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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없으니 ‘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 생각해”
김병일 국학진흥원장 “타인 배려 유교 가르침 배웠으면” 김병일 前 기획예산처 장관이 조선시대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경상북도 안동에서 국학의 세계화에 나섰다. 김 前 장관은 2년 전 안동에 있는 한국국학진흥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그를 안동으로 이끈 것은 도산선원에서 만난 퇴계 이황의 정신이다. 9일 안동에서 만난 김 원장은 “선비수련원에 참여하려고 서울에서 안동을 매주 다녔다.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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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회장, 아름다운 나눔에 지구촌 ‘훈훈’
동남아에 9년간 초교 600곳·피아노 6만개 등 기부 유엔에 매년 30만弗 후원···阿주거문화 개선 돕기로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 아름 선사합니다’ 지난 10월 20일 방글라데시 다카의 교육부 행사장에 모인 초등학생 100여 명이 졸업식 노래를 합창했다. 졸업식 행사도 생소하고 졸업식 노래는 더욱 생소했던 학생들은 이날 디지털 피아노 반주에 맞춰 모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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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학 와 꿈키워요
“이들이 세상의 주인입니다. 이들은 꿈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꿈은 꼭 이루어집니다. 이들의 불타는 눈빛과 환한 미소가 그것을 약속합니다. 이들은 서로 사랑하고, 돕고, 믿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합니다.” 지난 5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국제유학생연합(KISSA, Korea International Students Support Association)이 주최하고 아시아기자협회 등이 후원한 ‘제2회 재한 유학생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한 외국유학생들이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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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뛰는 것보다 보는 게 중요”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2002년 한일월드컵 때 명승부차기로 한국의 4강행을 결정지었던 대표팀 주장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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