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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KIEP 전문가 칼럼] 중앙아시아 수자원 둘러싼 갈등
카자흐?우즈벡 수자원 문제해결 협력하기로 1991년 독립 이후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소비에트 정권 아래 경험하지 못했던 국제 하천에 대한 수자원 문제에 직면하게 됐다. 특히 자연지리학적으로 건조한 대륙성 기후를 지닌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효율적인 경제 효과를 위한 면화 산업이 급증하며 대도시 인구의 수요에 맞는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수자원 이용이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됐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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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랍, ‘숨겨진 보석’ 발견할 등불을 밝히자
쿠웨이트에서 발간되는 월간지 <알아라비(Al-Arabi)>는 아랍문화의 구심점이다. 페르시아만에서 아라비아 반도를 잇는 아랍권 20여개국 문화가 흘러 드는 깔때기 구실을 한다. 올해로 창간 55년을 맞은 잡지와 해마다 열리는 ‘아라비 포럼’이 그 집산지이다. 알아라비는 최근 몇 년 사이 아시아와의 교류와 일체감을 부쩍 강조하고 있다. 알아라비 편집장 슐레이만 이브라힘 알아스카리(Suleiman Ibrahim Al-Askari) 박사로부터 ‘동방을 지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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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2013 몽골 대통령 선거 분석
몽골 엘벡도르지 대통령 영향력 더 커질 듯 6월 26일 몽골 제 6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현 대통령인 민주당의 엘벡도르지 후보, 몽골인민당의 바트에르데네 후보, 몽골 대선 역사상 첫 여성후보로 관심을 모았던 인민혁명당의 우드발 보건부 장관의 삼파전 양상이었던 이번 대선에서, 집권여당인 민주당 엘벡도르지 대통령이 몽골전체 유권자 123만9741명으로부터 62만2794(50.24%)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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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임시망명’ 스노든, 러시아판 ‘페북’ 일자리 제안
변호사 “스노든, 러서 집·직장 찾을것”… 러에 감사 미국 정보당국의 무차별적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하고 러시아로 임시 망명한 에드워드 스노든(30)이 ‘러시아의 페이스북’으로 불리는 유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로부터 일자리를 제안받았다. 러시아 최대 SNS업체인 브콘탁테의 공동 창업자 파벨 두로프(29)는 1일(현지시간) “에드워드를 (회사 본사가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초청한다”고 밝혔다. 두로프는 자신의 브콘탁테 계정에서 “그가 브콘탁테 프로그래머들의 ‘드림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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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5년 광주에서 만나요” 카잔 U대회 폐막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제27회 하계 유니버시아드가 2015년 한국 광주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한국시간 18일 새벽 카잔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폐막식과 함께 막을 내렸다. 전 세계 160여개국에서 온 1만3천여명의 선수단이 지난 6일부터 열이틀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우의를 도모한 이번 대회에서 개최국인 러시아가 종합우승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은 지난 중국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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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스노든, 러시아에 임시 망명 요청
국제인권기구 등과 면담서 “남미 가기 전까지 러시아에 남고 싶다” “미국에 해 안 끼칠 것”…푸틴의 망명 조건 이행 의사도 밝혀 미국 정보 당국의 개인정보 수집활동을 폭로하고 러시아에 도피 중인 미국 중앙정보국(CIA)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12일 러시아에 임시 망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은 스노든이 이날 오후 5시 5분(현지시간)께부터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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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ARF 의장성명 채택…’북’ 주장 반영 안돼
北에 안보리결의 및 9·19성명 완전한 준수 촉구 “한반도 비핵화 지지…평화적 대화 모색 독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북한의 주장이 반영되지 않은 의장성명이 채택됐다. 북한과도 교류가 있는 아세안이 주도하는 ARF에서 북한 주장만 의장성명에 빠진 것은 이례적이다. 의장국인 브루나이가 2일 저녁 ARF 회의에서 나온 각국의 의견을 수렴해 채택한 의장성명은 북핵문제와 관련해 북한을 직접 거론하면서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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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ARF…’한반도 비핵화’ 목표 재확인
한미 “행동으로 진정성 보여야”…北 “적대정책 중단해야” 남북을 포함해 북핵 6자 회담국 외교수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가 2일 브루나이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각국 대표들은 ARF 리트리트(소인수 비공식 자유토론)와 총회를 잇따라 갖고 북핵 문제, 남중국해 문제 등 지역·국제정세와 ARF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오전 회의에서 각국 외교 수장은 10여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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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Culture In Asia] 7월, 몽골은 ‘나담’ 축제
다양한 문화만큼이나 각종 축제와 행사도 많은 아시아. 7월 몽골에서는 ‘나담 축제(Eriin Gurvan Nadam)가 열린다. ‘나담(Nadam)’은 ‘놀이와 휴식’을 뜻하며, 공식 축제명인 ‘Eriin Gurvan Nadam’은 ‘세 가지 중요한 게임’, 즉 씨름과 경마, 활쏘기를 의미한다. 1921년 7월11일 몽골의 사회주의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나담 축제는 혁명 이전 7명의 봉건제후가 주최하던 전통 나담 행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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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실내카바디, 크라쉬, 무에이를 아시나요?
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개막 ???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리허설이라 할 수 있는 제4회 인천 실내&무도(武道)아시아경기대회가 29일 개막해 7월 6일까지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아시아 44개국 4400여명(선수단 2400여명)이 인천, 안산, 안양에서 당구, 볼링, 체스, 바둑, e스포츠, 댄스스포츠, 풋살, 실내카바디, 킥복싱, 무에이, 크라쉬, 25m 쇼트코스 수영 등 12개 종목에서 100개의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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