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왕이, SCO 외교전 가속…중국, 대만 압박·내수 부진 ‘이중 전선’

    중국은 병원선을 활용한 의료외교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태평양에서는 원해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대만 주변에서는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는 등 연성과 경성을 병행하는 전략이 뚜렷하다.-본문에서 사진은 중국 해군 병원선 Silk Road Ark 대륙전략연구소(KIASS)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의 군사·외교·경제 동향을 매일 분석해 ‘동북아 정세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이 브리핑은 KIASS AI 정보분석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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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한문화재단-다낭대 맞손…베트남 한국어교육 AI 혁신 이끈다

    한문화재단 다낭대 외국어대 엠오유, 응우옌 반 롱 학장(오른쪽)과 김준일 이사장 한문화재단, 베트남서 ‘인공지능 시대 한국어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심포지엄 개최 [아시아엔=임영상 아시아발전재단 고문, 강석재 아시아기자협회 부회장] 한문화재단(이사장 김준일)은 해외 한국어 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베트남 차세대 한국어 교육자 온라인 공부 모임’ 주관으로 7월 24일 베트남 다낭대학교에서 ‘인공지능 시대 한국어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적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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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정상외교 재가동…대만·SCO·한미일 공조가 바꾼 동북아 판도

    AI생성 이미지 대만 ‘협상 카드’ 부상…미·중 외교전 속 동맹·공급망 재편 대륙전략연구소(KIASS)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의 군사·외교·경제 동향을 매일 분석해 ‘동북아 정세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이 브리핑은 KIASS AI 정보분석관이 최근 48시간 이내 국제 언론과 정부 발표를 종합·검증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동북아 정세의 흐름과 전략적 함의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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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가네코 후미코 오늘 100주기…일본인으로 동반자 박열 열사와 조선 독립에 생을 바치다

    오늘 100주기 가네코 후미코 <사진 연합뉴스> [아시아엔=윤재석 칼럼니스트] 국적은 일본인이었지만, 삶은 조선의 독립을 선택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스물셋의 짧은 생을 불태운 독립운동가 가네코 후미코(1903~1926)의 서거 100주기 추모식이 23일 경북 문경문화원에서 엄수됐다. 국가보훈부와 사단법인 박열의사기념사업회가 마련한 이날 추모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기념사업회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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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풍자 한컷에 드러난 파키스탄 민심…매일 바뀌는 ‘기름값’

    부두 위에서 어른들이 쌍안경을 들고 먼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한 사람 말풍선에는 “내가 석유 선박을 발견했어! 저기 있잖아!”라고 적혀 있다. 하지만 그 옆에는 작은 아기가 장난감 쌍안경을 거꾸로 들고 앉아 있는데, 아기가 바라보는 곳은 바다가 아닌 부두 바닥이다. 그런데 아기의 생각 풍선에는 “나도 찾았어! 저기 석유 선박이 있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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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정상외교 재가동…중국, 남중국해·동중국해서 동시 압박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이 2026년 2월 13일 뮌헨안보회의 참석을 계기로 현지에서 약 1시간 동안 회동했다. <사진 연합> 대륙전략연구소(KIASS)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의 군사·외교·경제 동향을 매일 분석해 ‘동북아 정세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이 브리핑은 KIASS AI 정보분석관이 최근 48시간 이내 국제 언론과 정부 발표를 종합·검증한 ‘일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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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기술·안보·외교 전방위 공세…대만은 ‘인터넷 전쟁’ 대비

    AI 생성 이미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22일 중국과 동북아 정세의 주요 흐름을 종합했다. 이번 브리핑은 대만 반도체 기술 유출 사건, 한광훈련의 새로운 변화, 중국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 미·중 기술패권 경쟁을 중심으로 동북아 안보와 경제 질서의 변화를 살펴봤다. <편집자> ① 대만 첫 국가핵심기술 유출 기소…TSMC 겨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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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샹그릴라 대화, 미국의 ‘강력한 몽둥이’와 싱가포르의 ‘다자간 대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래 글은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트 타임스(The Straits Times)> 출신의 베테랑 언론인인 필자가 지난 5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회 샹그릴라 대화(Shangri-La Dialogue)를 분석한 안보 칼럼입니다.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강력한 군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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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AI가 이끄는 성장, 중동이 흔드는 세계

    AI 생성 이미지 에너지·기술·안보가 하나로 연결된 7월 20일의 신문 7월 20일자 주요 신문은 서로 다른 뉴스를 전하고 있지만, 한 줄로 압축하면 “기술은 미래를 만들고, 지정학은 현재를 흔든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AI와 반도체, K-뷰티는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반면 중동 전쟁 장기화와 에너지 공급망 불안, 산업기술 유출, 금융시장 변동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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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북한 브리핑 7.12~7.18] 북·중 밀착, 북·러 공조 동시 가속…김정은 외교, 새로운 전환점 맞나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1박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월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평양 국제비행장에서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환송했다. 이번 주(7월 12~18일) 북한 외교의 핵심 키워드는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과 ‘최선희 외무상의 전격 방러’였다. 북한은 중국과는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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