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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원과 왕이 외교부장 누가 우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오랜만에 한미 간 2+2회담이 이루어졌다. 한미결속이 강화되었다는 뜻이겠다. 그러나 한미는 앞으로 완전히(?) 조율된 가운데 대북정책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한미가 완전히(!) 합의하기 전에는 대북정책은 어렵다는 것이다. 중공은 중국공산당의 줄인 말이지만 그 함의는 간단하지 않다. ‘중공 중위’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를 가리킨다. 한국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줄여서 중공이라고 하는 것은 6.25 당시 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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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나이, 아동 대상 ‘정크푸드광고 금지 강령’ 발표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브루나이 정부가 아동비만을 방지하기 위한 ‘브루나이 아동 대상 식품 및 음료 광고마케팅 강령’을 발표했다. 브루나이 보건부는 지난 8일 “향후 모든 식음료 산업에선 이 강령을 따라주길 바란다”고 발표했다.  21일 브루나이 현지 매체 <더 스쿱>에 따르면 이샴 자파르 보건부 장관은 지난 8일 강령 선포식에서 “오늘 우리가 발표하는 강령은 강제적이지 않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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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코로나19, 피해와 극복 3] 해외관광·국제행사·백신여권 ‘희미한 불빛’

    지난 1년간 전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멈춰버렸다. 아시아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는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고, 뉴노멀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우리 삶은 어떻게 리셋해야 하는가? 아시아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아시아엔> 특별취재팀은 팬데믹을 겪으면서 아시아 각국의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백신 접종 현황 등을 살폈다. 코로나시대의 출구전략은 가능한지, 있다면 무엇인지 주목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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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의 코로나19, 피해와 극복 2] 중동국가 필두로 중국, 인도 등 발빠른 접종

    지난 1년간 전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멈춰버렸다. 아시아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는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고, 뉴노멀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우리 삶은 어떻게 리셋해야 하는가? 아시아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아시아엔> 특별취재팀은 팬데믹을 겪으면서 아시아 각국의 코로나 감염증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백신 접종 현황 등을 살폈다. 코로나시대의 출구전략은 가능한지, 있다면 무엇인지 주목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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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백신 접종…지난주 시작, 대상자 및 제품 ‘베일 속’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시리아가 지난주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세부내용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다. <알자지라>는 17일 “익명의 시리아 정부 관계자가 ‘지난주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백신 5000회분을 확보했고 의료진을 필두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고 보도했다. 한편 바샤르 대통령이 접종을 지시한 백신이 어떤 종류인지와 정확한 접종시작 일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이에 <알자지라>는 “시리아 현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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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탄 총리 “3월 27일부터 백신접종…인도산 코비실드 확보”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로타이 체링 부탄 총리가 18일 “우리나라는 3월 27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모든 국민이 정부의 방역지침에 협조하고 백신을 반드시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부탄 국영매체 <쿠엔셀>이 이날 보도했다. 로타이 총리는 성명에서 “인도로부터 코비실드 백신 40만회분이 오는 22일 도착한다”며 “정부는 부족함 없이 백신 물량을 확보하겠지만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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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코로나 확진율 1월 10%에서 3월 2%로 큰폭 감소···”백신접종 효과”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이스라엘 코로나19 확진율이 1월 10%에서 3월 2%로 급감했다.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18일 “이스라엘 보건부가 오늘 ‘올 들어 코로나19 확진율이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1월부터 현재까지 확진율이 10%에서 2%로 줄었으며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백신 접종을 진행한 덕택’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보건부 발표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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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올해도 비대면 수업, 연말까지 이어질 듯”…학부모 협조 당부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캄보디아 교육부가 16일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은 피해 갈 수 없는 대세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작년처럼 대다수 학생이 온라인 수업을 통해 비대면 수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프놈펜 포스트>가 이날 보도했다. 로스 소베아차 캄보디아 교육부 대변인은 <프놈펜 포스트> 인터뷰에서 “3월 15일을 기해 전국적으로 온라인 비대면 수업을 시행하도록 조처했다”며 “이는 코로나19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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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새 확진자 10만명 급증 파키스탄 코로나 3단계 봉쇄 강화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PPI 선임기자] 파키스탄 정부는 코로나 급증을 막기 위해 3단계 ‘스마트 봉쇄’에 돌입했다. 아사드 우마르 국가지휘운영센터(NCOC) 소장이 ‘3단계 대유행’이 시작됐다고 경고한 이후 지난 며칠 동안 매일 27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파키스탄 전체 확진자는 60만70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1만3537명에 이른다. 기획부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코로나 대유행 3단계에 들어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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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19일부터 영국행 항공편 운행 중단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3월 19일부터 카타르 국민의 영국행이 불가능해진다. <페닌슐라 카타르>는 17일 “카타르항공이 홈페이지를 통해 ‘영국 정부는 19일부터 카타르 대상 입국 제한 조치를 실시한다’며 ‘이에 영국행 항공편 운항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타르항공은 영국행 항공편을 예약한 고객들에 대해서 환불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닌슐라 카타르>는 “이번 영국 정부의 발표로 영국행이 불가능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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