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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악한자들을 추종하는 대가가 무엇인지 말씀을 통하여 분별하게 하소서 – 세상의 죄악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교사)안 – 학생들의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교사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강한 사명감을 허락하소서 – 성공주의와 입시 위주의 교육풍토에서 벗어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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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 말의 본 뜻은?
스승이 중요하다. 선생은 인생의 선험적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진리적 가치 기준을 양심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뒤따라오는 후학들에게 자신의 예술 재주와 견해를 넘어 새로운 경지의 예술세계로 진일보하도록 해줄 수있는 관대하고 고매한 스승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하지 않던가. 첫 내딛은 걸음마로 평생을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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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오늘 내가 건져야 할 시간은? 건져야 할 사람은?
에베소서 5장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6) 세상 사람들도 세월을 아낄 줄 압니다. PDS(Plan Do See) 다이어리를 써가며 시간 관리를 합니다. 자기계발의 핵심이 타임 매니지먼트 아니겠습니까?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영어 회화를 30분간 연습하고, 글을 1시간 쓰고, 조깅을 하며 하루를 알차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야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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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성매매 피해여성들에게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마지막 때에 깨어 기도하는 성도 되게 하소서 – 날로 어두어지는 이 때에 빛 되신 주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성매매 피해 여성) – 냉대받고 의지할 곳이 없는 여인들이 빛 가운데 나올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이 마련되게 하소서 – 성매매 위기에 노출된 가출 청소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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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철학자 도장 깨기] 야스퍼스와 하이데거
19세기 말에 태어나 20세기 중반에 타계함으로써 생몰연도도 비슷한 카를 테오도르 야스퍼스(Karl Theodor Jaspers‧1883~1969년)와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1889~1976년)는 실존주의 철학을 창시한 같은 독일 철학자라도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다. 원했든 원치 않았든 야스퍼스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스스로를 지켜오고 단련했던 사람이고, 하이데거는 양지를 좇아 안온한 삶을 누리려 노력했던 사람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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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나 되면, 연합하면, 사랑하면, 용납하면 빛나는 인생
에베소서 2장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엡 2:14) 우주는 본질적으로 관계의 장(場)입니다. 거대한 은하와 별들로부터 분자와 원자의 미시 세계까지, 각 존재가 관계 맺는 방식이 이 우주가 존재하는 방식일 것입니다. 관계 맺는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끌어당기거나 밀어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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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현실을 압도하는 믿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끝까지 인내함으로 흰 옷 입은 백성들의 대열에 서 있게 하소서 –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 놓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바이오업계) – 돈의 논리보다 생명을 우선하게 하시고 생명의 주권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 업계 종사자들이 업무에 함몰되어 생명을 살리는 사명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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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사랑은 상대를 위해 가슴을 떨며 불편한 진실을 말할 줄 아는 것”
갈라디아서 5장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갈 5:12) 바울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를 잘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스스로 베어 버리라’는 표현은 성기를 잘라 버리라는 뜻입니다. 바울은 편지의 서두부터 화가 나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인사도 없이 저주를 퍼부으며 써내려간 편지가 갈라디아서입니다(갈 1:8-9). 바울은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베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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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마음으로 만나는 살뜰한 영혼의 친구
아파트에서 오래 살았다. 차고 무표정한 단절된 사회였다.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서로 인사를 나누지도 않았다. 이웃의 터무니 없는 고발에 씁쓸한 적도 있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집 남자에게 인사를 하려고 한 적이 있었다. 그 남자가 깜짝 놀라 몸을 돌리고 외면을 했다. 자신을 숨기려는 기색이 역력했다. 다음날 신문의 인터뷰란에서 그 남자의 사진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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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탈북민들이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환난 속에서도 소망이 있음을 결코 잊지 않게 하소서 – 이 역사는 하나님의 시간에 따라 움직이고 있음을 기억하여 그 때를 잠잠히 기다리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탈북민) – 자유를 위해 북한 체제로부터 벗어난 탈북민들이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 탈북민들의 강제송환을 막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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