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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플 없이 미국 대학 가기’ 진짜라고?···”독자들 판단에 맡깁니다”
등산화 없이 맨발로 백두산에 오르라고?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네이버나 구글 검색창 또는 유튜브 창에 ‘토플 없이 미국 대학 가기’를 치면 여러 유학원이 올린 정보가 나온다. 필자는 이 글들을 읽으면서 “참 돈 버는 방법도 가지가지다”라는 생각을 한다. 필자는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에게 “등산화를 신지 않고 백두산 등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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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두 나라의 운세다”···임진왜란 ‘선조’·구한말 ‘고종’·미국 ‘트럼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고종이 왕이 된 것은 사실상 대원군의 치세다. 수렴청정을 한 조대비에게서 왕을 인수받은 것도 열두살의 명복이 아니라 아버지인 흥선이었는데, 이는 조대비와 함께 한 안동 김씨에 대한 쿠데타였다. 외척 세도 60년을 끝내고 왕권을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흥선대원군은 10년만에 민비에 밀려 물러났다. 이도 대원군에 대한 쿠데타였다. 민비는 여흥 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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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백신 확보①] 인터폴, 범죄조직 개입 ‘촉각’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로이터통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접종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 돈이나 개인정보를 취하려는 온라인 사기가 미국과 유럽에서 늘고 있다고 1월 5일 보도했다. 메신저 프로그램 텔레그램의 여러 채널에 백신 사진을 올리고 모더너 백신 180달러, 화이자 백신 150달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10달러에 제공할 수 있다고 광고한다. 제약회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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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조직과 돈’ 좇는 이단을 이기는 능력···‘진리’와 ‘진실한 사랑’
-BASIC CHURCH 조정민 목사의 아침묵상- 요한이서 1:1-13 “이단을 이기는 능력” 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1. 진실은 늘 거짓에 둘러싸입니다. 때로 진실로 호도된 거짓이 더 강력합니다. 세상은 때문에 더욱 혼란합니다. 미디어는 혼란을 부추깁니다. 2. 어떤 미디어건 그 미디어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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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후회·망설임·우울함·부정성·상처에서 벗어나려면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텅 빈 의식의 나는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생각과 감정에 얽매여서 그 해답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그 텅 빈 의식의 ‘본연의 나’와 만날 수 있습니다. 2. 꿈에서 깨어나십시오.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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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침식사 ‘밥’ 대신 ‘씨리얼’을 꼭 드시겠다면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씨리얼은 여러 가지 곡물을 가공한 것에 우유 등을 부어 떠먹을 수 있게 만든 식사 대용 식품을 말한다. 원래 요양소의 환자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인데, 바쁜 아침 시간에 먹기 편리해서 널리 퍼졌다. 수많은 제품이 나와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먹는 음식이 되었다. 처음에는 밀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옥수수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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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세상을 이긴 이야기”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신 계명을 지켜 나와 다른 너를 이해하고 품고 사랑하게 하소서 – 하나님의 존재, 섭리, 구원, 통치를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기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섬기는 자세를 주셔서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국민의 안녕을 지키고 상생과 화합을 이루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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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보이는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두려움을 내어쫓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고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자로서 보이는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분열과 갈등으로 점철되어 왔던 나라가 서로 존중과 진실함으로 화합과 통합에 이르게 하소서 – 북한지하교회 성도들을 박해와 고난에서 건져주시고, 자유의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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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려 최승로 ‘시무 28조’와 21세기 대한민국 원로들
어느 왕조든 그렇듯이 고려도 6대 성종에 이르러서야 체제가 정비되었다. 최승로는 상주국上柱國으로서 성종 이전 5대(태조, 혜종, 정종, 광종. 경종)의 치적평과 시무 28조를 논하는 상서를 올렸는데 당시의 문제와 대책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태조의 치적 중에는 거란과의 관계에서 보여준 심계원려深計遠慮, 발해의 멸망 때 지배계충을 받아들인 포섭력, 사람을 등용하고 잘 부리는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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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시대 주의보 2제 ‘투자사기’와 ‘보이스피싱’
“1년에 원금의 2배 보장!” 과연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코로나로 생산과 소비가 예전 같지 않다. 경기 부양은 고사하고 유지라도 하려고 제로금리로 가고 있다. 그런데도 속는 사람 늘어나기만 한다. 장래가 불안한 청년세대와 고령자가 주표적이다. 피해자는 사회에 나갈 20대 18%, 정년 준비하는 50대 16.5%, 퇴직한 65세 이상 58%다. 아이작 뉴턴은 천문학과 수학과 물리학에 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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