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李馬相生 韓中共榮④] 마윈과 이재용, 걸그룹 ‘미쓰에이’서 힌트 찾을까?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연구가, 이상기 기자]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법일까. 지난 주말, 알리바바의 주가가 8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는 기사가 도하 일간지에 크게 보도 됐다. 뉴욕시간 6일 전일대비 1.3% 하락한 79.54달러로 상장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알리바바 주가는 한때 119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 상장 첫날 250억 달러 수주라는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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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천비키의 명상 24시⑤] ‘폰 모니터 증후군’서 해방시켜주는 ‘눈명상’

    “하루 세번 푸른하늘 바라보자”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계절의 여왕 5월, 하지만 도심에서 이런 감흥을 느끼기가 어디 쉬운가? 언제 하늘을 보았던가? 우리 눈은 무엇을 향해 바라보고 사는가? 바라보는 것이 싱그럽고 생기가 있어야 우리의 삶도 그럴진대 도심에서의 눈은 쉬이 피로할 수밖에 없다. 눈은 간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눈이 피로하면 신체적으로 피로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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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허영섭의 대만 이야기] 개헌, 내년 1월 총통선거 맞물려 득실 다툼 ‘치열’

    [아시아엔=허영섭 이데일리 논설실장] 대만의 여야 정치권이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벌이고 있다. 현행 헌법으로는 대내외적으로 변화해가는 시대적 욕구에 부응하기 어렵다는 공감대가 이뤄진 결과다. 이러한 개헌 논의는 내년 1월로 예정된 차기 총통선거와 맞물려 치열한 득실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대통령제에 가까운 현행 통치구조를 의원내각제로 바꾸는 방안이다. 총통 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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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몽골 ‘바양노르솜’ 사막이 ‘푸른 숲지대’로 탈바꿈한 사연

      “만나고 대화하면?이해하게 됩니다.?물방울이 사막을 적셔 기화요초(奇花妖草) 피워내듯” 우리?NGO인 ‘푸른 아시아’와 ‘푸른 지구’ ‘호수연대’가?바양노르솜 지역에 함께 하면서 변화가 일어난 겁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나무를 심으면서 현지인을 고용해서 관리하게 했지요. 우리 NGO들이 나무 살피는 방법과 비용을 지원해서 그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한 정책이 효과를 보기 시작한 것이지요.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kcrp종교간대화위원장] 7년 동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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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⑨]장더장·류윈산·장가오리 등 ‘장파3인방’ 시진핑 독주 견제할까?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 연구가]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위상과 모습이 변하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양회에서 장더장 전인대 상임위원장과 위정상 정협 주석은 약속이나 한 듯 자신들의 연설에서 시진핑 주석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시 주석의 지도방침과 정치철학을 따르자는 다짐이었다. 각각 18차례, 15차례나 시 주석을 거명했다. 관례상 당 최고책임자의 지도방침을 언급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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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탈리아 피렌체 상인 메디치家는 어떻게 거부가 됐나?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지난해 이탈리아를 여행했다. 경제학자로서 필자는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 등 르네상스의 상인들이 어떻게 돈을 벌었나 그게 궁금했다. 방문 전 남종국 교수의 <이탈리아 상인의 위대한 도전>이라는 책을 사서 읽었다. 아주 유익했다. 적극 권하고 싶다. 정리하면 “권력자들에게 돈을 꿔주거나 뇌물을 주고 이런 저런 특권(주로 독점권)을 받기로 흥정했다가 결국 권력자에게 뒤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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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명윤의 웰빙100세] 한식이 인류 ‘최고 먹거리’인 까닭은?

    한식은 육류보다 채소나 해산물을 주로 사용하고 기름에 튀기기보다 찌거나 삶는 조리법이 많기 때문에 요즘 추세에 맞는 저열량 음식이다. 즉 재료와 조리법 등에서 세계인의 웰빙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적합하다.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 박사] 세계 식품시장 규모(2009년)는 4.9조 달러로 정보통신(3.5조 달러), 자동차(1.6조 달러), 철강(0.5조 달러) 산업보다 규모가 크고, 성장가능성이 높다. 세계 식품소비 트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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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여성의 사회진출, ‘구조와 기능’ 측면에서 살펴보니···

    근대화 과정에서 값싼 노동력을 얻고자 여성의 사회진출을 장려했지만, 얼마나 근시안적인 정책이었는지 지금 실감하고 있다. 한국의 가정과 사회에서 어머니와 아내와 며느리의 기능이 얼마나 우리 사회를 보이지 않게 떠받치고 있었는지 몰랐다. 여성의 사회진출로 그들의 본래 자리가 다소 비워질 것이라는 것을 예상했더라도 지금처럼 청소년문제, 노인문제 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나 우리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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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명원 기획 배철현 교수의 외침 “호기심 없으면 과거에 매인 좀비일 뿐”

    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상황들을 심문하면, 내가 반드시 이루어야 할 새로운 미션이 서서히 드러나게 마련이다. 모든 과학(科學)은 한 가지 목적이 있다. 자연(自然)에 대한 이론을 밝히기 위해서다. 여기서 자연이란 인간 본성에 대한 자연일 수도 있고 우주와 삼라만상이라는 자연일 수도 있다. 나에게만 주어진 미션을 알아가는 과정(科程)을 잘 정리해 놓은 것이 과학(科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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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드론산업 발전 위한 제언 “싱가포르와 미국의 장점 벤치마킹을···”

    [아시아엔=조슈아 최 IT칼럼니스트] 드론 또는 UAV(Unmanned Aerial Vehicle) 산업은 향후 성장 전망이 밝다. 이에 따라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이 절실하다. 우선 드론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정책수립은 금물이다. 최근 일본에서 아베 총리한테 드론으로 방사능 물질을 배달한 사건도 있었지만 이런 일들로 인해서 규제가 만들어져선 안될 것이다. 사실 이런 일은 언론에 관심을 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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