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누군지 알아?” “그래서?”···조롱받는 권위주의

    화재 신고시 전화기를 찾아 가장 먼저 눌러야 할 번호, 바로?119다. 긴급한 사건 사고만 취급하는 119에 자치단체장이 전화를 걸어 왔다면, 또 당신이 소방관이라면, 어떻게 응해야 할까? 관등성명부터 대는 것이 순서인가, 긴급한 사건 사고가 아니라면 다른 곳으로 전화하라며 얼른 끊어야 하는가. 이런 상황이 발생하자 대한민국은 불이 붙었다. 119에 전화한?이 자치단체장의 권위주의를 성토하느라고.…

    더 읽기 »
  • 후진타오, 남북 정상 모두에 새해 인사

    한국과 중국이 수교한지 20주년이 되는 2012년 새해를 맞아 양국 정상간 축하 메시지가 교환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진타오 국가주석에게 “양국 국민들간 왕래도 연간 6백만명에 달한다”며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중 관계의 더욱 밝은 장래를 열어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후진타오 주석은 이 대통령에게 “중한 관계의 수립과 발전은 양국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이익을 가져다주었다”며 “올해를 ‘중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소원을 말해봐’

    대한민국 인구 5000만 명. 이 중 외국인은?110만 명이 넘는다.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1000만 명에 이른다.?전체 인구의 20%에 가까운 외국 관광객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아보고 가는 것이다. 언어도 민족도 달랐을 이들이 대한민국에서 같은 국민으로, 함께 사는 이웃으로, 머물다 가는 유학생으로, 관광객으로 어울려 살고 있다. 2012년 새해, AsiaN이 이들을 만나…

    더 읽기 »
  • 신화사 “중동으로 번지는 쟈스민 향기”

    신화사 선정 2011 년 톱 10 뉴스 신화사는 지난 12월29일치 보도에서 2011년을 강타한 10대 톱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다른 매체와 대부분 비슷하지만 아프리카 최대 국토크기의 수단이 남수단과 북수단으로 분단됐다는 점 등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또 세계 인구가 70억 명을 넘어선 점,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최악의 가뭄, 이란…

    더 읽기 »
  • 터키 ‘지한통신사’ 선정 주요 뉴스

    터키 <지한통신사>는 2011년에 터키와 주변국에서 발생한 주요 뉴스로 ‘아랍의 봄’ 등 다음과 같은 9개 이슈들을 선정했다. 1. 아랍의 봄 2. 일본 대지진 3. 케말 부르케이(쿠르드의 정치인, 사회운동가, 시인)의 귀환. 31년간의 스웨덴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돌아왔다. 4. 압둘라 귤 터키 대통령이 예멘을 방문했을 때 터키의 민요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터키와 예멘은 1차…

    더 읽기 »
  • 동아시아

    亞기자들 “페북이 대세···음식은 중국이 가장 좋아”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AJA-AsiaN 설문조사 아시아기자들은 SNS 가운데 페이스북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우표로 발행된 北 김정일

    북한 조선중앙통신(KCNA)은 30일 북한 당국이 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추모하는 기념우표를 발행했다고 보도했다. 우표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北,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모우표 발행

    북한 조선중앙통신(KCNA)은 30일 북한 당국이 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추모하는 기념우표를 발행했다고 보도했다. 우표에는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삼성 이건희, 아시아영향력 1위 기업인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AsiaN과 AJA, 아시아기자 50명 조사 아시아기자들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AsiaN 선정 ‘아시아 뉴스’

    (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사진들을 연속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