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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런던올림픽서 부진 소련 붕괴 때문

    2012년 8월9일 <텡그리뉴스> : 러시아 런던올림픽 부진 원인 소련 붕괴 때문 러시아 주민들은 런던올림픽에서 러시아 대표팀이 저조한 성적을 내는 가장 큰 원인으로 소비에트연방의 붕괴를 손꼽았다. 뉴스이펙토(NewsEffector, monitoring agency)가 런던올림픽 성적과 관련해 러시아를 비롯한 과거 소비에트연방 국가 주민 60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25%의 러시아 주민들은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22%는 체육담당 공무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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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 독립 후 올림픽대회서 첫 7위 랭크

    2012년 7월30일?<텡그리뉴스> : 카자흐 독립 후 올림대회서 첫 7위에 올라 <텡그리뉴스>는 30일??”카자흐스탄 대표팀이 올림픽 둘째 날 두 개의 금메달을 따며 7위에 올랐다”며 “독립 후 처음으로 있는 역사적인 날”이라고 밝혔다. 비노쿠로프가 싸이클 장거리 경기에서 4시간47분27초로 1위를 기록하며 카자흐스탄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둘째 날 카자흐의 ‘장미란’ 줄피야 친샬로가 53kg 역도 경기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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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스스탄 : 민족증오 유발 노래 금지

    2012년 7월27일?키르기스스탄 : 민족증오 유발?노래 금지 키르기스스탄 남부의 오슈 지방법원이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간 민족증오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는 노래를 금지했다고 <라디오프리유럽/라디오리버티(RFE/RL)>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법원은 노래 ‘오슈시(市)’를 부르는 사람들은 체포돼 처벌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키르기스계의 잔인성을 공격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노래는 오슈에서 발생했던 우즈베키스탄계와 키르기스스탄계 간 민족유혈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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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가니스탄 : 딸 명예살인한 비정한 아버지

    2012년 7월27일?아프가니스탄 : 딸 두 명 명예살인한 비정한 아버지 아프가니스탄에서 간통 여성의 공개 처형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아버지에 의한 명예살인이 또 발생해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탈레반 세력의 온상인 아프가니스탄 남부 나디아 알리지역에서 딸 두 명을 명예살인한 아버지가 구속됐다고 27일 <더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신문은 라리드 아흐마드 경찰대변인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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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다시 모인 시민들

    2012년 7월26일 <우즈뉴스넷>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시위자 다시 모였다? 지난해 재개발로 집을 잃은 시민 2000여 명이 보상을 요구하며 안디잔 거리로 모였다고 26일 <우즈뉴스넷>이 밝혔다. 안디잔은 우즈베키스탄에서 네 번째 큰 도시로, 2005년 5월 카리모프 정권의 대학살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저항을 상징하는 도시가 됐다. 당시 대통령이자 독재자인 이슬람 카리모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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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스탄 : 러시아 산불로 스모그 확산

    2012년 7월25일 <텡그리뉴스> : 러시아 산불로 인한 스모그가 파블로다르를 덮다 러시아 산불로 인한 스모그가 카자흐스탄 북동부 도시 파블로다르를 3일간 뒤덮고 있다고 <텡그리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파블로다르 기상청은 “러시아 산불로 인한 연기와 약한 바람, 뜨거운 날씨 때문에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며 “지역 산업시설들은 물질 방출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시민들이 집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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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 엔크튜부신 의원, ‘인민당’ 대표로 선출

    2012년 7월25일 <몽트세임> : 엔크튜부신 의원 인민당 대표에 선출 엔크튜브신(Enkhtuvshin) 의원이 몽골 인민당(MPP) 대표에 선출됐다고 몽골 신문인 <Montsame>이 25일 보도했다. 24일 밤 6번째 당 회의에서 엔크튜브신 의원은 9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27대 인민당 대표 자리에 올랐다. 첫 번째 당 대표는 솔리인 단잔(Soliin Danzan)이었으며 바가반디(N.Bagabandi)와 엔크바야르(N.Enkhbayar) 전 대통령 역시 인민당 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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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 조세피난처에 90조원 은닉

    2012년 7월24일 <유라시아넷> : 러시아 조세피난처에 7890억 달러 은닉 전 세계 갑부들이 최근 40여 년간 스위스, 케이맨군도 등 조세피난처로 21조 달러(약 2경4000조원)를 은닉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은 각각 7890억달러(90조7900억원), 1380억 달러(15조8790억원)를 해외은행에 저축했다. 유라시아넷은 조세정의네트워크(Tax Justice Network)의 ‘해외은행에 은닉된 역외경제(The Price of Offshore Revisited)’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1970년부터 201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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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러시아 ‘다차’를 벤치마킹하자

    주말이 되면 교외로 나가는 차량들로 교통체증이 극심하다. 도대체 어디로 가는?행렬일까??외식을 하러 또는 놀러가는 차들이 태반일 것이다. 러시아의 경우를 보자. 대부분의 차들이 주말농장인 다차(Dacha)로 향한다. 러시아에는 다차가 약 3200만 곳이 있고, 인구는 1억3700만 명이니, 4.5명당 다차가 1개씩 있다(2004년 3월 현재, 농업인구를 제외하면 3.7명당 1곳). 전 국민 거의가 다차를 갖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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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흐 : 여가시간, 카페에서 친구와 담소 가장 좋아

    7월3일 <텡그리 뉴스> : 여가시간에 카페에서 친구와 담소 가장 좋아 카자흐스탄 시민들은 일을 하는데 2시간46분을 사용하는 반면 여가를 위해서는 4시간18분을 보내고 있다고 2일 <텡그리 뉴스>가 정부 통계기관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통계기관이 주민의 일과를 조사한 결과 수면과 식사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 주민들은 평균 12시간11분을 수면과 식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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