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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 일본: “방사능 오염 측정용 무인 정찰기 개발 예정”
6월13일 <재팬투데이>: “방사능 오염 측정용 무인 정찰기 개발 예정” 일본 핵 관련 전문가들과 항공 산업 관계자는?방사능 오염도 측정을?위해 소형 무인 정찰기를 개발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후쿠시마 현을 덮친 9.0 규모의 지진과 쓰나미로 세계 최악의 원전 사태가 발생한 이후 일본 정부는?줄곧 방사능 오염 측정 시스템의 개발이나?개선 압력을 받아왔다. 그동안 사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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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기가 TV에 나오던 에버랜드에요?”
자녀와 에버랜드 첫 방문한 印尼 결혼이주여성 윤띠아나氏 “방송으로만 보던 유명한 곳에 아이들과 처음 와보는데 너무 재미있고 행복해요. 외국인복지관과 한화에 감사합니다.” 12일 경기도 용인 소재 에버랜드를 처음 방문한 인도네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 윤띠아나(34세? 대전 동구 가양동)씨가 들뜬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관장 김봉구)은 이날 복지관에 열심히 나오는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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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중국: ‘국가인권행동계획 2012~2015’ 발표
6월12일?<차이나데일리>:?중국, ‘국가인권행동계획 2012~2015’ 발표 중국 정부가 11일 ‘국가 인권행동 계획 2012~2015’를 발표했다. 중국은 이번 인권행동계획을 통해 불법 증거 채취, 고문에 의한 자백 강요 등을 방지하는 방안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인권행동계획을 통해?과도한 사형 판결, 형사 재판 절차를 개선하고 재소자의 인권 향상에 힘쓸 것이며?따라서 인민의 권리를 저해하는 행위나 불법 증거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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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일본: “통역 스마트폰, 외국인과 소통에 요긴할 것”
6월12일 <재팬타임즈>: 도코모 사 “통역 스마트폰,?외국인과 소통에?긴요할 것” 스마트폰이 더욱 진화하고 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이 손안의?통역기가 될 전망이다. 일본 최대의 통신사 ‘도코모(DoCoMo)’는 지난 1일 도쿄에서 열린 ‘일본 무선통신 2012’ 전시회에서 자사 스마트폰의 통역 기능을 선보였다. 이 스마트폰은 일본어를 10개 국어(영어, 한국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루투갈어, 이탈리아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로 통역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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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부’ 사진전…전쟁같은 현실 속 평화와 낭만
“당신이 찍은 최고의 사진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내일 찍을 예정입니다”라고 했던 마크 리부(Marc Riboud). 90세가 된 지금까지도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세계적인 보도사진의 선구자인 그의 작품들이 한국에 왔다. ‘에펠탑의 페인트공, 마크 리부 사진전’이 8월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1923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난 마크 리부는 원래 엔지니어였다. 그는 1914년 전쟁으로 삼촌이 세상을 떠나자 세계일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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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 “오이원전 재가동 문제없다”
6월11일 <교도뉴스>: 오이 원전 인근 원자력안전위원회 “재가동 문제없다“ 노다 총리가 지난 8일 올여름 전력 대란을 막기 위해 후쿠이현의 오이 원전 3호기와 4호기를 재가동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10일 오이 원전 인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해당 원전 재가동에 대해 사실상 동의했다. 재가동을 반대하는 시민들로 위원회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었으나 위원회가 해당 원전이 안전하다며 재가동에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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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중국: 주말 폭우로 중국 남부서 5명 숨져
6월11일 <CNTV>: 주말 폭우로 중국 남부서 5명 숨져 지난 주말 중국 남부 지역을 덮친 폭우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홍수·가뭄 예방 센터가 10일 밝혔다. 센터는 후난성, 장시성, 귀저우성을 강타한 이번 폭우로 후난성과 귀저우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각각 2명과 3명이 숨졌고 이들 세 성 6십9만 5000여 주민과 480제곱킬로미터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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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루키] 30대 초 새누리 박선희씨 “획기적 이주민정책, 내 손으로”
경기도 최연소 기초의원…4·11총선서 안산 상록갑 실패 딛고 재기 나서 김영삼 전 대통령 26세 국회 민의원, 김대중 전 대통령 36세 국회 민의원, 존F 케네디 전 미 대통령 29세 매사추세츠주 하원의원, 버락오바마 미 대통령 36세 일리노이즈 상원의원으로 정계 입문 등 큰 정치인들은 청년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경우가 많다. 33세 박선희 전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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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30도인데…”한국, 시원해서 좋아요”
첫 한국행서 아시아 하나됨 느낀 싱가포르 청년 “한국에 처음 왔어요. 깨끗한 거리가 인상적이고 아주 좋아요. 날씨가 아주 시원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여기서 공연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27살의 미남 청년. 모하메드 샤지르 칸 빈 무스타파 샤자한(Mohammad Shajir Khan Bin Musthafa Shajahan)은 9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싱가포르에서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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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교환학생 “한-라오스 교류, 한반도 평화에도 기여”
서울시립대 삭다봉씨 “한국 경제발전 공유 위해 엔지니어링 전공”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비행기에 내려 지하철을 탔는데, 학교에 가는 방법을 몰라 지도를 보여주면서 손짓 발짓으로 서울시립대 위치를 물었죠. 저에게는 아주 재미있고 중요한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어 발음이 안돼서 진땀이 잔뜩 나긴 했지만요.” 22살의 라오스 청년 삭다봉 망카섬(Sackdavong Mangkhaserm)이 지난 6월1일 아시아엔(The AsiaN) 편집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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