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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스형’ 나훈아 신드롬①] ‘뽕짝’이면 어때? 진심만 담겼는데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음악이 육체와 영혼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미주(美洲) 대륙의 원주민들은 수세기 동안 치료 의식에 노래를 포함시키기도 했다. 음악치료가 현대적으로 구체화된 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로, 전쟁의 충격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군인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음악치료는 현대의학이 다루는 신체 생리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직접 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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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화양구곡 탐방…늦가을 단풍계곡에 빠져들다
서울대총동창회 제1차 국토문화기행…화양구곡 일원서 [아시아엔=정연옥 일본어 통번역사, 서울대 한국어교육지도자과정(KFL) 8기] 파올로 조르다노는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는 책에서 “전염의 시대에 우리는 모두 자유지만 가택연금 상태다”라고 언급했다. 이제 코로나로 인한 가택연금을 헤치고 국내여행이라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마침 서울대총동창신문에서「제1회 국토문화기행」 안내문을 보게 되었다. ‘Wow, 가자, 떠나자, 들로 산으로 자유롭게 훨~ 훨~ 나비처럼 ~’ 그런데 왜 그 많은 역사유적지 가운데 첫 답사지가 ‘화양구곡’(華陽九曲)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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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북한동포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빛의 자녀들답게 깨어 분별케 하시고 – 구원의 소망을 가진 자로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사귐이 있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나라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국민들을 존중하고 섬기게 하시고 – 코로나19와 굶주림과 추위로 고통 당하는 북한 동포들을 긍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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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침묵에 들면 잡념이 사라집니다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침묵에 들면 잡념이 사라집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도 사라집니다. 머리도 텅 비워집니다. 몸에는 신경전달물질이 원활히 흐르게 되고, 호르몬이 적절히 분비됩니다. 그럴 때 지혜의 통로가 열리고 열정이 일어납니다. 나와 뭇 생명들을 이롭게 하고자 하는 생명력이 분출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정보와 기억에 의해서 대상을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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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간] 만화로 읽는 ‘나의 인생, 국민에게 이해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이익과 편익만 쫓는 세태에서 원칙을 생명처럼 여기는 정치인. 겉보기 깐깐한 이미지 속에 훈훈한 정과 순박함을 갖춘 정치인. 부끄럼 많이 타고 꼭 필요한 선의의 거짓말도 못하는 정치인. 그러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진실함에서 나온다는 것을 굳게 믿는 정치인.” 정치인에 대한 평가는 이해관계와 호불호에 따라 극명하게 엇갈리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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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병을 부르는 음식②] ‘유전자 조작’ 감자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감자에는 철분,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c, 비타민B 등 갖가지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다.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어 영양학적으로 육류보다 훌륭한 식품이다. 항암, 항바이러스 물질도 들어 있다. 고혈압, 위궤양, 신장염, 장염 등에 좋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감자 싹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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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상향 욕구 버리고 사랑하고 섬기는 교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며 기쁨이 충만한 삶이 되게 하소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이 땅의 주인은 권력자와 열강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소서 -우울증과 죽음의 권세로 신음하는 이 땅에 소망의 빛을 비춰 주소서 3. 교회와 선교 -권력과 상향적 욕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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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이 시대의 가장 심각한 고질병”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자본주의의 그늘 아래 곰팡이처럼 번지는 음란에 거룩한 빛을 비추소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는 태도로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 대한 따스함을 잃어버리지 않는 겨울이 되게 하소서 -이 땅의 가정들이 사랑과 신뢰 위에 더욱 굳건히 서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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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믿음의 소식이 믿음을 더합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고난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 성령의 역사에 깨어 있고 인도에 민감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황폐해진 환경과 팬데믹 재앙이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고 돌이키게 하소서 – 애쓴 만큼 받고 뿌린 만큼 거두는 정직한 세상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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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모] 사랑해 박지선···”사람들 웃길 때가 가장 행복”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멋쟁이 희극인’. 개그우먼 고 박지선(36)의 트위터 계정 앞에 달려있던 수식어가 유달리 시리고 아프다. 11월 2일 세상을 떠난 그는 인터뷰 때마다 “사람들을 웃길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밝히며 자신의 커리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올해로 데뷔 13년차, 살아생전 늘 활발했던 그였기에 더욱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고 박지선은 학창시절에 전교1등을 놓치지 않았던 수재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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