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

    임기 3분의2 남기고, 국민 67% 지지받는 조코위 대통령 성공비결은?

    [아시아엔=김소은 ‘인도네시아 문화’ 유튜버] 인도네시아 속담에 “Tak kenal maka tak sayang”(알지 못하니 사랑하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속담처럼 조코위(본명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리더십은 항상 국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두발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국민들을 섬기는 데 바탕하고 있다. 국민들이 좋아하고 신뢰하는 대통령 조코위는 “국민들이 없이는 내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국민들과의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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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이스탄불문화원 터키어 수강생 모집

    [아시아엔=편집국] 주한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터키문화·역사·정치경제 등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터키어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초급반 △중급 LV.1반 △중급 LV.2반 등 세 개 반으로 이뤄지며 매주 1차례 20주 동안 계속되며 수강료는 13만원이다.(단, 초급반 월·수 강의반은 21만원, 교재대 4만원 별도) 이스탄불문화원은 “수업은 8명 이내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급반 레벨은 문화원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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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고령자 초범 47%···’분노조절 실패’ 원인 60% 웃돌아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수사국장] 나이 많은 사람은 범행에 대하여도 관대해온 게 사실이다. 따라서 ‘고령자 범죄’의 경우 통계와 실제 사이에 큰 차이 있었다. 하지만 이 격차는 최근 급속하게 소멸 중이다. 고령자 숫자가 워낙 많아져서다. 나이 들면 체력과 기력이 감퇴한다. 따라서 폭력을 동반하지 않는 힘 안드는 범죄가 증가한다. △명예훼손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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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중·러 ‘초록은 동색’?···라오스 ARF의 북·중, 리우올림픽 ‘자격박탈’ 러시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북한 이용호 외무상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중인 왕이 부장이 이용호의 손을 잡은 것을 두고 <중앙일보>는 26일자 1면 톱에 올리면서 ‘한국 보란 듯 이용호 손잡은 왕이’라고 제목을 뽑았다. 국제사회가 이용호의 손을 잡은 왕이를 보고 무엇을 느낄 것인가? 북한은 세계의 조롱거리인데 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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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민병돈 대기자 칼럼] 한국전쟁 정전 63돌···2년 협상 끝 ‘원치 않는 결론’

    [아시아엔=민병돈 <아시아엔> 대기자, 전 육사 교장] “정전반대! 정전반대!” 시위군중의 구호가 온 천지에 퍼져 나갔다. 외신기자들도 시위하는 군중의 모습을 열심히 사진 찍으며 취재한다. 도대체 왜들 저럴까? 전쟁은 하지 않는 것이 좋고, 하고있는 전쟁도 빨리 끝내는 것이 좋지 않은가? 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자식, 형제, 친구들, 이웃들도 전쟁 그만하고 살아서 돌아와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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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왕이 외교부장, 주은래 총리한테 좀 배우시오”

    ? ? ? ? ? ? ? ? ? ? ? ? ? ? ? ? ? ? ? ? ? ? 1950년 초 소련을 방문해 공항에서 영접을 받고 있는 주은래 중국 초대 총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한국과 중국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의 외교전에서 대결하고 있다. 결과는 한국의 완승이라고 본다. 한국이 잘해서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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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여름철보양식] 실학서적에도 등장하는 두부추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신탕, 삼계탕과 함께 대표적인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히는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다. 미꾸라지는 7~11월이 제철로 이때가 가장 살이 찌고 맛이 좋다.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완전히 삶아서 보이지 않도록 으깨서 만드는 것과 산 미꾸라지를 통째로 끓이는 게 있다. 추어탕 조리법은 지역에 따라 △경상도식 △전라도식 △서울식으로 나뉜다. 경상도와 전라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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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파고의 화폐 탐구] 일본 지폐에 들어간 인물들 공통점은?

    노구치 히데요 등 메이지유신 이후 근대 일본 이끈 사람들 모델로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터키 <지한통신사> 서울특파원,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화폐 인물로 읽는 근대투쟁사) 저자] 세계의 화폐에 대해 글을 쓸 때 제일 많이 고민되는 게 있다.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포괄적이고 정확하게 설명하는데 적합한 지폐를 골라내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일본화폐에 대해서라면 그런 걱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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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의 웰빙 100세] 삼복더위 보양식 으뜸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올해 초복(初伏)은 7월 17일, 중복(中伏)은 7월 27일, 말복(末伏)은 8월 16일이다. 삼복을 삼경일(三庚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즉 하지(夏至) 후 셋째 경일(庚日)이 초복, 넷째 경일이 중복, 그리고 입추(立秋) 후 첫 경일이 말복이다. 복(伏)은 중국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조선 후기 간행된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사기>(史記)에 이르기를 중국 춘추시대 진(秦)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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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신석의 쿠르드분쟁지역 억류기④] “내일 아침 당신이 살아있을 가능성은 제로야”

    [아시아엔=터키 하카리/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이곳에 억류된 후 잠시 사이지만 제법 정이 든 아르펜이 내게 다가왔다. “토니! 당신은 지금 밖에 나가면 저격수에게 바로 사살당할 거야.” “아르펜, 그게 무슨 말이지?” “만약 토니 당신이 이 합동수사본부를 나가면, 내일 아침까지 당신이 생존할 확률은 거의 없어. 난 확신한다구!” 그가 계속 내게 떠들어댔다. “PKK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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