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Asia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Saturday, August 29 2026
최신 기사
  • 아자뉴스바이트 20260829
  • 네팔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며…파키스탄 기자 나시르 “우리는 함께 슬퍼합니다”
  •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 579명, 1,924명 실종…외국인517명 포함
  • [박진이 칼럼] 솔직함이라는 착각…존중과 책임의 경계는?
  • 사진가 김연수, 붓 들고 한국범·검독수리 그리다…옻칠예술인협회 창립전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아시아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9.5] 일본-러시아 포츠머스조약(1905)·황성신문 창간(1898)·’검은구월단’ 뮌헨올림픽 테러(1972)·테레사 수녀 별세(1997)

    “쓸쓸할 때는/왜 마음이/이다지도 맑아지는가//눈도 없는/저 석불의 적막한 귀에/홀연히 때까치 울음소리 들리듯//내 사랑 하나/사뭇 멀리서도 아른거려/이 가을 햇빛으로 믿고자 하네.”-강정중 ‘이 가을 햇빛을’ 9월 제철 채소와 과일=표고·느타리·송이 풋콩 토란 당근 고추 감자 고구마 배 사과 무화과 석류 포도/제철 해산물=전어 해파리/이 재료로 만들어 먹는 음식=버섯잡채 버섯탕 토란대무침 토란탕 추어탕 감자수제비 도토리묵무침/세시음식=송편(추석) 생선전…

    더 읽기 »
  • 동아시아

    [태풍 힌남노] 항공사들 5일 오후 제주·김해공항 결항 조치···목포·여수 등 배편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들면서 주요 지역의 하늘길과 뱃길이 5일 대부분 끊길 것으로 보인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5일 오후 1시부터 6일 오전 9시까지 제주발 국내선 항공편 40여편을 전면 결항한다. 대한항공은 6일 오전 9시 이후 바로 항공기 운항을 재개하지 않고 태풍 진로에 따른 기상 상황에 따라 항공편…

    더 읽기 »
  • 동아시아

    지금 나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지금 나의 현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현주소가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이면 염려도 없고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바울은 핍박과 죽음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났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바울의 일사각오는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 구속의 사랑과 성령에 매인 바 됨으로 가능하였습니다. 복음의 본질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전국노래자랑’ 시즌2 김신영에 거는 기대···”송해의 ‘사람 사랑 원동력’으로”

    인간 송해의 체취가 몹시도 그립다 일요일 낮 12시, KBS 방송을 틀면, “전국~” 한 뒤 한참 숨을 고르다간 “노래자랑!” 목소리가 쩌렁 들릴 듯한데. 높고 경쾌한, 95세 청춘의 목소리가 나의 귓전엔 여전히 울린다. ‘세상의 별’인 그가 하늘의 별로 떠난 지 아직도 석달이 안 됐건만… 벌써 나는 그가 무지무지 그리워지기 시작한다. 얼마 전,…

    더 읽기 »
  • 동아시아

    [인산 김일훈 60] 함양 삼봉산 살구쟁이의 ‘김함배기’

    애초에 인산이 함양으로 간 데에는 운둔하고자 하는 뜻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함태영 부통령과 김병로 대법원장을 중간에 내세워 이기붕을 차기 부통령으로 해서 자신이 4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인산에게 부탁해 왔었다. 결국 독립운동을 했던 선배들의 강권에 못 이겨 끝까지 거절하지 못하고 이승만 정권의 튼튼한 지지세력의 역할을 하게…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9.4·태권도의날] 태풍 ‘제비’ 일본 강타(2018)·한국 증권시장 개장(1962)·이스라엘-이집트 시나이협정(1975)

    콜레스테롤의날·지식재산의날 “짙푸른 코트 자락을 흩날리며/말없이 떠나간 밤을/이제는 이해한다 시간의 굽은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볼수록/이제는 이해할 수 없는 일, 그런 일이/하나둘 사라지는 것//사소한 사라짐으로 영원의 단추는 채워지고 마는 것/이 또한 이해할 수 있다//돌이킬 수 없는 건/누군가의 마음이 아니라/돌이킬 수 있는 일 따위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박소란 ‘푸른 밤’ 9월 4일 오늘은 태권도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음악·9/4] 태풍 힌남노 북상 속 전국 비···제주·남해안 돌풍·번개도

    일요일인 4일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제주도에 시간당 50㎜ 내외, 남해안은 시간당 30㎜ 내외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3∼6일 예상 강수량은 전국 100∼300㎜(많은 곳 제주도 산지 600㎜ 이상), 제주도(산지 제외)·남해안·경상권 동해안·지리산 부근 400㎜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9.3·방송의날] 전태일 모친 이소선 별세(2011)·‘아침이슬’ 등 금지곡 500곡 해금(1987)·통일교 창립 문선명 별세(2012)

    방송의날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낮은 곳이라면 지상의/그 어디라도 좋다//찰랑찰랑 고여들 네 사랑을/온 몸으로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한 방울도 헛되이/새어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면//그래, 내가/낮은 곳에 있겠다는 건/너를 위해 나를/온전히 비우겠다는 뜻이다//나의 존재마저 너에게/흠뻑 주고 싶다는 뜻이다//잠겨 죽어도 좋으니/너는/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이정하 ‘낮은 곳으로’ 9월 3일 오늘은 방송의 날 -1947년 오늘…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반도 강타 초대형 태풍들··사라·매미·힌남노

    1959년 9월 17일 한반도 관통 때 5등급(최대 3등급) 태풍 사라는 한반도에 무지막지한 인명피해를 입힌 초특급이었다. 사망·실종 849명, 이재민 37만3459명, 총 1900억원(1992년 기준) 피해가 발생했다. 정확히 1959년 9월 15일 서태평양 북마리아나제도 남부의 사이판섬 해역에서 발생했다.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17일 한반도 남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다음 날 동해로 빠져나갔다. 중심부근 1분평균 최대풍속은 초속 85m, 평균은 45m, 최저…

    더 읽기 »
  • 동아시아

    [전문]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세종대 교수 정년퇴임 기자회견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8월 31일 정년퇴임 했다. 박 교수는 이 학교에서 명예교수로 2일 ‘일본문화론’ 첫 강의를 했다. 박유하 교수는 31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입장과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제국의 위안부> 소송과 한일관계에 관한 박유하 기자회견문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모여주신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저를 둘러싼…

    더 읽기 »
  • First
  • ...
  • 300
  • 310
  • «
  • 319
  • 320
  • 321
  • »
  • 330
  • 34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