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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나이 들수록 자신의 안위보다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속으로 -늘 깨어 있어서 주님 주시는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소서 -주님 마음에 합한 기도를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주재자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민족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 안에 회복되고 세워지는 나라로 이끌어 주소서 3. 교회와 선교 -교회가 기쁜 소식으로 오신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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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생의 대전환···’박해자 사울’ B.C에서 사도바울의 A.D로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에 담아지는 것이 기적이고 표적입니다. 구원의 여망이 끊어진 상황에서도 사도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응한 275명은 예수님에 대하여 관심 밖의 나라였던 광대한 로마제국에 선교의 문을 열었습니다. 종교사상에 빠져서 살인의 광기를 가지고 살았던 사울의 B.C는 사도행전 9장15절을 기점으로 바울의 A.D로 전환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사울은 사도바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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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금주법’에 얽히고 섥힌 범죄역사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1919년 10월 28일 미 의회는 금주법(National Prohibition Act, 禁酒法)을 재의결했다. 1920년 1월 17일 악법惡法의 견본이 시행됐다. 미국사회 토박이들, 영국으로부터 온 청교도들 즉 초창기 이민세대에게 뒤늦게 온 신이민新移民 아일랜드인과 독일인은 눈엣가시였다.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식민지 천민이며 그리스도 신앙을 타락시킨 가톨릭교도, 독주 마시는 무리라고 비난받았다. 독일인에게도 거칠고 예의 없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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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죽음 앞두고 꼭 정리해야 할 것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일전에 최준식 교수의 죽음학 강의 중 ‘죽음의 5단계’를 소개한 바 있다. 오늘은 ‘종창역을 앞두고 꼭 정리해야 할 일’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한마디로 ‘살면서 쌓인 업(業) 가볍게 줄이기’에 대한 얘기다. 누구나 인생 마지막을 앞두면 내면적으로 정리해야 할 일들이 있다. 스스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말기 암환자가 특히 그렇다.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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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왜 내가 그 길을 가야 하는가?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히 알려면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지, 어떤 것에서 특별한 의미를 찾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어떤 선택이 나에게 진정한 이득이 될 것인지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당신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가슴에서 울림이 느껴질 때까지 해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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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조국사태, 추미애사태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전사戰史에 따르면 반역에 의해 나라가 망한 사례가 드물지 않다. 명나라가 청나라에 망할 때 산해관山海關에서 문을 열어준 것은 명의 장수였다. 청의 팔기八旗가 정예라 하나 명의 대군이 그렇게 하여 허망하게 무너진 것이다. 군 선배들은 현역시절 키운 각군 총장, 합참의장, 국방부 장관의 수준과 자질을 파악하고 있다. 현역 담당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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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서로 이해하고 관용하는 넉넉함을···.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있음을 깨닫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인내하며 기다리게 하시고 -우리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고 결단과 순종으로 신앙의 순결함을 유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서로 이해하는 넉넉한 마음과 더불어 진실을 말하고 추구하게 하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염이 더 확산되지 않고 멈추고 잦아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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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코로나19로 ‘고베 루미나리에’ 향연 25년만에 중단
빛의 작품 전시로 대체···고베대지진 진혼 염원 담아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객원기자, 일본어 통번역사] ‘코로나19’는 25년간 이어져온 ‘고베 루미나리에’ 향연마저 삼켜버렸다. 고베시 당국은 1995년 ‘고베 대지진’ 이후 매년 12월 열었던 ‘고베 루미나리에’를 취소하고 ‘빛의 작품’ 전시로 대체해 4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 영향으로 처음 중단된 ‘루미나리에’(luminarie)는 조명으로 건축물을 만들거나 치장하는 축제로 ‘빛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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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겨울철 낙상,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최근 여러 대학병원 교수들이 ‘넘어지면 큰 일 난다’는 제목으로 발표한 글이 있어 소개한다. 첫째, 건강한 노인도 엉덩이뼈가 부러지면, 상당수가 얼마 못가 숨진다. 낙상은 교통사고에 이어 노인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한다. 전체 사망원인으로는 암에 이어 5위에 이른다. 낙상예방 심포지엄에서 강성웅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회장(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은 “암·혈압·당뇨병을 아무리 잘 관리해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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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망증 줄이는 13가지 방법···괴테 82세에 ‘파우스트’ 집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독일의 문호 괴테는 82세에 <파우스트>도 집필했다는데, 과연 늙어서까지 또렷한 기억력을 유지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첫째, 나이 들어도 정신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다. 심신의 노화는 20세 무렵이면 시작된다고 한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나덕렬 교수는 “우리 몸처럼 정신도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끊임없는 정신활동을 통해 뇌기능을 연마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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