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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 다니엘 “한국에서 요가대학 만들고 싶다”

    왕년에 유리상자 요가 등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요가쇼’로 이름을 날렸던 요기 다니엘(한국명 박영준, *요기는 요가의 명인). 중동 사람이 흔치않던 1979년 워커힐, 홀리데이 인에 공연하러 왔다가 한국생활에 매력을 느껴 귀화한 이란인이다. 이후 해외 공연, 방송 활동을 하다 2000년 미국으로 건너간 요기 다니엘이 최근 한국으로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서울 목동 핫요가코리아 공동원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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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①

    지난 칼럼까지 6세 이하 아이의 학습에 관한 내용을 연재했으니 순서대로 하면 6세 이후 아이의 교육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할 차례입니다. 그런데 6세가 넘어가면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도 다양해져서 많이 복잡해집니다. 본 칼럼의 목적이 심리 문제를 폭 넓게 다루는 것이라서 교육 문제만 계속 다루기는 보다는 주제를 좀 바꿔볼까 합니다. 이번 주부터 긍정심리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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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를 두려워했던 마르크스를 만나다

    *경성대학교 작곡과 외래교수이자 작곡가인 김보현님이 최근 공연차 독일을 방문했다가 트리어에 있는 칼 마르크스 생가에 들러 느낀 소회를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내왔습니다. 김보현님은?아시아엔 이상현 기자와 페이스북 친구입니다. -편집자 주 세계사에 남긴 족적보다 그의 인간미를 발견한 독일 트리어 생가에서 학생들과 음악 공동 작업을 하기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라는 도시로 날아갔다. 호텔에 여장을 풀어놓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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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va EXPO] 세인트루이스에서 만나요①

    1904년 세인트루이스박람회 “세인트루이스에서 만나요. 박람회에서 만나요. 거기 말고 다른 데 불빛 찬란한 곳이 있다는 말은 하지도 말아요. 우리 후치 쿠치 춤을 춰요. 내가 당신의 귀여운 연인이 될게요. 세인트루이스에서 날 만나려거든 박람회에서 만나요.” 1904년 세인트루이스박람회 당시에 인기를 끌던 노래 ‘세인트루이스에서 만나요(Meet Me in St. Louis)’다. 이 노래는 세월을 두고 여러 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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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나고야 대학병원, 서울대학병원과 협정 체결키로

    2012년 7월10일 <교도뉴스>: 나고야 대학병원, 서울대학병원과 협정 체결키로 나고야 대학병원은 서울대학병원과 간호사 등 병원 직원을 상호 파견한다는 협정을 7월 중 체결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협정은 간호사 등 직원들의 의료 기술 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병원 관계자는 밝혔다. 일본의 국립대학병원이 국외 대학병원과 간호사 등 인력을 파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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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만해문학상 ‘수아드 알 사바’ 쿠웨이트 유력언론에 소개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쿠웨이트 왕족이자 시인인?’수아드 알사바(Suad Al-Sabah)’가 올해 만해문학상 수상자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쿠웨이트 현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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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희의 생각나눔] 젊은 세대를 정치로 끌어들이는 방법

    *7월5일 새누리당 경기도당 대변인에 선임된 박선희 씨의 칼럼을 연재합니다. 대학생 때 일치감치 정치에 마음을 두고 힐러리 클린턴 캠프, 이회창 캠프 등에서 서포터로 활동했으며 2008년 28세의 나이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시의원 비례대표직을 승계받아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안산 상록갑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선전한?젊은 정치인입니다.-아시아엔(The AsiaN) 안산 시의회에 들어왔을 때 친구들로부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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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여아 구한 10대 소녀 ‘영웅’

    2012년 7월9일?<인민일보>: 여아 구한 10대 소녀 ‘영웅’ 16세 소녀가 트럭에 치일뻔한 한 살짜리 여아를 구해내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다. 리슈슈라는 이름의 이 소녀는 지난 2일 중국 광둥성 포샨 거리에서 트럭에 치일 뻔한 1살짜리 여아 정스웬을 발견, 몸을 던져 구해내고 다리에 심한 찰과상을 입었으며?아이 역시 다리를 심하게 다쳐 입원 중이다. 의료진은 리슈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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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젊은 회화작가 정직성 씨가 ‘읽고 밑줄 친’ 책의 부분들을 발췌해 싣습니다. 가끔 작가의 평도 곁들입니다. 정직성 작가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공간’에 집중하며 독특한 자기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화가입니다. 2012년 올해는 ‘독서의 해’ 입니다. 정 작가가 발췌한 글이 독서심(讀書心)을?자극해주길 소망합니다.? 골목에 관한 책들을 검색하다가 발견해 내 손에 들어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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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휴가철만 즐기기엔 아쉬운 ‘캠핑’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레저농원 이야기…ⓛ<장소선정> 나는 늘 야전(combat field)에 있다. 이러기를 60년이 됐다. 새파랗게 젊은 나이로 6·25참전 때 육군 야전공병단의 중장비 중대장을 지냈다. 늘 이동해야 하는 중대장 지휘본부텐트는 민첩하게 기동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미군용 야전 CP용 텐트였다. 젊은 날의 추억이 서린 그 텐트는 늘 다가오는 지난날의 낭만이다. 텐트의 실루엣으로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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