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바로 지금, 실패를 딛고 힘차게 일어나십시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약점으로 점철된 과거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실패한 것 때문에 주저앉아 있지 마십시오. 살리는 능력, 치유하는 복음의 능력을 내 것으로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 가십시오. 연약해도 부르고, 무너졌어도 부르고, 죽음의 목전에서도 부르십시오. 그리스도의 영은 살리는 영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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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코로나19 이후의 비전과 정책을 잘 세우고 실행케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내 소리, 주변의 소리 대신 하나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삶이게 하소서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를 인정하는 겸손한 사람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역사의 교훈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여 어리석은 길을 답습하지 않는 나라 되게 하소서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이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는 비전과 정책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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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베이직교회 김형중 목사 묻다⑧] 정치권력에 대한 신앙인의 올바른 태도는?

    [아시아엔=김형중 베이직교회 목사] 지난 15일 예상과 달리 한 정당의 압승으로 총선이 끝났다. 선거 결과를 보면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 독재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 동시에, 마음을 합치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선거결과를 보고 한 분이 문의하셨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번 정권이 옳지 않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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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암극복 건강밥상⑨] 깨, 활성산소 퇴치물질 ‘가득’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한국인들이 많이 먹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깨다. 깨에는 크게 들깨와 참깨가 있는데, 참깨에도 종류가 꽤 많이 있다. 깨는 암 유발 주범이라고 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퇴치하는 항산화 리그난(lignan)이 가득하기 때문에 항암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들깨는 몸을 덥게 하고, 기를 내리며, 기침과 갈증을 그치게 하고, 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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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진리 흉내내는 종교인의 가면을 벗고”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복음을 변질시키지 말고 먼저 변화를 받으십시오. 구원받지 못한 채, 목회하고 신학하고 예배당만 다니면 복음을 변질시킵니다. 진리를 흉내내는 종교인의 가면을 벗어버리십시오.(요한복음 8장 44절) 진리가 있는 척, 믿는 척, 되는 척, 응답받는 척, 사탄에게 길들여진 옛사람, 거짓말쟁이, 욕심쟁이 자아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밟아버리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으로 재창조됩니다. 내 안에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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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광야’···세상 이기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곳

    4.21 함께 할 기도제목 1. 말씀 안에서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은 고생을 위해서가 아닌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생명의 떡이 된다는 것을 삶으로 고백하길 원합니다. 2. 나라와 민족 -대립, 갈등을 딛고 연합과 화해의 삶을 살게 하시고, -이 민족이 살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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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임현수목사의 코로나 묵상⑤]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코로나19는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관계에서부터 생활문화와 집단의식 등 여러 분야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긍정적이고 포용적인 사회가 앞당겨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부활절을 맞아 ‘코로나 방콕하면서 묵상하다’란 제목의 메시지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임현수 목사의 길고도 깊은 메시지를 <아시아엔> 독자들과 5차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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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강태공한테 배우는 21대 국회 성공 ‘비법’···”이익은 나누는 것”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4.15총선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의 결과가 나타났다. 그런데 일부 보수언론들이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불복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안타깝다. 강태공의 곧은 낚시라는 말이 있다. 시절인연(時節因緣)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태공망(太公望) 강상(姜尙, BC 1211~1072)은 사망할 때까지 나이가 139세에 달했다고 한다. 기원전 11세기 중국의 은(殷)나라를 멸망시킨 인물로 염제 신농(炎帝 神農)의 후손이라고 전해진다. 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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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고민정 당선자 울린 가난한 시인의 ‘청혼시’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4.15총선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 서울 ‘광진을’에서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를 꺾고 21대 국회에 입성하게 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당선인 이야기다. 고민정 당선인의 남편은 전북 정읍 출신의 조기영 시인이다. 이들 부부는 경희대 중문과 선후배 사이로 남편이 11년 연상이다. 둘이 처음 만날 당시 조기영 시인은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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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일본 길거리범죄 감소 원인 4가지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일본의 형법범은 2002년에 피크였다가 그 이후 계속 줄어들어 2019년 74만8550건이 됐다. 이는 정점에 이르렀던 때의 285만3739건에 비하면 72.2%나 감소한 수치다. 원인은 무엇인가? 범죄 증가와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길거리 범죄(街頭犯罪)가 급감했다는 점이다.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가두범죄는 범죄대상이나 수법을 알기 쉽다. 따라서 방범대책을 세우기도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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