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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충재 칼럼] 이재명 ‘대선 플랜’에서 유념해야 할 점들
야권의 총선 압승 후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선 플랜’이 가동을 시작했다는 얘기가 나온다. 연금개혁과 종부세 폐지 등 민생 정책과 특검 드라이브, 당원권 강화 등 일련의 행보가 차기 대선을 향한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정치권에선 “이 대표가 변한 것 같다” “대통령처럼 보이기 시작한다”는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하지만 일각에선 종부세 문제 접근과 이재명 ‘일극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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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평강이 있을지어다!”
우리의 소망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구원의 주 그리스도께 두나니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영혼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 운명을 바꾼 두 사람 혈우병 걸린 여인과 회당장 야이로가 구원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인이 되어 전도자의 여정을 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구원과 전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인생의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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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강]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영구치, 평생 사용하려면
자연 치아 하나는 3만달러 가치 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이다. 첫 영구치(永久齒)인 어금니(구치·臼齒)가 나오는 시기인 만 6세의 ‘6’과 어금니(구치)의 ‘9’를 숫자화해 소중한 치아를 잘 관리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1946년부터 국민구강보건을 위한 계몽사업으로 오랫동안 치과계에서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구강보건의 날’이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구강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펼쳐온 대한치과의사협회(1921년 조선치과의사회로 창립)는 구강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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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우리 시대에 왔다 간 예언자
1973년 내가 고려대학에 입학했을 때 김상협 총장은 학생들의 우상이었다. 반정부데모가 심하고 경찰 최류탄과 화염병이 난무한 전쟁 같은 현장에서도 김상협 총장이 나타나면 모두 고개를 숙이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대단한 카리스마였던 것 같다. 나는 김상협 총장의 평전을 썼다. 그는 겸손한 거인이었다. 스물여섯 살 나이로 우리나라 최초의 정치학교수였던 그는 좌우 대립이 심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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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방송국 PD와 작가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이 땅의 삶이 기준인 이들에게 예수라는 새 기준을 가진 성도의 삶의 다름이 보이게 하소서 –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행하는 자유를 추구함으로 모든 사람을 공경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방송프로그램) – 화제성과 시청률만을 위한 자극적인 기획이 아닌,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건강한 감정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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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손익분기점, 선악분기점
욥기 24장 욥에게는 자기 인생이 망가져버린 것 같은 고통 외에 또 다른 고통이 있었습니다. 망가져가는 세상을 사는 고통입니다. 망해야 할 사람들이 망하지 않고 형통해야 할 사람들이 망해가는 현실이 납득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욥기 24장에는 그런 욥의 심경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땅의 경계표를 옮기며 양 떼를 빼앗아 기르며 고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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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2회 이만수배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 6월 10일 개막
오는 6월 10일 월요일 ‘제2회 이만수배 발달장애인 티볼야구대회’가 서울 광나루야구장에서 열린다. 지난 2022년 애화학교에서 처음 열린 시범경기에서 티볼이 지적발달장애인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전까지 스포츠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상상하지 못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티볼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뛰면서 땀 흘릴 때의 스릴은 이전에 경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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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 칼럼] 법사위원장, 압도적 다수 민주당 “독선 막도록 국회법 개정 후 국민의힘 몫 인정 바람직”
압도적 다수인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의 독선을 막도록 국회법을 고치는 걸 합의하고 제2당 몫임을 인정하면 어떨까? 5월 30일 임기가 개시된 제22대 국회의 원 구성을 둘러싸고 여야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쟁점은 법제사법위원장을 어느 당의 몫으로 하느냐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법사위원장 자리를 자기 당이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사위가 체계·자구심사권을 갖고 있어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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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친일논쟁④]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역사바로잡기’
그리고, 변호사 사무실 창을 통해 본 ‘역사바로잡기’ 2024년 6월 2일 오전이다. 먹다 남은 피자 두 조각과 생강 탄산수로 아침을 먹고 있는 데 <연합뉴스> 화면이 뜨고 있다. 하얀 풍선이 도로 위에 내려와 있다. 풍선의 끝에 매달린 물체는 북에서 보낸 오물이라고 했다. 남쪽에서 보낸 전단지에 대한 북의 댓가라고 했다. 내가 전방에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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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비할 수 없는 신분상승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예수님을 사모하여 악독과 기만과 시기를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연합되어 자라가게 하소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얼마나 귀하고 복된 지 깨달아 세상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금융업계) -일획천금의 유혹으로 돈놀이에 중독되어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에 얽매여 있는 이들이 복음의 진리로 참된 자유를 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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