난민들이 에게해 섬들에 밀려 든다. 전쟁과 차별 그리고 경제적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살던 터전을 떠났지만 결국 기약 없이 그리스 섬에 갇혀 지낼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된 것이다. 그리스…
더 읽기 » -
[우한폐렴] 우한탈출 500만 중 6천명 한국행···中 환자 3천명 육박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 제일재경망과 바이두(百度)는 우한이 봉쇄되기 전인 지난 10∼22일 우한 지역 바이두 지도 앱 사용자의 동선을 분석한 결과 우한이 봉쇄된 지난 23일 이전 우한을 빠져나간 우한 거주자는 모두 500만여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분석에 따르면 우한에서 출발한 바이두 지도 앱 사용자 중 60∼70%는 우한시 인근 후베이성의 다른 도시로 이동했으며, 나머지는 허난(河南), 후난(湖南),…
더 읽기 » -
동아시아
[우한폐렴] ‘신종코로나’ 무증상 입국자에 또 뚫려···보건당국 ‘초비상’
세번째·네번째 확진자 ‘무증상’ 상태서 입국 증상 후 지역사회 활동···”2차 방어벽취약 전파 우려” [아시아엔=연합뉴스]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확진자 4명 중 2명이 무증상 입국자로 드러나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들은 초기 증상이 나타난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등 지역사회 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접촉자 파악과…
더 읽기 » -
동아시아
[우한폐렴] 우한서 빠져나간 500만명 보균자일 수도···”확진자 1천명 더 늘 것”
저우셴왕 우한시장 기자회견 [아시아엔=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의 발병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저우셴왕(周先旺) 우한(武漢) 시장이 춘제(春節·중국의 설)와 전염병 때문에 500여만명이 우한을 떠났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우한에서 확진자가 1천명 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했다. 26일 중국중앙TV 등에 따르면 저우셴왕 시장은 이날 저녁 기자회견에서 “춘제와 전염병 사태 때문에 현재 500여만명이 우한을 떠났고 현재…
더 읽기 » -
동아시아
[경찰인사] 2020년 총경 승진대상자
[아시아엔=편집국] 경찰은 지난달 31일 92명 규모의 총경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총경 승진 대상에는 여성 경관이 역대 최대 규모로 포함됐다. 경찰청은 이날 이아영 서울경찰청 여성보호계장, 김승혁 본청 홍보협력계장 등 92명을 총경 승진 예정자 명단에 올렸다. 전체 승진 인원의 약 절반인 45명(본청 19명, 서울청 26명)이 서울권에서 배출됐다. 다른 지역은 인천청 3명,…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