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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환절기 일교차 커 ‘감기 조심’···미세먼지 ‘좋은 편’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20일 전국 구름 많이 끼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 11∼19도, 낮 최고 22∼27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10도 내외로 다소 클 것으로 전망되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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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호 태풍 ‘타파’ 이름 말레이시아 제출 대형 ‘메기’ 일종

    [아시아엔=편집국] 17호 태풍 타파(Tapah)가 금주 말 한국을 지나며 큰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름인 타파는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하였으며, 메기 목(目)의 한 종류다. 태풍 타파의 지금까지 활동을 보면 2002년 제1호 태풍으로 1월 12일 발생했다. 당시 최저기압 996 hPa를 기록했으며 팔라우와 필리핀에 영향을 주었다. 이어 2007년에는 11월 12~13일 최저기압 996 hPa를 기록하며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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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퇴” 교수·학생 한목소리···서울대·연·고대 첫 동시 촛불집회

    [아시아엔=편집국] 19일 저녁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에선 촛불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모두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다. 고려대생들은 오후 7시20분 이 대학 중앙광장에 모여 촛불집회를 열었다. 네 번째 촛불집회다. 특히 이번 집회엔 고려대생 외에 일반인들도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들은 ‘조국 OUT’, ‘부정입학 즉시 취소’ 등의 조 장관 규탄 팻말을 들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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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양신’ 양준혁 변호인 “폭로女, ‘협박 정황’ 발견···좌고우면 안 해”

    [아시아엔=편집국] 양준혁(50)씨를 둘러싼 성추문과 관련해 양씨측 법률 대리인은 19일 “(폭로한) 여성분의 악의적인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하는 정황 증거가 확보됐다”며 양준혁의 성추문을 제기한 여성을 상대로 법적 대응할 것임을 예고했다. 양준혁의 법률 대리인인 청백 공동법률사무소 박성빈·전원진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양준혁씨 및 소속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양준혁씨의 억울함을 올바로 밝히기 위하여 좌고우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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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호 태풍 ‘타파’ 오키나와 인근서 북진···주말 큰 비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남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17호 태풍 ‘타파’가 이번 주말 내내 한반도에 큰 비를 뿌릴 전망이다. 이달 초 강풍을 몰고 왔던 태풍 ‘링링’과 달리 ‘타파’는 지난해 10월 한반도에 남부를 통과하며 하루 300㎜ 이상 물폭탄을 쏟아 부은 태풍 ‘콩레이’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기상청은 19일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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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코멘트] 화성 연쇄살인사건과 링컨 “많은 이를 영원히 속일 수 없다”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화성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는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인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이춘재(56)로 확인됐다. 유전자(DNA) 대조 결과, 9번째 범행 당시인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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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출근길 ‘쌀쌀’···아침 최저 8~19도

    [아시아엔=연합뉴스] 목요일인 19일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2∼5도 가량 떨어져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9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이날 오전 대부분 해안지역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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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코멘트] 유은혜·김현미 총선 불출마 “장고 끝 ‘쾌도난마’”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내년 4월 총선 불출마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장관은 당 지도부와도 상의를 마쳤다고 한다. ‘조국 사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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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끓는 이란, 사우디 유전 화재 ‘배후 의혹’에 축구장 입장하려던 여성 분신자살

    [아시아엔=편집국] 이란 사법부는 축구 경기장에 입장하려다 적발돼 기소된 여성이 분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 이 여성이 혐의를 자인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 사법부는 “해당 여성이 축구경기장에 입장하려다 체포돼 풍기를 문란케 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았다”라며 “이 여성이 신문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한다고 말했다”라고 발표했다. 법원은 이어 “이 여성이 축구경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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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운동회 하기 딱 좋은 가을날씨···일교차 커 ‘감기조심’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18일 전국이 맑겠으나 오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밤부터 비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아침 기온 13∼20도, 낮 최고 기온은 24∼30도로 평년(최저 13∼19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하겠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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