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주목! 루키] 아프리카 음식 전파에 나선 전윤재 쉐프
안정적인 직장 나와 1인 기업 ‘JT아프리카’ 설립 아프리카 요리를 아십니까. 동남아, 남아메리카 요리까지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됐지만, 여전히 아프리카 음식은 미지의 대상이다. 아프리카 여행을 했거나, 사업차 머문 사람이 아니라면 맛 본 한국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아프리카 식당도 이태원에 하나 밖에 없는 것으로 안다. 최근 아시아엔(The…
더 읽기 » -
동아시아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누구’를 위한 불법사찰?
[한국일보] ‘민간인사찰’ 전원 실형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8부(부장 심우용)는 17일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을 지시하고, 파이시티 사업 인허가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 및 특가법상 알선수재)로 기소된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9,478만원을 선고했다. 불법사찰 및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된 이영호(48)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은 징역 2년6월, 진경락(45) 전 공직윤리지원관실 기획총괄과장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한전의 ‘소송 시도’가 주는 교훈
[경향신문] 전기요금 올리려 한전, 정부 상대 투자소송 시도 한국전력이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를 악용해 정부의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 움직임을 무력화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자-국가소송제가 외국인 투자자뿐 아니라 국내 기업까지도 정부의 공공정책을 무력화시키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여서 파장이 예상된다. (하략) *한전의 이번 행위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전기, 가스 등 에너지와 관련된…
더 읽기 » -
동아시아
24일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
한국다문화센터는 오는 24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등이 공동 주최하고 현대자동차와 사랑의 열매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12개팀이 본선에 올랐다. 초등학생 20~3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 5개팀과 4~14명이 팀을 이룬 중창단 7개팀이 각각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각 팀에는 다문화 어린이가 절반 이상 포함됐다. 이날 대회에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세계 전통 춤 ‘한자리에’
17일 중국?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전통춤 콘테스트 ‘루지아주이 컵(Lujiazui Cup)’에서?뉴질랜드 무용수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17일 시작된 시작된 이번 경연대회에는?12개 국가와 지역에서 무용수들이 참가했다. 17일 중국 귀저우(貴州)성에서 온 무용수들이 공연하고 있다. 페루에서 온 무용수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사/Ding Ting>
더 읽기 »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보들보들 ‘토란국’
추석 전후로 나오기 시작하는 토란. 흙 속의 알이라는 뜻으로 토란(土卵)이라 하거나 연잎같이 잎이 퍼졌다 하여 토련(土蓮)이라고도 한다. 약간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토란은 줄기를 걷어 올리면 기본적으로 20~30개씩?토란이 딸려 나온다. 여기서 재밌는 것은 알줄기의 이름이다. 엄마토란과 아들토란 심지어 손자토란까지 있다. ‘엄마토란’이라 하는 ‘모구(母球)’는 떫은 맛이 강해 먹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더 읽기 » -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고마워…
하루종일 악기를 한쪽 어깨에 메고 돌아다녔다, 아침 7시30분부터. 정확히 12시간 뒤, 저녁 7시30분. 내 차를 만났다. 12시간 동안 난 연주 리허설 3개와 비올라 레슨 4개를 했다. 이동수단은? 모두 지하철. 내가 오늘 탄 열차? 1호선, 2호선, 3호선, 6호선, 9호선. 이 열차들을 번갈아가면서 각각 3번씩. 밥은? 3시경에 한 끼 겨우. 순두부찌개를 10분도…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황금 200톤 매장…채굴은 어려워”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18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시안시-중앙기업 20곳과 투자계약 체결, 총투자액 437억위안 시안시-중앙기업 투자계약식이 10.17(수) 오전 시안에서 개최되어 魏民洲시안시 서기, 李金柱섬서성 부성장, 董軍시장이 참석함. 지난 4.27 “중앙기업의 섬서 진출 촉진” 활동이 정식으로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106개 기업이 시안시에 진출했으며, 금번…
더 읽기 » -
동아시아
中 ‘주링허우’ 불법 난자거래 적발
중국 주링허우(90后, 90년대 이후 출생자) 여대생의 난자가 최소 5만 위안(880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광저우(?州)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선전(深?)위생감독국, 룽화신구(??新?)공공사업국, 민즈(民治)파출소 등 7개 부문은 전날 양로원 관계자로 가장해 젊은 여성들에게서 건강한 난자를 채취한 후, 불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자를 불법 거래해온 ‘안더이(安得?)양로원’을 급습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체포했다.…
더 읽기 »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성격 이야기⑦ “소통?…마음의 여유, 경청과 용서”
소통은 ‘연대감’에서 나온다…’기질’과 다른 ‘후천’적인 성격 소통은 행복이고, 불통은 불행입니다. 정치 이야기냐구요? 물론 소통은 정치에서도 중요하지만 개인에게도 역시 중요합니다. 타인과의 소통 능력은 중요한 행복의 토대 중의 하나이지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고립되어서 행복을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행복감뿐만이 아닙니다.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서도 소통 능력은 역시 중요합니다. 요즘은 영웅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던 시절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