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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태풍 ‘링링’ 6일께 수도권 강타 우려···‘링링’ 이름은 홍콩이 제출
[아시아엔=편집국] 필리핀 동쪽에서 북상중인 제13호 태풍 ‘링링’이 주말쯤 한반도로 접근할 것으로 2일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 태풍은 수도권을 강타할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링링’이 2일 오후 3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50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3㎞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링링’의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18m(시속 65㎞)로 소형 태풍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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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최헌 노래처럼 “가을비 우산 속”···전국 흐리고 미세먼지는 좋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화요일인 3일 전국 흐리고 곳곳에서 가을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충청도와 남부지방·제주도에는 종일 비가 내리고,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는 저녁부터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도 칠 것으로 보인다. 남해상에도 곳곳에서 돌풍과 천둥·번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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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하디 총사령관 휴먼다큐 ‘어머니를 위한 낡은 신발’ 내년 현지 개봉
[아시아엔=에디 수프랍토 아시아기자협회 부회장, 인도네시아기자협회(AJI, Aliance of Journalist Indonesia) 창립회장] 인도네시아 군대의 최고사령관인 마샬 하디 티잔토는 지난 7월 19일 금요일 <어머니를 위한 낡은 신발>이라는 영화제작팀과의 미팅에 함께 했다. 미팅에서 하디 사령관은 “인생의 쓴 경험은 성공을 향한 채찍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7월 20일 나온 이 영화 보도자료에서 “내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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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3호 태풍 ‘링링’ 주말 한국 강타 ‘우려’···‘링링’ 홍콩서 제출
[아시아엔=편집국] 제13호 태풍 ‘링링’이 필리핀 동부에서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이 태풍은 이번 주말께 한국을 강타할 가능성이 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60㎞ 해상에 있는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해 현재 시속 26㎞로 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링링'(玲玲)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구슬이 부딪힐 때 나는 소리를 뜻한다. 중심기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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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검찰쿠데타’···’정치검찰아웃’ ‘나경원 사학비리의혹’ 이어 포털 실검 등장
[아시아엔=편집국] 이번엔 ‘검찰쿠데타’가 1일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실검)에 등장했다. 앞서 ‘정치검찰아웃’ ‘나경원자녀의혹’ ‘나경원사학비리의혹’에 이어 나온 것이다. 이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검증 과정에서 ‘검찰쿠데타’란 단어는 8월 28일자 한겨레신문에 처음 등장한다. 강희철 선임기자가 ‘법조외전’이란 문패를 달고 연재중인 기획물에서다. 그는 ‘정면돌파? 검찰 쿠데타? 조국 관련 압수수색을 보는 몇 가지 시선’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검찰쿠데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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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민주당 지지율 ‘조국 부담’ 3%P 하락 38%···한국당 21%
조국 임명, 국민 10명 중 6명 반대 [아시아엔=편집국]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 제기로 비판 여론이 높아지면서 자유한국당과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한국갤럽은 30일 “8월 5주차(27~29일)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3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당 지지율은 전주와 같은 2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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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3차북미정상회담 올해 열릴까?···러시아 전문가들 ‘부정적 견해’ 많아
[아시아엔=나탈리야 포르탸코바 <이즈베스티야> 국제부 차장]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은 여러 차례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미사일 발사가 잦아지고 있는 것에 사실상 무관심을 드러내는 대신 김정은 위원장과 3차 정상회담을 가질 가능성에 대해 암시를 하고 있다. 이에 다수 전문가들은 “북미가 다시 협상과정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러시아 전문가들은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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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함박도 논란, ‘한국 주소지’에 ‘북한 군사시설’···군 “북한 땅 맞다”
[아시아엔=편집국] ‘함박도 논란’은 두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주소지는 한국 땅으로 돼 있다. 둘째, 그런데 이곳에 북한 군사시설이 들어서 있다. 이곳 함박도의 부동산등기부상 주소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말도리산 97’이다. 그런데 함박도에 북한군사시설이 들어서 있다는 것이다.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지난 30일 방송을 통해 인근 섬 말도에서 촬영한 함박도의 모습을 공개했다. 함박도가 속한 서도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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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란 핵’ 포괄적행동계획 4년···미-이란 대화 재개될까?
[아시아엔=파리 사벳 이란 언론인] 지난 7월 14일인 포괄적공동행동계획 타결 4주년이 되던 날이다. 포괄적공동행동계획은 이란 핵프로그램에 관한 조약이다. 이 조약은 2015년 7월 14일 이란과 유엔 상임이사국 그리고 유럽연합 사이에 타결됐다. 이란의 로하니 정부는 23개월의 숨가쁜 대화와 교섭을 통해 이 조약을 통과시키려 애썼다.?정치평론가들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이 세계평화에 매우 중요하다고 믿었다.?당시 석유수출은 늘어났고, 이란으로의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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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탄도미사일 ‘가즈나비’ 야간발사 ‘성공’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파키스탄 군 공보부(ISPR) 대변인 아시프 가푸르 대변인 소장은 29일 “파키스탄은 지대지 탄도 미사일 ‘가즈나비’ 야간 발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푸르 대변인은 “가즈나비 탄도미사일은 최대 290km 까지 발사할 수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그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발사 영상을 공유했다. <번역 이지후 인턴기자> Nasir Aijaz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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