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갈대처럼 흔들리지 않고 반석 위에 굳건한 교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부자로, 똑똑함으로 살지 말고 심령이 가난한 자로,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로 사십시오. 이생의 자랑과 욕망에 잡혀 일평생 마귀체질로 길들여졌던 이전 것은 지나가고 이제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과 권세를 가졌다면 내 몸에 하나님의 광채와 형상이 나타납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박영옥의 주식이야기 30] 자본시장 잘 알면 ‘돈 걱정’ 덜한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벙어리 저금통이 아이고 무거워.” 이렇게 시작하는 조금 오래된 동요가 있다. 물론 지금은벙어리라는 말을 쓰면 안 된다. 장애인 차별로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이 노래말처럼 예전에는 빨간 돼지저금통이 집집마다 하나씩 있었다. 처음 동전을 넣을 때는 저금통을 꽉 채우는 것을 목표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후커우’ 취득해야 이사 가능···거주이전 부자유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우리나라에선 개인의 의사에 따라 쉽게 할 수 있는 이사, 그런데 중국에서는 마음대로 이사를 못 한다는 거 알고 있어? 왜 그럴까? 중국에선 땅을 살 수가 없어서? 그럼, 이건 또 무슨 얘길까?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땅은 모두 기본적으로 국가 소유이기 때문에 땅을 개인이 소유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국민은 땅에 대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 제대로 알기] 미니스커트 교복도 허용···’갸루’ 스타일 유행시키기도
[아시아엔=심형철, 이선우, 장은지, 김미정, 한윤경 교사] ‘일본의 학생’ 하면 어떤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 아마 교복을 입은 모습이 아닐까 싶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 게임에 등장하는 학생들은 누구 하나 빠짐없이 교복을 입고 있다. 특히 여학생들은 세일러복에 짧은 치마, 남학생들은 차이니스 칼라 제복을 입은 모습이 떠오른다. 한국의 교복과 비슷하지만…
더 읽기 » -
동아시아
바로 지금, 실패를 딛고 힘차게 일어나십시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약점으로 점철된 과거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실패한 것 때문에 주저앉아 있지 마십시오. 살리는 능력, 치유하는 복음의 능력을 내 것으로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 가십시오. 연약해도 부르고, 무너졌어도 부르고, 죽음의 목전에서도 부르십시오. 그리스도의 영은 살리는 영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더 읽기 » -
동아시아
심상정 “재난지원금 1인당 100만원, 4월 안 전국민 수령해야”
“소극적 추경 반복 안 돼..국채발행 통해 지급해야”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 “4월 내에는 모든 국민이 수령할 수 있도록 각 당이 남은 힘을 모두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평균 인구밀도 143명, 중국인이 동부 연안지역에 몰려 사는 이유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중국은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다. 중국 사람은 전 세계 총인구의 19%를 차지한다. 1km²당 143명이 몰려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세계 인구밀도보다 3.3배 높은 수치다. 이 많은 인구가 일정 지역에 몰려 살아서 사회문제가 되기도 한다. 상하이가 있는 동부 연해 지역의 인구밀도는 1km²당 400명이 넘는다. 반면 사막화가 심각한 서부…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왜 코로나19 동남아 최다 발생국 됐나?
신규 596명·누적 6588명···”대다수 외국인 이주노동자” [아시아엔=편집국] 한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평가받던 싱가포르가 19일 동남아시아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국가가 됐다. 또 당분간 기숙사에 있는 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는 19일 “코로나19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의 시] ‘진달래’ 이영도···4.19혁명 62돌 “그날 쓰러져간 젊음 같은 꽃사태가”
눈이 부시네 저기 난만히 멧등마다 그 날 쓰러져간 젊음 같은 꽃사태가 맺혔던 한이 터지듯 여울 여울 붉었네 그렇듯 너희는 가고 욕처럼 남은 목숨 지친 가슴 위엔 하늘이 무거운데 연연(戀硏)히 꿈도 설워라 물이 드는 이 산하(山河)
더 읽기 » -
동아시아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5월 5일까지 연장···교회 등 강도는 완화
교회·술집·체육시설·학원 등 ‘운영중단’ 권고는 해제할 듯 [아시아엔=편집국, 연합뉴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간이 19일로 끝나는 가운데 정부가 실천 강도를 조정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4월말 5월초 ‘황금연휴’ 이후까지 2주일 가량 더 이어가기로 했다. 18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어린이날인 내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기간을 연장하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