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11월 12일
◇특허청 <서기관 전보〉 ▷고객협력국 고객협력정책과 권오석▷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1심사과 김창수▷상표2심사과 유장호▷디자인1심사과 최정태▷디자인2심사팀 이경림▷특허심판원 구자광 정덕배 정상균▷특허심판원 송무팀 정진갑▷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 조식제 〈기술서기관 전보〉 ▷기계금속건설심사국 운반기계심사과 최현구▷특허심판원 정호근▷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 최병석 ◇코레일 ▷경영총괄본부장(상임이사) 김복환▷여객본부장 유재영▷물류본부장 황승순▷기획조정실장 한문희▷기술본부 전기기술단장 전재근▷교통사업개발단장(TF) 조성연▷여객본부 여행사업단장(TF) 조형익▷서울본부장 박철환▷대전충남본부장 김승영▷경북본부장 김인호▷지역감사처장(TF) 윤득진▷문화홍보처장 이응대▷여객계획처장 차경수▷예산처장 양운학▷성과관리처장 한상덕▷전기계획처장 성순욱▷시스템개발처장 박종빈▷여행사업처장 권혁진▷경주고속철도전기사무소장 윤명규▷서울본부 영업처장…
더 읽기 »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중국에 불어오는 ‘문사철’ 바람
최초의 유학(儒?) 학과, ‘이산학당’의 도약을 기대하며 역사 드라마 ‘손자(孫子)’의 후반부에 보면, 백발이 성성한 오자서(伍子胥)가 초평왕의 시신에 대고 미친듯이 채찍을 휘두르는 섬뜩한 장면이 나온다. <<사기(史記)>> <오자서> 열전에 의하면, 무려 300번이나 시체에 매질을 했다는 기록이 보인다. 부친과 형님을 살해한 철천지 원수, 초평왕에 대한 골수에 맺힌 한을 마침내 푼 것이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당신은 지금 어떤 시간에 살고 있나요?
앨런 라이트맨 <아인슈타인의 꿈> 당신은 지금 어떤 시간에 살고 있나? 물리적인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 각자의 시간은 개인의 생활과 의식 속에서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MIT 교수이자 소설가인 앨런 라이트맨은 이 점에 주목해 30가지 유형의 시간과 그 유형에 맞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시적이다. 1993년 출간 이후 많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작금의 캠핑문화를 개탄하며
본질 잃은 캠핑문화··· 캠핑장인지 장비 자랑 경연장인지 구분 안 가 가을이 깊어간다. 단풍철이다.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가을빛을 찾아 나섰다. 나도 인적이 드문 산중턱 호젓한 단풍 길을 걸으며 깊어 가는 가을정취에 흠뻑 젖어들었다. 고요는 경관을 다스린다. 내가 버티고 사는 큰 힘은 자연이 주는 고요이다. 그 힘이 생동의 원천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더 읽기 » -
동아시아
‘다문화백과사전’ 펴낸 동화작가 채인선 “미국인처럼 행동하고 있지 않은가?”
“혼자보다 우리가 똑똑하다”?? 얼마 전 우연히 서점에서 ‘다문화백과사전’(한권의 책 발간)이란 책을 발견하고 저자가 누구인지 궁금했다. 다문화에 관한 책은 많지만 백과사전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본 채인선(50) 작가는 어떤 이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 3대 동화작가’다. 1996년 창비에서 주관한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유아용 그림책부터?청소년 소설까지 저서가 30권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42회 “도마뱀의 꼬리”
? 그리움의 조건 “김 차장님, 그게 정말이에요?” 리엔과 서너 명의 직원들이 아침부터 놀란 토끼눈을 하고 찾아왔다. “응? 무슨 일인데?” “우리 리조트가 팔린다는 소문이 있어요. 사실인가요?” “난데없이 무슨 소리야?” 기준 역시 적잖이 놀랐다. 하지만 곧 이어 피식 웃음을 터뜨렸다. 한 마디로 황당한 소리였다. “무사오 리조트가 여길 인수할 수도 있다던데요?” 얼마 전…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창간1년 축하메시지] 아시아기자협회 김학준 이사장
“아시아기자협회가 창간한 아시아엔에서 이번에 아랍어판을 런칭하게 된 것을 보니 정말 행복합니다. 한국과 중동지역은 오래 전부터 매우 가까운 친구였습니다. 아랍어판을 통해 이런 관계와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두 지역이?더욱 가까워지길 바랍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창간1년 축하메시지]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
*노소영 관장은 지난 1일 아시아엔 아랍어판 런칭 준비를 위해 방한한 중동 언론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다음과 같은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아시아엔 “아시아엔 아랍어판 런칭을 축하드립니다. 서로 이해하고 감성과 사랑을 교환하면서 이 세상을 조화롭고 평화롭게 만드는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제 세상은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들은 그러한 세계에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더 읽기 » -
동아시아
‘뉴 실크로드’, 아시아와 중동이 만나 새로운 길을 내다
오늘날 세계는 인재와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민을 가고, 누군가는 추방을 당했으며, 누군가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마치 운명이 인류의 마지막 순간을 그리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전쟁으로 자녀를 잃은 부모, 부모를 잃은 자녀들에게 전쟁이라는 짐은 너무 무겁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우리가 희망의 끈을 놓아야 한다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주목! 루키] 에너지기술평가원장상 받은 고1 신만호 군
“대학이요? 저는 고교졸업 후 용접기술사 될래요” 신만호(수도전기공업고 1년)군은 첫 눈에 보기에도 또랑또랑해 보였다. 2012 대한민국 에너지 R&D 성과전시회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 CCS(이산화탄소 포집기술) 관련 포스터를 출품해 에너지기술평가원장상을 받은 고교생이다. 수능시험일인 8일 시상식에서 만난 신군은 어른들도 잘 모르는 첨단 에너지기술에 대해 술술 설명했다. “CCS, 즉 이산화탄소 포집기술이란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 등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