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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100세] ‘푸른보약’ 매실 먹고 메르스 극복하길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여름은 ‘푸른 보약’이라고 불리는 매실(梅實)의 계절이다. 매실나무(Prunus Mume, Japanese apricot tree)는 장미과(科)에 속하는 활엽의 소교목이며, 원산지는 중국 사천성과 호북성의 산간지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에 분포되어 있다. 매화나무 높이는 약 4-5m이며, 흰색 또는 연분홍색 매화가 핀 후 열리는 둥근 모양의 핵과(核果)가 매실이다. 매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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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뉴욕증시 대박’ 한국계 제임스 박의 ‘핏비트’엔 어떤 제품이 있길래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한국계 창업자 겸 대표인 제임스 박(39)씨가 만든 핏비트(Fitbit)란 회사가 뉴욕증시에 상장되면서 대박을 쳤다는 기사가 나왔다. 대부분 기사들이 창업자가 얼마나 부자가 되었냐는 것에 관심을 쏟았는데, 필자는 이 회사의 제품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겠다. 핏비트는 8년 전에 창업한 건강과 관련된 웨어러블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한국에선 날씬한 것이 건강하다는 인상을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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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바보예찬···김수환·장기려·슈바이처 그리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난득호도’(難得糊塗)’라는 말이 있다. 바보(糊塗)처럼 살아가기가 정말 어렵다(難)는 뜻이다. 이 말은 청나라 문학가 중 8대 괴인(怪人)으로 알려진 정판교(鄭板橋)가 처음 사용했다고 한다. 혼란한 세상에서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 보이면 화를 당하기 쉬우므로 자신의 색깔을 감추고 그저 바보인 척 인생을 살아가라는 교훈적인 말이다. ‘난득호도’는 13억 중국인들의 인생철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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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갑 흡연자 한달 세금 10만원···9억원 아파트 재산세와 같아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하루 한 갑 흡연자가 내는 세금은 9억원짜리 아파트 재산세와 맞먹는다. 현재 우리나라 담뱃값 4500원의 73.4%인 3318원이 각종 세금과 부담금으로 하루에 한 갑 피우는 흡연자의 경우?121만1070원을 내야 한다. 지난해까지 56만5641원에서 으로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이는 9억원짜리 아파트 재산세와 비슷한?액수이다. 올해 들어 5월까지 담배판매로 거둔 세금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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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⑭] 마윈에 쏠린 의혹(상)···장파(江派) 공자들 돈잔치에 동원됐다?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 전문칼럼니스트] 마윈의 성공은 중국이었기에 가능한 측면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적지 않은 취약점을 갖고 있다. 마윈 스스로도 이를 잘 알고 있는 모양이다. 지난 4월 서울 방문 때 그는 공개 석상에서 “나와 알리바바는 아직 완전하지 못하고 이런저런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100퍼센트 중국산이기 때문”이라고 말해 좌중을 웃게 했다. 언중유골, 농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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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6월의 눈물···어머니의 베개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어머니’ 라는 단어는 부르기만 해도 코끝이 찡해 오고 가슴이 뭉클해진다. 눈가에 이슬이 맺히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건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 때문일 것이다. 모든 인류가 어머니라는 존재를 좋아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은 어머니를 통해서 사랑을 배웠고 사랑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그리워 질 때 필자는 시장으로 간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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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쟁시기 ‘전우여 잘 자라’···”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

    [아시아엔=김세만 대중음악칼럼니스트] 타의에 의해 이룬 광복은 정치혼란과 사회불안으로 해방의 꿈을 만끽하지도 못한 채 민족 최대비극인 6·25전쟁으로 이어졌다. 외세 영향으로 남과 북으로 국토가 나뉘는 설움을 또 한 번 겪어야 했다. 그 갈등은 지금껏 하나가 되지 못한 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다. 한국전쟁 때 가장 많이 불리운 노래가 바로 <전우여 잘 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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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⑨] “변기, 도로, 네트워크, 혈관의 공통점은?”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화장실 변기, 도로, 네트워크 그리고 혈관의 공통점은?” 고민해보면 여러 가지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직관적으로 생각해 볼 때 아마도 막히면 일상에 불편을 주거나 심지어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일례로 혈관이 막히게 되면 혈액순환에 문제를 일으켜 생명까지 위협을 받을 수 있다. 만일 이와 같은 상황에 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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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없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모든 감정이 그렇지만 특히 과학적으로 ‘사랑’을 설명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감정에 관여하는 뇌에서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는가를 궁금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몇몇 과학자들이 지난 2월 “로맨틱한 사랑을 나누는 사람의 뇌에서는 새로운 불꽃이 나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들은 “사랑에 빠져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뇌에서부터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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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스탠포드대 가짜입학 ‘제2의 신정아’···”간판·스펙 선호 ‘한국병’이 원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요즈음 가짜 하버드대, 스탠포드 입학생이 터져 나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얼마나 명문대학에 들어가야 하겠다는 스트레스에 시달렸으면 하버드뿐만이 아니라 스탠포드까지 두 대학에 입학했다고 거짓말을 했을까? 6월12일 <양키타임스>는 ‘우리 집 아이는 하버드 다닌다’는 제하에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 가짜입학사건 전말을 보도했다. 양키타임스 보도에 의하면 “간판이 중요한 것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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