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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주식농부 박영옥의 제안] 장기투자자에게 세제혜택을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우리의 산업구조나 자산구조, 인구구조,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치우쳐있고 자본시장은 외국인과 기업인에게 종속되어 있다.따라서 한 나라의 경제지표인 증권시장이 좋아져도 기업에 투자가 되어있지 않은 우리의 살림은 나아지지 않는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에겐 세계에 내놓아도 경쟁력 있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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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바이러스와 이단·사이비종교 바이러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이단바이러스에 의하여 두려움과 염려로 떨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상뉴스와 땅의 것에 마음과 생각을 빼앗기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재창조의 축복을 누리기 바랍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살리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 대신 고통당하고 죽으심으로 모든 문제 끝내셨음을 믿고 고백하십시다. (요한복음 19장 30절) 사도 바울은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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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단에 빠져 ‘교주’를 ‘구세주’로 따르는 그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만 알고 그리스도를 모르면 신천지같은 이단에 빠져 교주가 구세주라고 속이는데도 의심도 없이 따라다니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천하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사도행전 4장 12절)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여 늘 땅의 것만을 생각하면서 죄를 다스리는 권세를 사용하지 못하므로 행위가 악한 자되어 결국 동생 아벨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었지요.(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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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식농부 박영옥의 제안] ‘슈퍼주총데이’ 다양하게 할 수 없을까?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 주식회사 존립의 근간은 우리라는 공동체가 있기에 존재 이유나 가치가 있다. 넓은 의미로 주식회사는 우리의 삶의 근간이고 세금의 원천이다. 자유시장경제의 두 주체인 가계와 국가는 기업 발전을 토대로 성장·발전한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경제적 책임까지 대두되고 있다. 주식회사 제도는 증권시장과 더불어 인간이 만들어 낸 최고의 공유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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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스카상에 ‘기생충’ 말고 ‘1917’도 있다···문대통령 관람을 권함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봉준호의 ‘기생충’이 아카데미상을 받기까지 가장 근접한 경쟁 작품이었다는 ‘1917’을 보았다. 그런데 왜 이런 작품이 거기까지 올라갔는가에 의문이 들었었다. 전쟁의 참혹을 고발하는 것인가? 이 영화가 새삼스러운 이유가 무엇인가? 유럽에서는 세계 1차대전이 끝난 이후 많은 전쟁 고발 영화가 만들어졌다. 1916년 솜 전투에서 한 시대를 짊어져야 할 옥스퍼드와 캠브리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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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희봉의 포토보이스⑮] 4.15 총선 후보, 계단 오르는 이유 생각을
[아시아엔=김희봉 칼럼니스트,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계단을 이용해서 3층으로 갔다. 계단을 오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한 걸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곳곳에서 계단을 마주하게 된다. 계단을 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평지나 내리막길을 걷는 것에 비하면 힘든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계단이 높거나 많다면 숨이 차기도 한다. 그런데 힘든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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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의 주식이야기⑫] 거수기 사외이사 ‘이제 그만!’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스마트인컴 대표,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사외이사는 주로 거수기 노릇만 하는 경우가 많다.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이 이사회에 올린 3178건의 안건 중 사외이사가 반대의사를 표시한 안건은 5건에 불과했다. 도덕적인 비난이 소용없는 줄 알지만, 참 염치도 없다. 아마 다른 상장사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주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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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 낮은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가면 벗고 바로 지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오늘 낮은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절대 은혜가 필요한 존재임을 자각하십시오. 그러면 내 안에서 똬리를 틀고 있는 원죄적 교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광명의 천사로 내 자신을 포장하여 가면을 쓰는 일도 없게 됩니다. 교회는 가면을 벗어던지는 곳입니다. 낮은 곳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내 수준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내 수준과 기준으로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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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알기쉬운 AI②] ‘머신러닝’과 ‘딥러닝’ 어떻게 다른가?
2020년 올해는 21세기 3번째 10년의 첫해, AI(인공지능)은 이제 시대적·공간적인 대세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을 제외하고 대중들의 AI 관련 활용은커녕 지식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에 <아시아엔>은 전문가들 용어 대신 일상 용어로 AI 기초지식부터 하나씩 풀어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 글을 연재하는 최종헌 필자는 <파이썬 초보 학습자를 위한 4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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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국어학자 이기문 별세···“국어와 국사가 민족과 국가의 혼과 맥이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원로 국어학자 이기문 서울대 명예교수가 19일 별세했다. 그는 서울대 문리대에서 이희승, 이숭녕을 이어 한국어의 계통과 역사, 어원과 속담 연구에 평생을 바쳤다. <국어사 개설>을 비롯해 <국어 음운사> <국어 어휘사 연구> 등의 저서를 남겼다. 우리말은 만주, 일본, 터키와 같은 퉁구스어족이다. 이들은 주어 다음에 목적어, 형용사가 오고 술어가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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