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부 김가진 ‘애국혼’, 임시정부 소년 김자동이 ‘결실’

    김자동 임정기념사업회장 김정륙·이만열·이부영·이종찬·이해동·임재경·채현국 초청 출판기념회 [아시아엔=편집국]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 100년, 이제 봄기운이 도도하다. 민주공화정 100년을 결산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분기점. 이 책의 출간은 그 역사의 전환기에 바치는 나의 작은 헌사다. 나는 임시정부의 품 안에서 태어나고 자라났다. 평생을 임시정부에 대한 기억을 품고 살았다. 이 책은 내 안에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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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리핑10/12] 위안부 소재 영화 시사회 日극우 ‘항의테러’···태국 정부, 불법취업 의심 ‘한국행’ 200명 출국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위기에 몰린 중국, CPTPP 가입 검토” -최근 합의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따라 위기에 몰린 중국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검토 중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 -베이징의 싱크탱크인 중국세계화센터(CCG)의 왕휘야오 주임은 “중국의 CPTPP 가입은 미국에 대항해 새로운 무역 서클을 만드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함.   북한 트럼프 “북한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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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지지율 65%, 4주 연속 상승···민주당 5%p 하락, 경제전망은 ‘흐림’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5%를 기록하며 4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향후 경제전망에 대한 국민 인식은 5개월째 비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1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 64%에 비해 1%p 상승한 65%였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지난주 26%에서 1%p 하락한 25%였다. 9월 첫 주 지지율이 처음 40%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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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간 ‘불교문예’ 시화전 13일 성북구 흥천사서

    [아시아엔=편집국] ‘2018 가을 시화전과 시낭송회를 겸한 문예창작 수련회’가 13일 오후 3시 계간 불교문예(발행인 혜관스님)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흥천사(회주 금곡스님) 주관으로 서울 성북구 흥천사에서 열린다. 불교신문·불교방송·불교TV가 후원하며, 금년 4회째를 맞는다. 문의 (010)5236-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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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12일 더 춥다···중부내륙 ‘서리’, 춘천 1도·세종 3도·서울 6도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12일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 0∼10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예보됐다. 서울 아침 기온은 6도로 떨어지겠으며, △수원 4도 △춘천 1도 △강릉·광주·울산 7도 △청주·대전 5도 △세종 3도 △전주·대구 6도 △부산 9도 △창원 8도 △제주 14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이같은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며 평년보다 4∼7도 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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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수첩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방영 후 교인들은?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9일 밤 문화방송 PD수첩 방영 전후 <아시아엔>에 제보와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교회운영과 관련된 비판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김 원로목사가 초대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되찾기 바란다는 글도 눈에 띈다. 몇 대목을 소개한다. <편집자> “현재 명성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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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 보석 청구···”방어권 행사 기회 달라”

    [아시아엔=편집국] ‘자본시장법 위반혐의’로 구속중인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의 보석여부를 가리는 심리가 11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렸다. 라 대표는 보석 심문에서 “조인트스템(퇴행성관절염줄기세포치료제)을 진정성 있게 연구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가 날 것으로 판단하고 노력했다. 제게 죄가 있다면 허가를 못 받은 것이 죄”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또 “방어권을 제대로 행사할 기회를 달라”며 “줄기세포 연구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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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미투 사건’ 안희정·이윤택과 ‘원조 미투’ 김은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한때 들불처럼 퍼져가던 우리나라의 ‘#Me Too운동’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이 소용돌이의 대표적인 두 사람의 결과를 한번 살펴본다. 그 중의 한 사람은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각광받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한국 연극계 대표 연출자’로 군림하던 이윤택 감독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각 분야의 ‘인사권자’로서 ‘부하직원’과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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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과 식량안보②] ‘밥심’ 대신 빵심·면심이 대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우리나라 쌀 소비량은 매년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8kg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으며, 1980년대 쌀 소비량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즉, 1975년에는 123.6kg, 1985년 128.1kg, 1995년 106.5kg, 그리고 2005년에는 80.7kg을 소비했다. 1인당 하루 쌀 소비량도 169.3g으로 밥 한 공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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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피디수첩 ‘800억 비자금 의혹 보도’ 법적 대응 검토”

    [아시아엔=편집국] MBC TV ‘PD수첩’이 명성교회의 세습 논란과 비자금 의혹을 방송하자, 명성교회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9일 밤 방송된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편에서 ‘PD수첩’은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의 세습이 비자금과 관련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프로그램은 “헌금이 연간 400억원에 달하는 명성교회 재정을 담당했던 박아무개 장로가 2014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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