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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러시아 : 조세피난처에 90조원 은닉
2012년 7월24일 <유라시아넷> : 러시아 조세피난처에 7890억 달러 은닉 전 세계 갑부들이 최근 40여 년간 스위스, 케이맨군도 등 조세피난처로 21조 달러(약 2경4000조원)를 은닉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은 각각 7890억달러(90조7900억원), 1380억 달러(15조8790억원)를 해외은행에 저축했다. 유라시아넷은 조세정의네트워크(Tax Justice Network)의 ‘해외은행에 은닉된 역외경제(The Price of Offshore Revisited)’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1970년부터 201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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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러시아 ‘다차’를 벤치마킹하자
주말이 되면 교외로 나가는 차량들로 교통체증이 극심하다. 도대체 어디로 가는?행렬일까??외식을 하러 또는 놀러가는 차들이 태반일 것이다. 러시아의 경우를 보자. 대부분의 차들이 주말농장인 다차(Dacha)로 향한다. 러시아에는 다차가 약 3200만 곳이 있고, 인구는 1억3700만 명이니, 4.5명당 다차가 1개씩 있다(2004년 3월 현재, 농업인구를 제외하면 3.7명당 1곳). 전 국민 거의가 다차를 갖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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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카자흐 : 여가시간, 카페에서 친구와 담소 가장 좋아
7월3일 <텡그리 뉴스> : 여가시간에 카페에서 친구와 담소 가장 좋아 카자흐스탄 시민들은 일을 하는데 2시간46분을 사용하는 반면 여가를 위해서는 4시간18분을 보내고 있다고 2일 <텡그리 뉴스>가 정부 통계기관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통계기관이 주민의 일과를 조사한 결과 수면과 식사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 주민들은 평균 12시간11분을 수면과 식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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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키르기즈 : 낙후된 공립학교 부모들 고민 커
6월27일 <유라시아넷> : 낙후된 공립학교 부모들 고민 커져 교사 월급 적고 교과서 낡아 양질의 교육 한계 키르기즈스탄 학생들은 공립학교에서 초보적인 읽기, 수학, 외국어 능력 외에는 배우는 게 없어 부자 부모들은 사립학교로 자녀들을 보내고 있다고 27일 유라시아넷이 밝혔다. 국제학생평가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피사(PISA) 평가 결과 키르기즈스탄 15세 학생의 80%가 문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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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러시아 Top 10 웹사이트
6월26일 <모스크바타임즈>: Top 10 웹사이트 6000만명 이상의 유저를 바탕으로?거대 온라인 광고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넥스트 얀덱스(러시아 최대 인터넷 포털)를 찾기 위해 수많은 국제 벤처캐피털들이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난해 러시아에서 온라인광고로 지출된 비용은 14억 달러이며, 2012년에는 40% 증가가 예상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의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책, 여행,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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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카자흐 : RBK 은행 비틀즈 희귀사진 구매
6월20일 <Tengri News> : 블럼즈버리경매서 2900만원··· 폴맥카트니 사망설 반박 자료 카자흐스탄 RBK 은행이 지난 5월 22일 영국 블룸즈버리 경매에 나와 주목을 받았던 비틀즈의 애비로드 사진을 1만6000파운드(2900만원)에 구매했다고 19일 카자흐스탄 <텡그리뉴스>가 밝혔다. 이 사진은 1969년 당시 12번째 앨범(애비로드) 자켓 사진을 촬영했던 사진작가가 찍은 6장의 사진 중 하나다. 이를 소장하고 있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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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몽골 : 몽골 엔지니어 새 듀오버스 개발
6월18일 <MONTSAME> : 몽골 엔지니어 새 듀오버스 개발? ‘일렉트로닉 트랜스포트사’의 몽골 엔지니어가 울란바토르 대중교통서비스를 위해 새 ‘JEA-800F’ 듀오버스를 개발했다고 몽골 언론인 ‘Montsame’가?18일 보도했다. 36좌석에 110명의 승객을 실을 수 있는 이 버스는 디젤엔진과 발전기 엔진을 갖고 있다. 칸울(Khan-Uul) 지역의 3번가과 4번가 주택가 정류장에서 트롤리버스 종점까지 운행한다. 이 버스는 공기오염을 줄이고 연비효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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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아프가니스탄: 사회 인프라 취약해 많은 사람 죽어가
2012년 6월15일 <아웃룩아프간>: 사회 인프라 취약해 더 많은 사람 죽어가 아프가니스탄은 전쟁과 내부 분쟁 외에도 자연재해가 많아 이중삼중으로 고통 받는 나라다. 11일 아프가니스탄 바글란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후 산사태가 나면서 가옥들이 붕괴돼 100여 명의 사상자가가 나오기도 했다. 겨울 폭설의 피해도 크다. 어떻게 하면 아프카니스탄이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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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6월13일 카자흐스탄 : 환경장관 ‘카스피해 오염 감시기구 필요’
6월13일 <TENGRI NEWS>: 카자흐스탄 환경보호장관 ‘카스피해 오염 감시기구 필요하다’ 뉴란 카파로브(Nurlan Kapparov) 환경보호장관이 “석유 유출로 오염되고 있는 카스피해를 감시할 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12일 카자흐스탄 <TENGRI NEWS>가 보도했다. 카스피해 지역 주민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카파로브 환경보호장관은 “카스피해의 조개들이 심각한 독에 의해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며 “카스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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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6월12일 러시아: 혁명가 레닌 유해 땅속으로?
2012년 6월12일 <The Moscow Times>: 러시아 문화부장관 “레닌 유해 매장해야” 러시아 문화부장관이 레닌의 유해를 매장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모스크바타임즈는 11일 블라디미르 메딘스키(Vladimir Medinsky) 문화부장관이 라디오에 출연해 “늘 그의 시신이 땅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다”며 “국가적인 의식을 거쳐 좋은 장소에 안치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메딘스키 장관은 과거 통합러시아당 의원으로 활동할 당시에도?레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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