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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하얼빈 “얼음조각 구경하세요”

    3일 중국 북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린?’제2회 얼음 조각 선수권 대회’에서 한 네덜란드 참가자가 얼음 조각을 만들고 있다. 이날 막을 내린 대회는 중국, 러시아, 한국 등 세계 각국 총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중국 하얼빈대학교 참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하얼빈은 시베리아의 찬바람이 바로 불어와 중국에서 ‘빙도(氷都)’로 알려졌다. 하얼빈의 1월 평균 기온은 영하 18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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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루키] 새로운 뉴스포털 ‘뉴스캐스터’ 만든 김대원·임다영씨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김대원(왼쪽), 임다영씨. 감춰진 보석 기사 발굴하는 ‘뉴스캐스터’ 1월 말 오픈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낚시제목’에 걸려 원치 않는 기사를 본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이들의 시도가 반가울 것 같다. 임다영(26), 김대원(26)씨는 1월 말 낚시기사가 없고 생생한 토론이 오가는 새로운 플랫폼의 뉴스캐스트 ‘뉴스캐스터’를 개설할 예정이다.?국내외를 막론해 처음 시도되는 모델이다. 3일 서울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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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한국, ‘역사’를 배우자

    [서울신문] 韓 94% “日 과거사 반성안해”?vs?日 63% “사죄 요구 이해못해” 한국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은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일본 국민의 63.4%는 일본이 과거사에 대해 사죄하지 않는다는 한국인의 인식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는 일본 정부에 대해 한국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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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매장된 석탄 39억톤’ 확인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CNWEST] 서안 南二環고압선 보수 공사 완료 서안시는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야경조명 설치,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정비 등을 마침. 2012.12.31(월) 市建委는 黨組擴大會議를 개최, 2013년 중점사업을 결정함. 이에 따라, 世園公園, 昆明湖, 西安火車站北廣場개조 건설,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 야경조명,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증설, 판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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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대만 4개 항공사, ‘황금노선’ 제휴 강화

    대만 국적항공사 중화항공(中華航空)과 3곳의 중국 항공사가 3일 양국 황금 노선에서 여객운송 서비스의 제휴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중화항공과 중국의 난팡(南方), 둥팡(東方), 샤먼(廈門) 항공은 이날 성명을 통해 주로 상용 항공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 같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4개 항공사는 중국과 대만 사이를 주당 270편 운항하며 이는 전체 양안 간 운항 편수의 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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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한파…”바닷물이 얼었네’

    중국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시 동부지구 롄윈(連雲)에 3일(현지시간) 해안가가 꽁꽁 얼어붙었다. 최근 한파로 중국 일부 해안마을에서 바닷물이 어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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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그룹 신년화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새해 들어 주요 대기업들의 경영 화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강조되고 있다. 삼성, 현대·기아차, LG, SK 등 주요 대기업 그룹 총수들이 신년하례식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도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특히 강조하여 눈길을 끈다. 경제 위기와 사회 각 분야의 어려움에 맞서면서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읽히는 대목이다. 이건희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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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참 쉽지요] ‘음양오행’ 고명 올린 새해 떡국

    양력설인 ‘신정’이 지나갔다.?‘설’이라기 보다는 ‘일년의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1월 1일은 모두에게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1월1일에는 빼놓고 먹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떡국이다. 길게 뺀 가래떡은 ‘앞으로 더욱 건강하게 장수하라’는 바람으로 만든다. 국을 유달리 좋아하는 한국인은 가래떡을 얇게 썰어 국을 해먹는다. 옛날에는 떡국의 육수를 만들기 위해 꿩고기를 넣었다. 고려시대에 매사냥이 귀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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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연초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신정’은 그냥 하루 쉬는 날에 불과하다. 대치동 학원가는 쉬지 않고, 독서실도 문을 여니 특별한 계획을 세울 수도 없다. 1월 2일부터 바로 일터로 나가야 하고, 물론 ‘시무식’ 같은 건 하지만 그게 ‘새로이 맞이하는 한해’에 대한 어떤 감동이나 떨림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조금은 감정을 잡아보려고 이른 아침에 떡국을 끊이지만, 잠이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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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찜질방 이용료…北 주민 ‘한달치’ 월급

    인민일보(人民日?) 자매지 환구시보(?球??)의 청웨이단(程?丹) 특파원이 북한의 평양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롤러스케이트장을 답사하고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민생개선 정책을 부각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양 대동강 기슭에 자리잡은 류경원은 건축면적 1만8000㎡의 4층 건물로 일인욕, 가정욕 등이 가능한 목욕탕과 찜질방, 미용, 안마, 체육시설, 식당 등을 갖췄다. 청 특파원은 “지난달 초 완공된 이들 시설은 북한의 3대 민생공정으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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